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vs미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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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와 권한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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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족치고싶은데 어떻게 잡지 미친년인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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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난 과외하면 과외생한테 책 퍼줄듯 n제같은거 거지되는거 아니냐 그냥 몸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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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는 안씻기만해도 1등급 0 0
사탐 1등급이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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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재수생이고 현재는 지방에서 잇올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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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수학 진짜 3이야 0 1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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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제좋은건 못풀수가 없어서 걍 ㅈ구린것들조차 다 품 발상적이면 도움 ㄴ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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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대체 1 1
어디까지 물을 타야 괜찮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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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미친 0 1
오늘 약 3개월만에 아침에 졸지 않았음 내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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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찍은 거 맘에 안드는데 지금 찍으면 아까울 것 같아서 고민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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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불가능한 거래" 이 대통령 분당아파트 매각 논란 1 2
"대통령 아파트 거래의 자금 조달과 근저당권 설정 방식이 일반 국민에게도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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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반고 기준 이런 경우 흔함…? 담임쌤이 통계 보여주길래 9 0
ㅈ반고 2등급 중반이, 2개 영역 합 6 못 맞추는 경우 흔함? 생활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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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첨으로 글 써봐서 그 호루스코드만 읽었는데 더 읽어야 하는 게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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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해봤는데 국어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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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풀 때 은근 꿀팁 0 0
기출 문제 번호 옆에 정답률이 써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정답률이 2~30퍼대여도 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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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테이블 기준으로 기하 만표가 149로 잡히는데, 실채점 결과 149의 인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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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쓰고 책 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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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는 언제나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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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사진 어차피 여권사진이랑 규정 똑같지 않앗낭 0 1
올해는 고냥 무인사진기에서 대충 찍어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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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0 0
생윤은 작년에 깊게는 아니고 학교 프린트로 개념하고 수특만 풀었고 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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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해서 성적표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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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화1 응시자수왜이래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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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사라짐 1 0
어제 독재 학원 끝나고 하원하려는데 우산 누가 실수로 가져갔는지 없어져있더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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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능으론 공부해도 못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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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바 2회 ㅅㅂ 1 1
가나 독서 날려서 어휘만 풀고 걍 빡쳐서 나머지 찍지도 않았는데 여기서 1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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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터에 맛집 없나 8 1
고기 먹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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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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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감만 풀면 왜 독서가 3 0
이해됐다고 생각하고 풀고 시간도 남는데 항상 놓치는 포인트가 있는거지 너무 기분 나쁘게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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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사 새로 찍어야되나 4 1
6개월 이내에 찍은거 내라던데 그냥 작년에 찍은거 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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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 하는 사람 부럽다 4 1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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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함수 보조선 생각 1 0
그릴때 어떻게 그리시나요 하루종일 쳐다봐도 보조선을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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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수학 백분위 98이네 7 1
84 98 88 99 92 100인듯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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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성적조회 0 0
잇올에서 7덮 구매만 하고 관둬서 따로 보는데 성적조회 하는 법 없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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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출결 반영 0 0
일반고 2점대 중후반이고 국숭세단 라인 쓸 예정임 질병 지각 1번 무단 지각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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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쌤 여특 0 0
이미 진행한 것 같던데 다시 못듣나요,,? Vod 구매 될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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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기하 100점 0명임? 5 2
149.36이라 산출식에 큰문제 있는게 아닌이상 기하만표가 149일텐데 한명도없나보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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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수학은 나만 터짐 3 0
주변애들 다 잘봄; 적백 왜케 많은거같냐 나는 터졌는데 근데 오히려 이것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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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적백 211명은 3 0
ㄹㅇ적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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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원래 큰가요? 이해원 풀다가 안되겠어서 4규 시작했는데 수1은 솔직히 요즘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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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문학 이제야 끝나간다 3 2
이제 실전학습만 풀면됨 수완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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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렵다는 소리가 나온 시험지인데.. 만표가 낮고 2 3컷이 높게뜬거는 객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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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들어가고 싶은데"...꽉 닫힌 '채용문' 1 0
최근 3년간 대기업들의 고용이 거의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리더스인덱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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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가 넘므 조음 7 1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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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해서 팔고싶음 그낭 두기에는 여기에 쏟은 돈이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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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D-121이네 오늘은 그럼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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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견 1 1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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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차곡선 이발새끼야 1 1
기하 단원 J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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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배포][오르다국어연구소] 지난주에 이어 또 왔습니다 — 독서 하프 모의고사 2회차 1 3
안녕하세요, 오르다국어연구소입니다. 지난주 공개한 독서 하프 모의고사 1회차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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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지금 시점에서 2 0
수분감 1회독 거의 다 끝냈는데 8월부터 뭘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문제는 웬만한 건...
