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실모 시장이 블루오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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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화1생1지1생2 요렇게 선택자들 많은거
포모급의 정말 고퀄리티의 실모 아니면
물1역학, 화1양적관계, 생1유전, 지1천체 이렇게
킬러단원들에서만 고난도문제모음으로
킬러문제모음50제 이런식으로
누가 하나 딱 내면
돈 대박벌듯
ㅡ 갠적인생각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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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은 확실히 인문학적인 지식이 좀 깊어야 퀄리티 있는 문제가 나오는거 같아요...ㅜㅜ...수험생들이 만들수 있는 문제들이 한계가 있네요ㅜㅜ 좋은 샘들께서 만들어주시면 좋으련만...
내년에 사탐하나 내보시는거 어떰? ㅋㅋ
ㅎㅎ 사실은 내년부터 영어 모의고사 만들려고 틈틈히 준비하고 있어요ㅋㅋ출판보다는 그냥 직모 수준으로 배포하려구요...
사탐도 재밌을거 같네요...근데 사탐은 실력을 좀 쌓고 해야될듯ㅜ 선지가 애매하면 바로 태클 들어오고 그런 애매함을 아주 심플하고 명료하게 볼수 있는건 전공자들 밖에 없으니까요ㅜ
영어직모
승동모의급의 난이도 나오는건가요?
비연계 빈칸은 만드는거 연습하면 좀 괜찮은게 나올거 같은데 문제는 연계 지문 골라내는게 더 힘든거 같네요;;ㅜㅜ 내년엔 영어에 시간을 좀 더 쏟을만한 여유가 생길테니 열심히 만들어야죠ㅎ 올해 처음으로 P카페 모의고사 출제하는데 5-6 문제 만드는걸로도 힘드네요ㅜㅜ
직모 만든다면 검토 할게용
우와 감사합니다ㅋㅋ 올해는 시간이 없고 내년에나 만들듯 하지만..ㅎㅎ
이미 출제경험이 있으시네요 ㅎㄷㄷ 저같은 경우에 듄 공부하다 머릿속에서 기막힌 문제가 떠올라도 영작능력이 없어서 선택지를 만들수가 없는데...부럽네요
지금 열심히 만드는 중이에요ㅜㅜ 막상 선지를 잘 만들려다 보니까 괜히 영어에 시간 쏟는거 같아 불안불안 하기도 하지만 문제 만드는거 정말 재밌는거 같아요ㅋㅋ
아 근데 비연계 지문들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저는 고등학교때 미국에서 쓰던 교과서들에서 많이 발췌해서 씁니다ㅋㅋ 이게 유용하더라구요.. 괜히 짐만 갖고왔다 싶었는데ㅋㅋ
아니면 nytimes나 인터넷 기사 대충 짤라서 쓰기도 하구요ㅎ
미국 교과서가 상당히 어렵나봐요...아 우리나라 영어 교과서를 생각하면 안되겠군 ㅋㅋㅋ
제가 AP 수업들을 들어서 심화과정용 교과서 다 가져다 써요ㅋㅋㅋ 인문학 수업은 거의다 셰익스피어나 그리스/로마/이집트 신화 밖에 안남고 나머지는 다 후배들 주고 와서 쓸게 없네요..ㅜㅜ
ㅎㅎ 무료로 사탐관련 자작문제 올리는데 호응이 별로 안 좋아서 올리려다가도 머뭇되게 되네요 ㅠㅠ
사탐은 진짜 평가원 답다!! 라는게 너무 눈에 띄어서 그런게 아닐까요..ㅜㅜ 출제자의 실력차이가 너무 뻔히 보여서 망설이게 되요ㅜㅜ
음.. 한국지리같은경우에는 그런게 딱 심한거 같아요.
교육청과 평가원을 비교했을때도 차이가 꽤 크게 느껴져요 ㅋㅋㅋ
뭐 저야 돈에 대한 생각 보다는 제가 얼마나 사탐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지, 같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하고 싶은 의도가 큽니다 ㅎㅎㅎ
사탐 같은 경우에는 음 논리적인 오류같은건 매우 드물다고 생각해요 다만 자료해석의 문제 퀄리티에서 차이가 꽤 나는 듯 합니다 ㅎㅎ
평가원급의 모의고사를 만드는 것은 정말이지 힘들죠 ㅎㅎㅎ
수능 강의를 오래 하신 분들도 평가원 문제는 아름답다고 하실 정도시니..
