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종 현강을 들으며 느낀 점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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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데스키 [1027972] · MS 2020 · 쪽지

2022-02-12 17: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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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현강을 들으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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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딜 가나 허수는 있고 대치동도 예외는 아니다.

현강 와서 하루종일 폰만 하고 가는 놈, 하루종일 핸드크림 썬크림 빗질 하다 가는 놈, 하루종일 먹방하다 가는 놈, 다 틀려놓고 채점은 동그라미 치는 미친 놈 등등 허수들이 다수 있다.

 2. 맨 앞자리는 과학이다.

맨 앞자리는 팬클럽석이라는 말은 원래부터 종종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을 몰랐다. 하루종일 선생님만 쳐다본다. 뭔 드립을 치면 방구석에서 개그콘서트 보는 것마냥 엄청 크게 웃는다.

 3. 확실히 인강과는 다르다.

현강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긴장감과 분위기, 몰입감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시켜준다. 또한, 매주 주는 주간지와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실전 모의고사가

질적으로 매우 좋고 감을 유지하기에도 좋다고 생각한다.

 적다 보니 길어졌는데 대충 이 정도인 것 같다. 그리고 자고 싶으면 집에서 인강 듣다 자도록 하는 걸 추천한다...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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