박지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코로나 증상 악화로 병원 이송

2022-03-15 23:34:34  원문 2022-03-15 17:09  조회수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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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15일) 코로나19 증상이 악화되면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관계자는 "박 위원장이 호흡곤란 증세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라고 전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밤 KBS '더라이브'에 화상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일정도 취소됐습니다.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된 박 위원장은 오는 17일까지 자택에서 격리하며 치료를 받다가 18일부터는 대면 회의에 참석하는 등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었습니다.

어제(14일) 열린 첫 비대위 회의에는 화상으로 참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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