지리는 안해봐서 잘 모르는데 심하군요...왠지 그럴것 같은 포스...ㅜㅜ
저는 윤사 하는데.. 윤사 08년도 09년도 문제들 보면 진짜 아름다워요.... 적당한 독해력과 뉘앙스 파악이 없으면 온갖 사상가들이 다 섞이고ㅋㅋㅋ 그때 윤리가 표점깡패였다는데...ㅜㅜ
09년도 평가원이었나 교육청이었나 윤사 1컷이 28점이었던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 윤사 안해서 정확히는 모르는데 그건 기억나네요
12이전까진 경제가 원탑, 윤사도 꽤 높았었죠.. 그때만 해도 한지는 지금처럼 깡패는 아니었는데
사탐이 전반적으로 쉬워지고, 수험생 수준이 올라간 이후로는 한지가 꽤 깡패네요 (13,14수능에서 평균적으로 제일 1등급 컷이 낮은 사탐..한지.. 작년엔 유일하게 백분위 100이 있었죠)
평가원과 교육청의 차이는 이런거 같습니다.
평가원 : 이런이런 자료 줄게 추론해서 풀어봐. 원리만 알면 풀수 있거든? 기본 상식도 동원해봐
교육청 : 너 이거 아냐? 몰라? 그럼 틀려!
교육청은 그 기본 개념 자체는 뭔가 narrow하되, 생각해 보고 주의깊게 푸는 문제는 평가원이 훨씬 심하죠
평가원 문제들은 일단 들이는 자원 자체가 넘사벽이니... 어투 하나까지도 깔끔히 만드려는 시험..
사탐이 너무 쉬워진게 문제가 맞는듯 해요...ㅜㅜ 쉬워지니까 백분위도 엉망이고 엉망이라도 해도 문제 만드는것 자체는 별 어려움이 없으니까요...
교육청은 이번에 세계사에 넬슨만델라 나오는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구요ㅋㅋㅋ... 아프리카에서 낼 생각을 하다니....ㅜㅜ...
아무튼 사학과 지망생으로서 역사과목이 좀더 어려워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분량깡패지만 백분위와 1컷을 보면 눈물이....ㅎ...ㅜㅜㅜ....작년 한국사 세계사 했다가 1컷 보고 뒤집어지고ㅋㅋㅋ...ㅋ...
2005~2011년도 -> 4과목
2012~2013년도 -> 3과목
2014년도~ -> 2과목
이렇게 된 것도 등급에 영향을 꽤 준듯 합니다 ㅋㅋ;;
특히 2과목 되면서 점점 헬..
이제 17년부터 한국사 필수되면 역덕들이 삼사를 재패하겠군요...ㄷㄷ 개인적으로 3과목이 적당한듯 하네요...
저도...
이번주 내로 어찌어찌 다시 법정 자작문제 시작은 할 것 같은데
올려도 호응이 별로라..
그래도 덧글이 0개나 1개 이정도 까지는 아니시지 않은가요 ㅋㅋ ㅋㅋㅋ
2~3개가 다른분들 댓글이고 나머지가 제 댓글이라는 슬픈...ㅜㅜ
지리 하시나요?
예 한국지리 합니다 ㅋㅋㅋ
전 지리하시는 분들이 왜이렇게 대단해 보일까요... 제가 못해서 그런가
세계사 하는 입장에서 할말은 아니지만 세계지리는 뭔가 포스부터 남다르지 않나요... '세계'가 붙으면 무조건 응시자수 하위권ㅋㅋㅋ
한지 재밌습니다. 개념양도 적당하고 추론도 적당하고 ㅎㅎ
어우 전 한지 못하겠어요;;;
내신하는데 죽을맛이었던..
한지 재밌어요 ㅋㅋ 가끔씩 인구쪽 그래프서 폭탄 하나 떨구지만
지역 추론도 꽤나 폭탄 있죠 ㅋㅋ ㅋㅋㅋ
후 작년에 지역추론 때문에 한지가 처음으로 3등급 나온....수능 ㅂㄷㅂㄷ
지역추론이 폭탄인 것 같던데요..
걍 지역 엮이면 어려워요 ㅜㅜ
올해 6평에서 한지에 지역추론 비중이 높아져서 참 짜증나죠...
사탐도 잘만 파면 블루오션일 것 같은데... 특히 사문 생윤 한국사 이쪽이요.
