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충들 과외 그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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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생활관리,내신과외 이런건 수시 전문이 인정해요 근데 간판만 딸랑들고 과외 구하는사람 보면 사기꾼생각이 듭니다
예를들면 고경 언수외과외해요 이러면 잘모르는 학부모들은 설명회에서" 오 고경이면 누적 99.6퍼정도 되지않나?우리 딸 과외 잘시켜야지"
는 언수외 합5
합5는 과외하면 안된다 이게아니라 대학간판을 걸고 정시과외구하면 그 대학 정시로 갈 점수가 되어야 구하는것 아닙니까 진심 노양심들 같으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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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
개공감
?? 팝콘팔때가 되었나..
아뇨 분쟁거리도안되죠 옳은말씀만 하시는구먼 지균충 과외받아봣음?
수시충이신듯
ㅇㄱㄹㅇ
와드
저도 정시 합격생이지만 그냥 질투로 보이네요. 찌잉찌잉
질투맞죠 고경갈 점수 정시과외=언수외5 정시과외 취급받으면 당연히 질투납니다
알림용
알림용이 뭔가요?
관람용 이라고 해야 할까요
얘기가 길어질테니 위에 벌써
팝콘파는 분도 오셨네요
합 7 서울대 지균 과외가 갑
ㅋㅋㅋ 수시가 없는 세상에 살고싶다
과외에 인센티브제 있으면 안되나... 성과달성하면 돈주는 그런 시스템 ㅠㅜ
과외어머니:그래서 학생 올해 수능 점수좀 알려줘봐봐요 호홓호
가르치는거잘할수도잇죠; 정시백분위=가르치는 실력 아니잖아요;
물론 대학 어디나오는거랑 잘가르치는 능력이랑 상관관계가 크지 않은건 사실인데.... 수능과외하면서 고려대라고 걸고다니는 저의는 뭐 뻔하지않을까요?
객관적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과외구할때만 생각해보죠 시강 이런거 안해보고요 님이 과외받는다 생각햇을때
합7 지균 설경
정시설경 누구한테 받을래요?
아닐확률이 그럴확률보다 높다는것 아시지 않습니까
수시말고 정시로 갔을때 대학간판걸고 했을때와 극명히 다르단것을 글쓴분은 얘기하시는듯.. 잘가르치냐 못가르치냐는 여기선 논외인듯ㅎㅎ;;
상관관계는 어찌됫건 거의 없잖아요. 딱히 확률은; 학교 설대나온 선생님보다 한양대나온 쌤이 훨씬 수업질이 좋더라구요. 저의야 눈에 보이고 아주 조금은 괘씸하더라도 뭐 뭐라할건 아닌거같네요
정시 합5로 대학 붙었으면.....??
근데 뭐 이건 맞는 소리 인듯??.. 수능잘 못봤으면서 대학간판으로 수능 과외하는건 쪼금 아닌듯
솔직히 간판만 보고 과외시키려는 부모나 과외하려드는 학생이나 문제
솔직히 최저꼬박맞춰서 수학 2등급이 수학2등급을 과외하는 꼴을 봐서..
근디머 어차피 과왼데 걍 대강하다가
끝내면되는거아님?
그 마인드가 문제임 부끄러운줄 아세요 상대는 인생걸고 있는 한 때의 나였던 모습의 수험생입니다
걍 1인분만해주면되죠
정확한시간에끝내주고 지각안해주고 적어도 답지보면.문제설명할정도되고 그게어려운건가
헐...
님 과외는하지마세요 절대
너님같은사람때문에 과외하는 사람들이 과외충으로 싸잡혀 욕먹으니까 님은 과외하지마셈
ㅋㅋㅋ과외할건데용
소름;; 컨셉이시죠?
님같은 사람땜에 대학생과외가 욕먹는거예요
ㅋㅋㅋㅋ와 싫다. 과외생이 안쓰럽다
이분 글올린거보세요
수학4등급입니다ㅋㅋㅋ 과외 어차피 못함이분
맞는말인데 참 뭐같이 하시네;;;
14수능 이과 언수외315받고 수학가르 치던 경험 있어서 그럽니다 수시충어쩌고 하면서 싸잡아 말하시니
애초에 가르치는과목 잘나왔던 수시분들은 수시충이 아니죠 오해유발ㅈㅅ해요 가르칠과목 등급도 안되면서 가르치는 것을 비팔하는거였는데...
