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기타등등 [1081879] · MS 2021 · 쪽지

2022-03-15 11:42:17
조회수 509

정시러의 딜레마죠 사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5515809

고3 예체능계라 작년에 이과에서 전향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내신 갖다 버렸는데, 하필 빡센 쌤이 걸려서 수업 시간에 자지도 못하고, 다른 공부도 못하게 하는데, 어떡할까요 이 시간에, 멍 때리고 있는데 너무 시간이 아까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