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질 완료 3한의....몇승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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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 - 981.75 (22명 모집에 제마 26등)
동의 - 표점 521 / 553.66(동의식점수) - 동의대식으로 전국 0.8퍼고... 지낚기준 10등이었어요
제마는 12등이네요
상지 - 981.75 - 제마 162등
몇승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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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궁금해서noir님께여쭤봤는데
개인적인의견으론문닫지않겠나보시더라구요.. 저희가문닫할수도..
악 ㅋㅋㅋ누군지 알겠네요...동의는 이해하겠는데...설마 동신도 저희가 문닫......................?
저도 지금 너무불안해서.. 제가 동의 520으로 님 바로 밑이거든요ㅜㅜ 두개다 추합으로 같이 붙었으면 좋겠네요ㅜㅜ
흐 제발 ㅠㅠㅠㅠㅠ
동신만여쭤봤는데 문닫아니겠나 생각하시더라구요..
설마...제마등수도 저희 둘다 높고...3개년 점수랑 비교해봐도 저희둘다 20점가까이남느데 설마 ..ㄷㄷㄷ
그러게요.. 저도 4개년치보고 95.875면 붙긴 무조건 붙겠다 생각하고 쓴건데..
2012, 2013과 비교하면 안되는 것이,
이 당시에는 국어와 영어가 통합이어서,
수학B형(구 수리가형)과 과학탐구에만 가산점을 주었거든요.
그 것도 겨우 수학B형 5%(구 수리가형), 과학탐구 5% 구요.ㅎ
현재는 국어B형에 10%, 수학B형에는 15%, 과학탐구에는 5% 가산점을 주니,
당연히 동일한 백분위라도 2012, 2013 식으로 계산하면 2014, 2015 에 비해 동신대식 점수가 매우 낮게 나오죠ㅎㅎ
예를 들면,
문과기준 96%, 96%, 96%, 96% 를 받은 학생은,
2012, 2013입시에서는 동신대에서 아무런 가산점을 받지 못했지만,
올해부터는 국어B형에서 가산점을 획득하고 갑니다.ㅎㅎ
2014 같은 경우에도 크게 참조할 것은 못되는것이
A/B 분리 때문이구요.ㅎㅎ
또, 그 2012에는 나군에서, 2013에는 다군에서
내신 실질 반영비율이 엄청났는데요.
무려, 1등급과 2등급 점수차이가 20점이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내신 올1등급이면, 내신 올2등급을 받은 학생보다 동신대 식으로 20점을 뒤집을 수 있었죠.ㅎ
하지만 올해부터는 수능 100%니ㅎㅎ 이 것도 컷에 영향을 줄 것이구요.
후..... 붙었으면좋겠네요..
말씀하신것들으니 굉장히 불안하네요....
제 점수로 동의는 어떻게 보시나요 ㅠㅠ
그리고 동신 지낙사 실제지원 기준으로 23등이었는데 이건 ㅠㅠ 어떤가요
그리고 올해는....의치한정원이 늘어나서 가군에 동신안정박고 나다군에 의치대 쓰는 사람도 많고...
동신보다 선호도 높은 원광,동의등의 인기한의대가 나군에있고...이런건 어떻게 보시는지요
헐 제마 20퍼센트안으로오시는데 문닫으신다고요?
그..렇게보시네요.. noir님 정확한 편이셔서.. 불안.. 18%인데...
제가 한의대 입시를 수년간 보고있는데..
올해만큼 수험생분들이, 저한테 상담을 많이 요청하신 적은 극히 드문것 같습니다.
전, J사나 오르비의 fait 처럼 입시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C사에서 매년 공개하는 해당대학별 점수, 혹은 대학교 입학처에서 발표하는 점수, 오르비 표본등을 바탕으로
그 다음 입시 하시는 분들한테 알려주는 거죠.
경희대 한의예과 컷, 지방 한의예과 컷 등을요.
제가 J사의 모의지원 상품보다, 서연고와는 다른 한의대만의 특수한 입시 상황이라던가, 툴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에게 더 자세하게 알려드릴 수 있고, 자신도 있습니다.
가끔씩 한의대 만의 특수한 상황이라던가
가나다군에 대한 아무런 이해가 없이 아무렇게나 한의대 입시에 대해 언급하는 이상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100% 논리적으로 반박가능하지만,
ex. 지방한의대는 XX급보다 낮다. XX급의 대학은 추합인데, 지방한의대는 최초합이니 지방한의대는 XX급 보다 낮은 것이다.
정확히 해당대학식 변환 점수가 몇%의 확률로 합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입시를 취미로 하는 사람이지, 전문적으로 제 자본을 투자하면서까지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저에게도 도움을 받고, J사에게도 도움을 받으세요.
그러나 합격확률에 대해서 만큼은 저보다 J사를 믿으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위에 분 말씀에 대해서 또 보충설명 해드리자면..
Z에서 말하는 1/3 법칙이라던가 1/2 법칙은 자연계열에서 통용되지,
인문계열에서는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 '모의지원'을 한다는 것은 그 행위를 하는 사람이 '불안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문계열 쪽에서 한의대를 지원하시는 분들은 그 집단내에서 극상위권~최상위권 학생들입니다.
굳이 모의지원을 하지 않고, 넣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는 거죠.
반면 자연계열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표본이 더 활발하게 모이고, 1/2 법칙, 1/3 법칙이 통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즉, 동신대나 상지대의 경우에는 인문자연 통합 모집이므로, Z 확률은 크게 의미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진심어린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