그래서 맞는말인데 뭐같이 하신다 한거예요 본인점수도 재대로 못받으면서 돈받고 가르치는건 제가 봐도 극혐입니다
올해는 우선선발이 없어서 좀그렇지만 논술러도 따져보면 수시로 간건 맞는말인지라
비팔 ㅋㅋㅋㅋ
아니 수능과외를하는거면 적어도 수능성적은말하고 과외를해야죠ㅋㅋ수시로붙어놓고 대학간판달고 수능과외를 한다고하니 수시충소리를 듣는거지. 님은 농어촌전형으로 들어온사람이 대학간판만달고 논술이나 내신관리해준다고 하면 납득이가요?
글 다시읽어요
제가 그쪽에 태클 걸었습니까??? 수시도 여러가지인데 싸잡아서 뭐라한다고 그런거지
님부터 다시읽으세요
님이저한테 태클걸어야 말합니까?
글쓴사람이 간판만들고 과외하는거 욕하는건데
아니 ㅋㅋ애초에 논지잘못잡으셨는데 ㅋㅋㅋㅋㅋ
또 수학과외인데 언외도보는거 노이해
어맛!?! 가르치는거니깐 언어적 능력도 탁월해야하거등욧!!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수시로 붙었던 정시로 붙었던 시원하게 성적표 공개하고 해요
틀린말은 아닌듯
수시도 어느 전형이냐에따라다르겟죠.. 수능망쳐도 설대 지균으로 간학생이 과연 뽀록으로간건아닐거아니에요? 젓어도 내신 1.2는찍어야될텤데말이죠
글쓴이는 수능 과외 말하는거 같은데... 그럼 수능을 잘쳐야죠..
극혐이긔 ^^
정시과외에 대학 간판 걸고 하는 거면 당연히 노답이겠네요ㅋㅋㅋ
내신이 1.0에 수렴한다고 해도 학교마다 공부 실력이 달라서 쓸모없어요
정시비율이 이렇게 똥이 된게 5년정도밖에 안됐죠.
예전엔 대학간판이 높으면수능성적도 높은게 보통이였어서
학부모님들은 잘 모릅니다..
3등급이 2등급을 가르치는 괴현상이 일어나죠.
수능성적 안되는데 학교빨로 과외 구하는거 극혐 맞음.
일종의 사기죠. 잘 모르는 학부모들을 상대로 한.
근데 원래 수능볼때 수능성적표 첨에
안보여주나요??? 전 다 보여줬는데...
걍 학부모가 대학생과외할때는 주의해서 과외하긴 해야해요.....
대학생들은 그냥 어떻게든지 한탕
하고 떠날궁리만 하는 사람이 꽤 있어요.
글쓴님 맞는말 했는데 ㅋㅋㅋ
수시충들 열폭인가
그거걸고 열심히 준비해서 책임감잇게 가르치는 분들도 많아요 ㅎ
모든 수시러들이 그러는 건 아니랍니다
개공감이다.
ㄹㅇ 씹극형임 ㄷㄷ
수능 성적 까고 과외하길
학교선배중에 언수외 전부 4등급 이하로 받아놓고 특기자로 설사범 가서 방학때 한달에 200씩 벌었다는 사람도 있었음 ㅇㅇ
저 오늘 과외잡았는데
대학도 안물어보시고
시범강의로 덜컥 하자고 하시네요.....
아직 꿈만 같음...
잘가르치면 그만
못가르치면 알아서 짤리니깐 열폭 ㄴㄴ해
근데 그러면 다 뽀록날텐데요. 학생이 1달만 들어봐도 실력 느는지 과외강사가 헛소리지껄이는건지 다 알텐데... 수시충이고 나발이고 정시 수능만점자면 뭐함? 학생 성적 못올려주고 학부모 만족 못시키면 천에없는 만점이라도 ㅂㅂ임. 수능 일정 수준 이상(합5같은 최저학력기준) 만 되면 사실 거기서는 그사람이 운없어서 못본걸수도 있고 컨디션 조절 실패일수도 있고 여하튼 실력과 무관한 요인으로 망쳤을 가능성도 있음. 그러면 그사람이 그 해당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시킬정도로 준비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면 되는거 아님?
