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코로나와 공존하나…정부 '계절독감' 전환 검토

2022-02-05 13:05:11  원문 2022-02-04 18:19  조회수 33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4478327

onews-image

[서울경제]

정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도 사망자가 크게 늘지 않고 의료 체계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독감처럼 대응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의 치명률이 델타 변이의 5분의 1 수준인 0.16%로 평가되면서 코로나19와의 공존을 모색하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사적 모임 6인, 영업시간 오후 9시’인 현행 사회적 거리 두기를 오는 20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거리 두기 조정은 가급적 추가적인 강화 없이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민트빛 하늘(1092264)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