어느 나라 군대가 소령까지 출근합니까..... 말이 안되는 듯
일단 말이 안되는 것이 카투사는 미군의 지휘를 받으므로
한국군 측에서 전화대기를 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의 병사가 카투사라면, 저 사람은 다른 미군병사들과 마찬가지로
출근하지 않고 대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육군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주말에 폭우나 폭설이 내리는 경우,
지휘관이 무조건 출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휘관 이하 모든 간부도 출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
지휘관이 출석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사령부나 군단, 사단급 참모 이상의 장교가 부대별로 문제 없나 돌아다니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서, 대대급 부대에 폭설이 내린다면, 대대장(중령)이 출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상급부대의 대령-소장급 장교가 막사에 문제 없나 확인하러 오거든요. 병사들은 근무자 및 작업병력을 제외하고는 막사에서 대기합니다.
2010년이면 저보다 더 늦게 군복무 한 셈인데, 그새 군대가 저렇게 대격변했을거 같지는 않네요.
카투사가고싶습니다.. 사람 개취급하는 한국군땅개가 되고싶지않다.. 아무리 국방부가 개선하겠다 해도 가고싶지않다ㅋㅋ
저도 군대 가기가 죽기보다 싫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교련거부자로 군대도 끌려가게 되었죠.더구나 그때 예술대학 연영과에 있는 다른 친구과 썸 관계에 있을 때였습니다. 20살에 이대총장상도 받고 살뜰히 몇 년의 창작 계획을 다 세워 놓았는데 정말 저를 군대로 끌고 가더라구요.
절망했습니다. 이런 나라에 태어난 것을. 웃긴 게 논산훈련소에 가서 암호병 병과를 받았는데 대전 육군 통신학교에서 아버지가 이북 사람이라고 또 자르더라구요. 기가 막혀서. 그 뒤로 우리 동생들 군대를 갈 때 아버지는 다른 방법을 쓰셨죠. 그래서 한 동생은 공군 장교로, 한 동생은 육군 본부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미개한 시대였습니다.
그래도 육군 땅개로 보내지는 않더라구요. 통신병과는 통신병과에서만 노니까요. 가장 보안성이 없는 중가설병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것이 저에게는 축복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제 청춘과 꿈을갉아먹는 군대 생활에 일부러 적응하지 않았습니다. 엄청 많이 맞았습니다. 1박 2일 동안도 맞은 적도 있었죠. 그래도 단 한 번 잘못했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 6개월을 계속 맞으니까 모든 고참들이 저를 포기하더군요. "문학 하는 새끼들은 원래 또라이야" 그 뒤로 저는 어마어마하게 편해졌습니다. 고참들 누구도 저를 건드리지 않았죠.
그해 겨울 보초 나갈 때 방한복 입는데만 10분 이상이 걸렸던 그렇게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홍천의 그해 겨울은. 새벽에 2시간을 보초를 서는데, 그날 따라 문득 임진왜란 때 보초를 섰던 어떤 병사들이 떠올랐습니다. 왜 그날 따라 그런 생각이 났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냥 우연처럼 그냥 어떤 작은 운명처럼 왔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마 나처럼 따듯한 방한복도 못 입었으리라. 그들은 떨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들이 지키려고 했던 건 무엇이었을까? 그들은 왜 그렇게 죽어갔을까? 하면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결론은 아! 이름도 모르는 그들 덕분에 내가, 우리 가족이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에 도달하게 되니 갑자기 눈물이 주룩룩 흘러내렸습니다.
그 뒤로 아주 군대에 잘 적응한 건 아니지만 더 이상 절망 속에 살진 않았죠. 병장 때는 제가 대신 구타를 많이 막아주었기 때문에 그걸 보고 자란 후임들이 저를 황제 대접 해주었죠. 제대하기 싫었습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지금도 '군대'하면 눈물이 나네요. 그 30개월 7일의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