그리고 솔직히 문과같으면 올해 중경외시급에서 두문제 더맞추면 연고댄데 그 두문제가 무슨 실력의 큰 격차를 담보할 수 있다는건지... (물론 제가 수시충이라 이러는건 아닙..쿨럭)
내신도 까죠
내신은 객관적인 지표가 아닌데 왜 깜 학생부충이신듯
수능 4개 틀렸습니다
수능 과외인데 내신이 뭔상관이죠...
한과영 수학 2등이 동네학교 수학 1등보다 못할 확률은 0에 가까운데 내신이 무슨 의미인가요?
아 이소리 또나오네. 진짜 결과주의 의식때문인건지. 근데 여기있는사람들중에서 수시로 붙었을때 같은상황이면 안그럴사람있나? 자기들도 똑같이 할꺼면서. 수시로 서울대쓸정도였으면 어차피 평소에 학교에서 그만큼 실력인정받은애였을텐데 정시에서 조금 미끄러질수도있죠. 정시성적도 따질꺼면 현재학점까지 까라그래요. 학점이야말로 과외선생이 현재 얼마나 성실한지 보여주는 지표니까요. 과외에서 중요한게 성실도인데 정시높고 학점낮은애보다 정시낮고 학점높은애가 더 메리트있다고보는데. 아니면 평소 모평성적까지 줄줄이 까야죠. 평소1이 수능때 3인게 평소3인데 수능때1보다는 낫잖아요
정작 주위 대학생친구들보면 이런거 크게 열안내는데 입시사이트여서그런지 오르비는 이 과외문제에 많이 예민한듯
미끄러질수도있죠 는 가정일뿐. 그렇게 수능이 신경쓰이면 알아서 모평성적까지 까겠죠. 글쓴분은 다빼고 대학간판으로만 과외구하는사람들 까는거같은데.. 그리고 내신잘받는거랑 수능잘치는거랑은 천지차이죠.. 아무리 내신으로 설대 지원한다쳐도 모의고사수능성적 안나오는 분들도 있구요.. 과외가 거의다 수능과외인데..
저 수시충인데 B형 과외 문제 하나도 막히는 것 없이 술술 다 풀어주는뎅..
수능성적안되는데 수시합격해서 고대간판으로 과외하려는게 문제죠.. 수능성적도 내놓던가..
진리의케바케!!!
네임드 수학경시 1등이지만 이번 물수능 수학96점나와서 수시로 간 애랑 평소에 중경외시 갈 성적이어다가 수학 100나온애 중에서 누구한테 수학 과외받을건가요? 또 이번 같은 경우는 100점이 다 같은 실력이라고 보기도 힘들잖아요
와씨 ㅋㅋㅋㅋ 멘탈지리네들 이글부터해서
수능성적표까기그런게 맨날 1나오다가 수눙때 하나실수해서 수학2등급나옴
그러니까 굳이 할거면 평소 모의고사 성적도 인증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kardoel 님의 2015학년도 대수능 성적표
수학 과탐 과외는 하게 해주세요 ㅜㅠ
언수외 합3,4,5든 누백 99.6이든 가르침받는 학생 성적이 오르면 그게 가장 좋은 과외강사. 간판만 달고, 가르치는 학생을 설렁설렁 가르치면 결국 그 과외강사 짤립니다.
말도안되는 점수대는 과외하지마셈 개극혐
흠
제 생각도 최소한 자기가 가르치는 과목 성적표쯤은 까고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수학만 만점이고 다른과목 3등급인 사람한테 수학 과외 받는게 국영탐으로 최저 맞춰서 좋은 대학 간 수학 3등급한테 과외받는거보다 훨씬 나을듯
여기서 간판과외 비난하는 사람들 수시로 sky 붙으면 간판 달고 과외 시작할 사람들이 8할 이상일 듯. 그리고 나는 간판 과외 절대 안한다 이런 말은 설득력이 전혀 없습니다. 올해 정시로 입학했다가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서 재수하게 되면 다음해에 수시로 합격할 수도 있는겁니다.