물론 전 마이너한 법정 팝니다 ㅜㅜ
세사...ㅜㅜ 세사 풀어주시는 분들이 죄다 한국사러 분들이라는 현실...ㅠ
ㅋㅋㅋㅋㅋ 한국사 속의 세계사를 외워서 하시는...
한국사
뭐 저도 호응은 댓글 10개 내외인데요 ㅋㅋ
문제 퀄이 별로라 그런가
시간만 있으면 평가원 그림도 빌려와서
세련되게 만들수 있는데 ㅎ
사실 사과탐 모의는 그쪽에 해박하지 않은 이상 문제 내기가 힘들죠. 특히 역사 계열 문제 내는 닝겐들은 다 역사덕후라고 봐야댐
그래도 P모카페에 종종 물리나 화학
고난도 자작문제 몇개씩 올라오더라구요.
예전에 근현대사 과목 있을때, 스터디 내에서 같은 해의 5월 내에서 몇일 차이 이거까지도 문제 만들어 봤었는데,
제가 3,4,5,6공화국 쪽에는 정말 관심이 많다 보니 그런듯 합니다 ㅋㅋ
관심 정도에 따라서 문제의 디테일, 품질 정도가 상당히 달라지죠.. 이런거 보면 참 지금은 산화되고 없어진, 한국사를 참 사랑하시던 그분이 은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듦. 어차피 모의라 해봤자 책에서 되게 지엽적인 것만 선지로 집어넣은 수준이었긴 했지만.
전자책까지 내셨었던 것으로 아는데... 한국사에 대해서는 꽤 해박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제에 대해서는 난이도는 높았던 기억이 나긴 하네요.
사실 평가원 아니 교육청 급으로 개인이 만드는거 자체가 솔직히 사실상 불가능한 것 같아요 ㅋㅋ ㅋㅋㅋ
와 진짜 역덕들 무서움...ㅜㅜㅜ
저번에 오르비에 역덕들이 모여서 토론하는 카페 링크가 올라왔길래 가서 가입했더니 근세 몽골어 분석하고....ㄷㄷ.... 무서운 분들입니다....ㅜㅜ
ㅇㅇ 그니까요...
최소한 그 과목 부동의 만점수렴자라든가
아니면 전공자라든가..
실례지만 궁금해서 적습니다만, 각설이님도 역덕인가요??
전 역덕은 아니구요..
모의고사는 나중에 전자출판해서 돈을 벌고나서 피카추돈까스 사먹으려고 만들어본 것입니다.
ㅋㅋㅋ 전 산소수 사 마실려 했는데 산소수 품절ㄷㄷ
ㅎㅎ 각설이님의 국사 모의고사는 언제쯤인가요?
과탐실모 글인데 사탐 자작문제 내시는 분들이 와서 성토하고 있ㅋㅋㅋ
진짜 탐구가 짱인데...!! 탐구가 짱 재밌는데...!!ㅜㅜ 소스가 부족해요ㅜㅜㅜ
과탐러들 빨리 소환해오세요 ㅋㅋ
문과라 과탐러 아는분들이 없다..!!!!ㅜㅜ
나중에 법과정치 선거분석 50제
상속 50제
사회계약론 50제
이런거 만들어볼까욬ㅋㅋㅋㅋㅋ 는 아무도 안 사겠지
사회계약론 내시면 저는 풀겟씁니다.... 진짜 홉로루 삼형제는 어느 과목을 가나 있는듯... 제가 아는것만 해도 생윤 윤사 세사에 법정까지 있으면 ㄷㄷ.. 마르크스 뺨침ㄷㄷ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계획중인 법정 자작모의에 홉로루 문제가 아니라
로크 + 몽 아저씨 법의정신 인용해서 문제 내볼까 지금 생각중입니다 ㅎㅎ
아 니마, 우리 윤사 모고 어떠캐여; 지금 그것땜에 올비 들어왔서영
저도 미치겠음ㅜㅜ 영어 모의 만드느라 시간이 없는데 혹시 만들어놓은거 있으세요??ㅜㅜ 저는 10문제정도밖에 없는데... 걍 합쳐서 한회만 낼까요??ㅜㅜ
그럴까오? 지금 저 거의 안 만들었으니 사상가랑, 대단원 문항 배치된거 쪽지로 좀 보내주세여
쪽지 보냈습니당!! 좋은 문제 만들어주세요!!ㅎ
스트롱가드 한국사 모고가 나름대로 잘 팔렸다는 거슬 기어카세여
그거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마켓에서도 산화됐더군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분 전자 모의 나름 좋았던거 같은데....말조심좀하지
화1좀만들어주세요♥
아니 그냥 여기 있는 분들 이러지 마시고 올 입시 끝나고 단체로 합동해서 모의고사 만드세요 ㅋㅋ ㅋㅋㅋ
재밌겠네요....
