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성적미달로 명지병원 탈락" 주장한 네티즌 고소

2022-02-05 18:53:07  원문 2022-02-05 15:44  조회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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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씨(31)가 명지병원 전공의 시험 관련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도봉경찰서는 조씨가 네티즌 A씨를 상대로 낸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지난해 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명지병원 레지던트 커트라인(합격선)은 40점인데 탈락한 조씨의 성적 또한 40점 아래일 것이라는 글을 올린 혐의다.

앞서 조씨는 지난해 전공의(레지던트) 과정을 밟기 위해 명지병원 응급의학과에 지원했지만 불합격했다. 명지병원 측에선 보건복지부 지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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