과외선생은 단순히 성적을 올려주는 사람일 뿐이기 때문에 간판달고 과외를 하던 수능성적으로 과외를 하던 자기 학생 성적 올려줄 수 있는 사람이면 되는거임. 왜 간판달고 과외를 하는 사람들을 '실력없는 선생'으로 치부해 버리면서 자기 열등감을 표출하는지?
참고로 나는 정시 발표 기다리는 정시러입니다.
논점이 그게 아니라 수능성적이 누굴 과외할 점수대가 아닌데 수시로 대학붙어서 그걸 내세워 과외하려는 몇몇 분을 비판하는겁니다.
저는 자신이 나중에 비슷한 상황에 놓일 수도 있는데 거기다 대고 '절대 안 돼!' 하는 것을 지양하자는 말입니다. 제 성격이 낙관적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전 그런 사람들 보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갑니다. 나중에 내가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요.
결국은 가치관의 차이겠죠?
그래도 실력도 없는데 그거는 감추고 번지르르한 표면만 가지고 그러는게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다 그만큼 자기에게 돌아오게 되어있다고 믿거든요. 어찌보면 제가 운명론자 비슷한거 같네요. 가치관의 차이가 맞는 것 같습니다.
제 고등하교동기 중에 그런애가 있는데 벌 만큼 벌고 탈 없이 지내기에..
수능 못본 사람인데 간판은 좋은 선생은 수능 과외생 입장에서 실력없는 선생 맞는데..
배우는 입장에서 판단해 보건대 수업의 질이 괜찮으면 실력있는 선생이고 그렇지 않으면 실력이 없는 선생인겁니다. 간판은 달았는데 수능이 좀 못나왔다고 다 실력없는 사람이라니요. 어떻게 수업 하는지 한 번이라도 보고 그런 얘기를 하시나요? 적어도 그런 얘기를 하시려면 수업이라도 보고 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근거가 부족하지 않습니까?
영어 3등급 맞고 다른 과목에서 최저 맞춰 연세대 간 학생에게 님 자식이 영어 과외 들어봤더니 짱이라고 합니다. 그럼 님같은 경우 부모 입장에서 이 학생에게 영어 맡기겠습니까?
전 수능 영어 등급만으로 그 선생을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모의고사도 볼겁니다. 학부모로서 좋은 선생을 구하고자 한다면 이정도 노력은 할 겁니다. 제가 믿을만 하다고 생각하면 영어 맡깁니다.
그리고 제 말의 요지를 파악하시지 못하신 듯 합니다.
훌리아웃님 저 재수할려하는대요?? ㅋㅋㅋ 재수끝나고 성적올려서한단뜻인데
또 찌질하이글다디져서 ㅋㅋㅋ꼬튜리잡으시네
수시 로 한급간 높은대학 갔지만 동감
정시 하향해서 대학쓴거 조금후회중,
간판달을수 있었는데 쳇 수시는 왜 날
최상위권 대학교에 입학한 사람들 중 수능 성적 낮은 사람들 별로 없습니다. 오르비에도 서울대 의대 수시 합격생들보면 점수가 상위 0.1%대로 수렴하더군요. 그리고 수능성적이 가르치는 실력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전 이과 수능 총점 394점(0.3%)이었는데 수학 가르치는 거 엄청 못합니다. 설명해보라면 그냥 횡설수설이에요. 반면에 중앙대 간 제 친구는 가르치는 능력이 남다르더군요.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끄집어내어 설명하는 능력은 수능 성적에 절대로 비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시충 지균충 그만좀 충충 거려요. 여기 정시생들만 있는 곳인가요? 어차피 수시로 붙으면 좋아라 하며 가실거면서 왜자꾸 수시생들 비하하는 발언 하시는건지??
수능처럼 야매를 쓰든 찍든 간에 답만 구하면 되는 시험을 잘 치는 사람보다 논술이나 구술처럼 설명을 해야 하는 시험을 잘 치는 사람이 과외에 더 맞지 않을까요? 물론 학생부교과 전형으로 들어간건 논외로 치고요
외람된말이지만 문돌이가 수학과외하는건 양심상 에러임?
문과수학은 오히려 문돌이가 가르치는게 좋지않음?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