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기 재수 망하시분 계신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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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재생인데 올해 처참하게 발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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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화학1 작년수능 42 6월 45 9월 44 오늘 36
확실한건 진짜 삼수는 못하겟어요 너무 끔찍해요
저도 개작살나서 집에서 괜찮다고하시는데 무슨말을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누구한테나 물어봐도 삼수는 하지 마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은 삼수하실 생각 있으신가요?
저도 아래에 글 썼는데, 독재 정말.. 망하고 나니 왜 비추천 하는지 알겠더군요.
지금 기분은 착잡함 + 허무함 + 뒤죽박죽 잡다함...
비록 1년을 헛되이..? 날려먹었지만 제 주제도 알게 된 거 같고 3수 한다고해서 더 오를거 같지도 않아보여서 좋은 경험 했다 치고 올 해 수능 점수 맞춰서 대학 가려합니다.
저진짜 자살하고샢음 ㅋㅋㅋㅋ그리고 수학a형 완전쉬워서 21번빼고 다풀고 시간도 남아서 하나틀리거나 다맞앗을줄알랐는데 주관식 계산 실수로 2문제 더틀렸네요 왜 검토제대로 안했는지 문제하나당 한등급내려가서 삼등급
진짜 자살할까 왜살죠 아
독재해서 잘 되다가 망하니까 더 허탈하네요
그냥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믿기지가 않아서
내가 이점수 얻으려고 이 고생을 했나?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점수는 이렇게 맞으니까 그냥 죽고싶네요 근데 전 이 점수에 맞는 학교들은 진짜 죽어도 가기 싫네요 ㅋㅋㅋ 국어 하나로 1년 조지니까 기분짱이네요
작년 저 국어 1등급 받았는데 올해 3등급도 겨우 받을 듯 해요..... 진짜 왜케 글이 안읽혔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비문학에서 시간 다잡아먹어서 작문,문학에서 틀리고.... 최저 하나도 못맞추게 생겼어요
하.. 독재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나 작년이나 성적 달라진게 없네여..
고작 이점수받으려고 고생했나싶네요
인생리셋시키고싶음
샤인님 말씀에 극히 공감하네요
내가 이따위 성적 받으려고 재수했나?는 생각 1000%
현역때 너무 바닥이어서 재수해서 80점 올렸는데 가망이 없네요 낮은 점수에서 낮은점수로와서
33311인데 국어만 2되면 성대 중대 경희대 최저는 맞추는데 아 그냥 국어 2컷 83만 되면좋겟음
그러면 정말 논술 웃으면서라도 보러갈텐데 합격은 모르겟지만,,
저도 국어 83인데 국어만 2되면 정확히 성대 중대 경희대 시립대 다 맞추는 상황이네요...죽을거같아요 지금
하아잇!!!!!!!망한 재수생이 나라능!!!!!!!! 어쩌죠ㅠ 교수님앞에서 제 포부랑 꿈을 이야기하며 재수하겠다고 휴학계사인받고 한학기만에 복학잼...☆
수b10번대 하나 틀리고 이투스기준 2컷에 걸치는거 보니까 뭐하러 더했나 싶네요
망한 재수생 여깄네^^
에휴다들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