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로 母도 떠나보냈던 BJ잼미, 극단적 선택…유족 “고인 모욕, 제발 그만”

2022-02-05 15:47:42  원문 2022-02-05 08:30  조회수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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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와 트위치에서 활동한 인터넷방송 BJ잼미(27)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5일 가족이 밝혔다. 유족은 잼미가 그동안 악플과 루머 등으로 우울증을 앓았다고 전했다.

5일 새벽 잼미의 트위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녕하세요. 잼미 삼촌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잼미의 아이디로 접속한 삼촌은 “그동안 경황이 없어 알려드리지 못했다. 장미는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장미는 그동안 수많은 악플들과 루머 때문에 우울증을 심각하게 앓았었고, 그것이 원인이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상에 떠도는 마약설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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