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이원희…스포츠 스타 30명 尹지지 “文정권 5년간 힘들었다”

2022-02-18 19:14:05  원문 2022-02-17 07:09  조회수 48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4905528

onews-image

“안민석, 체육 망가트리고 삼성 탓”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한 ‘사격 황제’ 진종오(43·서울시청) 등 스포츠스타 30인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6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열린 ‘윤석열과 함께 여는 스포츠 르네상스’ 행사에서 체육계 현안에 대한 조언과 함께 윤 후보를 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유도의 이원희 용인대 교수, 장성호(유도), 고기현(쇼트트랙), 박종훈(체조)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프로골퍼 서아람, 홍진주, 조윤희 등이 참석했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메밀치킨(930783)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