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의고이빨 [488735] · MS 2014 · 쪽지

2014-08-11 22:55:51
조회수 588

이제 8월 중반... 이삭줍기를 시작하며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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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제가 뭣도 모르는 현역생이지만... 항상 피드백을 하며 느낀 바를 감히 적어 볼까합니다

형누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이제 슬슬 국어는 작품 위주로 정리하고

수학은 단원별 심화정리

영어도 단어랑 이비에스 암기

사탐도 문제풀이

아버지께서 이삭줍기시작이라고 하시더라구여


그 과정에서 출제자의 눈을 감히 놀려보앗슴다

국어는 왠지 9월이나 수능에서 관동별곡(느낌이 팍 옵니다)이나 누항사 등등 가사로 한 번 통수맞을 때가 온것같구요

수학은 추세를 반영해서 확률은 어려워봐야 7월 학평 수준, 이해원 모의정도
미분이 역시 변별을 추구, 수열 안냈으니 한 번 빡 터뜨릴 것같구요

영어는... 9월이든 수능이든 연계의 힘과 쉬운 영어의 힘을 받아서 1컷 98? 97? 될 정도 수준되지 않을까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여러분은 어떤 전망으로 보실지 궁금해서 적어노은 겁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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