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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우우우 [531584] · 쪽지

2015-01-16 20:51:11
조회수 951

엄마께 서운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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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재수를했는데
작년보다 수능때 떨어진결과를받았어요ㅠ
삼반수를할지삼수를할지대학을다닐지
엄청고민인데...
어머니께서 재수해도 성적 떨어졌는데
삼수한다고 성적이 오를것같냐?
완전 비꼬는투로 말씀하시네요ㅠ

저도그게걱정되서 고민인데
어머니까지 그러시니 괜히엄청서운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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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로미 · 410611 · 15/01/16 21:20 · MS 2012

    그리말한 엄마의속은 글쓴이의 걱정으로 까맣게 탔을겁니다..표현이 그랬을뿐..섭섭해마세요. 잘말씀드려서 내년엔 좋은결과로 보답하세요..화이팅!!!!

  • 뿌우우우 · 531584 · 15/01/16 21:51

    네ㅠㅠ 감사해요ㅠ

  • 돼지삼형제 · 484032 · 15/01/16 22:00 · MS 2013

    그만큼 어머니께서 믿고 기대를 많이 하고계신다는거죠. 어머니도 사람이니만큼 기대한만큼 아쉬움도 크고, 또 힘들게 공부하는거 보면 안타까워서 그런 걸거게요. 삼반수한다면 진짜 더 열심히해서 웃으실 수 있게 해드리세요^^

  • 저음 · 403247 · 15/01/17 12:02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