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하고싶은게 있습니다??(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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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망하고 내일부터 삼수 시작할건데 그래서 다시한번 의지를 다지고자 많은 생각을 해보니...
꼭 나중에 자선사업을 하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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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식으로 부호가 되는지가 중요한 과제인것 같네요^^ 파이팅
아참, 꿈은 미래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하는거라네요~ 지금부터 소외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준다면 그게 모여서 꿈을 이루는 길을 열어줄거에요
지금도 저런 사람에 관심은 많이 가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저 분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건 없는거 같아서요;;
부당한 방법으로 되진 않을거에요
화이팅하세요!!
글고 개인적으로 꼭 남을 위해서 뭘 하지 않아도
님을위해 투자하는것도 충분히 멋지다고 생각하네요!! ㅎㅎ
아무튼 ㅎㅇㅌ!
네 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는 아니지만, 배드민턴 선수가 되고 싶었어요. 대학 가서는 아마추어 리그나 그쪽을 알아봐야겠네요.
운동선수라... 제 여동생이 운동선수인데(국내 신기록도 세운적 있어요)
힘든거 아는데 대학가서 잘 되시길 빌게요 ㅎㅎ
운동 많이 힘들어서 열심히 하세요 아마추어 리그에서도 잘하면 프로 가실수 있을테니까요
마음이 너무 예쁘세요ㅎㅎ
저도 올해 독재했고 매일 오르비 눈팅했는데요ㅋㅋ 님 글도 몇 번 읽으면서 잘되시길 바랐는데..저번에 수능 직후에 안좋은 글 올리신거 보고 되게 마음 아팠어요ㅠㅠ 앞으론 그런생각하지마세요ㅠㅠㅠㅠ
삼수하실때는 약점보완 잘 하셔서 내년엔 꼭 빛을 발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저는 사실 코트라에서 일하는게 꿈이었지만, 올 한해 공부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껴서 교직에 서게 될것같네요.
제 집안형편이 별로 좋지 않은 편이라 무료봉사같은거 많이 다닐생각입니다. 해외봉사도요. 저도 어떤길을 가든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ㅎㅎ
저도 대학입학한뒤에 해외 봉사 많이 다닐려고요
저도 저희집이 과거에는 아빠가 회장님 모시고 집2개 차3개 이랬지만.. 현재는 집안 경제상황이 많이 안좋아서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고 싶어요
네 ㅎㅎ 감사합니다
굳이 증권쪽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학벌도 꼭 필요한 건 아닌데. 저랑 목표가 비슷하시네요 ^^ 화이팅
증권or사업 말고는 저런 돈을 벌기가 불가능이라고 생각되서요...
되게 다재다능하신거 같네요 나중에 공부말고도 다른거 열심히하면 성공하실거같애요. 공부까지잘하면 금상첨화니까열심히하세요~~!꼭좋은결과있길..
전 원레 세계적인 화가 되는게 꿈이어서 미대입시까지했는데 재능과 환경에 회의를 느끼고..성격도 미술과안맞는것같아서 포기했습니다. 지금 삼반수했는데 수능도 잘못보고 생각해보니 꿈이 없네요. 전 목표있는사람이 부러워요..요즘 너무혼란스럽네요. 역시 사람은 사는목적이 있어야되나봐요. 전 일단맛있는것먹고 다시 힘내볼렵니다
사람은 먹기위해 살죠 ㅋㅋㅋㅋ
목표가 없더라도 충분히 좋을수는 있을거 같아요
한가지에만 집착 안하고 여러가지를 다 바라볼 수가 있어요
다재다증하지 않아요...
그냥 하나에 빠지면 그거에 미치는 스타일이라
저는 가끔씩 축구 해설위원 하고싶을 때 있음
전 축구 선수요
고3때 야누자이 보면서 얼마나 빡쳤는지... 나랑 동갑인데 누군 주급 1억으로 재계약하고
저는 글쎄요 뭘하고 싶을까요..
저는 그냥 열심히 살고 싶어요
주어진 공부 열심히하고
동아리 활동 열심히하고
연애도 열심히하고
정확히 뭘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당장은 신소재공학과에 들어가서 3D프린터의 보급화에 힘쓰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뮤지컬배우가 되고 싶기도
방송인 개그우먼이 되고 싶기도
경제학자가 되고 싶기도
정치인이 되고 싶기도
교육자가 되고 싶기도
등등 너무 해보고 싶은 건 많고
뭘 하나 딱 정하진 못햇어요
경험이 부족하니까요..
일단 고3때 너무 힘들엇는데..
거의 다왔고
이제 딱 한 발자국만 더 디디면
드디어 제가 자유를 얻고 진짜 내 삶을 구축해나갈수있다는 생각에 설레네요.
꿈이 뭐가 되었든 일단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는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흠.. 그럼 전 이만..ㅋㅋ
저는 어릴 땐 시인이나 소설가가 되고 싶었어요... ㅎㅎ 지금은 취미로 남았지만 꿈을 따라가는 건 참 멋있는 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