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휴전협상 단원, 러 스파이였다... 한 명 총살당해

2022-03-07 12:34:44  원문 2022-03-06 23:09  조회수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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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저항하면 이렇게 된다” 본보기 소도시 2곳 무차별 파괴… 항전의지 꺾기 푸틴, 우크라 제2 원전까지 점령 시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1일째인 6일(현지 시각)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둘째로 규모가 큰 원자력발전소인 ‘남(南)우크라이나 원전’을 점령하기 위한 공세를 개시했다.

이 원전은 러시아가 최근 함락한 남부 도시 헤르손에서 북서쪽으로 약 170㎞ 떨어져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이날 “러시아군이 남우크라이나 원전 근방 32㎞ 지점까지 진출한 것이 확인됐으며, 원전을 향해 계속 진격 중”이라고 밝혔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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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아님 · 1092264 · 22/03/07 12:34 · MS 2021 (수정됨)

    러시아와 협상에 나섰던 우크라이나 협상단 중 한 명이 러시아 스파이로 밝혀져 처형됐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협상단 일원이었던 데니스 키레예프가 러시아와 내통한 물증이 발각돼 우크라이나 보안국에 검거된 뒤 총살됐다. 이런 상황에도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은 이날 “3차 정전 회담이 앞으로 1~2일 내에 열릴 것”이라며 “인도주의 통로 제공과 휴전에 대한 논의를 추가로 하겠다”고 밝혔다.

  • 우마무스메 · 1018342 · 22/03/07 12:36 · MS 2020

    제목 낚시인줄

  • Vladilena Milizé · 775642 · 22/03/07 12:40 · MS 2017

    ㄷㄷ

  • 윈 터 · 875418 · 22/03/07 12:41 · MS 2019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