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흠흠 [166699] · MS 2006 · 쪽지

2011-01-06 16:31:13
조회수 563

교환학생 다녀오거나 다녀오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37858

안녕하세요!
전 지금 3학년 2학기를 마친 상태인데요,
원래는 다음학기에 휴학을 하고 2011학년도 2학기에 교환학생을 다녀올 계획이었는데,
요즘 고민이 너무 많아져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교환학생vs방문학생

-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교환학생은 제가 다니는 학교에 등록금을 내는거구,
  방문학생은 제가 교환학생으로 다닐 외국 학교에 돈을 내는 거에요~
  전 1,2학년때 과할정도로 신나게 (ㅜㅜ) 놀아서 교환학생에 지원하기엔 학점이 안될거같기에
  방문학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방문학생은 재정적인 부담이 참 큰것 같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다음학기에 휴학하지말고 차라리 학점을 복구해서, 2012년 1학기에
  교환학생을 다녀올까 생각중이기도 한데.. 나이도 걱정되고 너무 늦는거같기도 해서 걱정이 되네요.
 
  학점복구+2012년 교환학생 / 그냥 2011년 2학기 방문학생

  어떤게 나을까요 ㅜㅜ...... (부모님이 요즘 재정적으로 넘 힘들어하시는것 같아서 너무 고민되요 ㅜㅜ)


2. 미국 교환학생과 유럽 교환학생.

- 저는 영문과에 재학중이고, 앞으로도 영어와 관련된 일을 할 계획입니다. (통번역계열)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갈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요, 재정적인 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이유로 유럽 교환학생도 알아보고 있어요. 일단 유럽이 미국보다 합격 커트라인이 낮고
  지원자도 덜 몰려서 좋긴 한데, 제가 나중에 할 일을 생각해보면 미국쪽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해서 고민이에요 ㅜㅜ
 
  유럽쪽으로 다녀오신분들 이야기나 조언을 듣고싶어요 ㅜㅜ

c.f) 어학점수는 따놓은 상태입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