ㅋㅋㅋㅋ 재미는 있겠네요... 하지만 세계사를 내봤자 아무도 풀지 않을것 같다......
핝지 내보고 싶네요 ㅋㅋ
ㅋㅋ ㅋㅋㅋ 저도 기회가 되고, 출제자로의 제 실력이 정말 있다면야 해 보고 싶네요
다만, 그런 능력은..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EBS급의 문제 내는것, 그거만큼 해도 문제 출제의 측면에서는 꽤 능력이있다고 봅니다.
ebs급도 만들기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ㅜㅜ 일단 탐구는 자료를 어디서 구하기가 쉽지 않으니...ㅜㅜ
그렇죠. 법정만 해도 사회계약론 문제 내려면 홉스 로크 루소 대표적인 책들 갖고있어야 되고, 각종 판례들도 뒤져야 되고...
그래서 전 사례를 그냥 제가 만듭니다(...)
저도ㅋㅋㅋ 의무vs목적 낼때 사례 만드는거 은근 재밌어요ㅋㅋ 지각해서 빨리 가야하는데 옛날에 싸워서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넘어졌다던가...!!
나중에 기출문제 사례만 좀 바꿔서 써먹어볼까도 싶네요..
와부대표님 이번에 물1 킬러문제집 출간하십니다 매우 기대하는중 ㅋㅋ
저도요 ㅋㅋ 근데 대체 언제 나올까요.. 9평 전에는 나오겠죠? ㅠㅠ
레알.. 과탐 퀄리티좀 좋은 문제있엇음 좋겠네요. 대성다니는데 확실히 학원안다녓음 이런양질의 문제를 어디서구했을까 싶음.. 저도 제 입시끝나면 오르비에서 학생들한테 도움을 좀 주고싶네요
화2화2!
과탐은 보통의지아니면 출판하기가 힘들죠. 수험생수가 너무적어서.. 와부대표님짱짱
화투같은거 나욌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경제 내봤자 적자 OTL
222 세계사도 추가....
마이너 과목의 비애ㅜㅜ...
경제는 삼퍼센트봐요 끝판왕이십니다
물2도 적자여서 아예 안내여 ㅋㅋㅋㅋ
개정된지 어연 2년이 되가는데
개정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내신용 문제집이 6개월전애 나옴요ㅠ
유전같은건 내는입장에서 머리가 터질것같네요.
천체 50제 업로드한지 며칠 안됐는데.. 고난도 50제라고 구체적으로 쓰신 거 보니 분명 저를 의식하시고 쓰신 글 같기도 한데 돈을 많이 벌거 같다고 글을 쓰시면 무료로 배포한 사람 입장은 어떻게 되는거지. ㅋㅋ
혹시 유료로 배포안하시고 무료로 하신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지1 응시자 양성을 위해서...? ㅋㅋ
댓글 보니까 지1 선택했어야 하는데..
뭐 그런 댓글도 있는것 같던데요 ㅋㅋ
유료로 하기엔 껄끄러운 분량이고, 무엇보다도 장사치가 되고 싶진 않았기 때문에..;; 여기서 저퀄리티 모의고사나 교재 파는 극소수 판매자들을 저는 개인적으로 혐오하는 편이라서요.
그... 그렇군요.....
지1 선택자는 아니지만 무료로 그렇게
좋은 자료 올리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을 텐데
제딴에는 열심히 만들었지만 누군가의 입장에서 보면 저퀄일지도 모르니까 유료로 팔기 부끄럽죠. 그냥 받을거면 받고 싫으면 안풀면 되고 이거죠
아뇨 전 님 의식한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의견을 말한건데
그렇게 반응하시면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제가 님보고 유료로 전환하라고 얘기한것도 아닌데요..
개인적으로 화학 모의고사의 경우 평가원 > 교육청 > 고석용샘 > 기상호샘 > 사설 모의고사 정도 인 것 같습니다. 백인덕샘은 실전 모의고사 형태로 파이널을 하고 계시지 않죠. 박상현 샘 모의고사는 접하지 못하였습니다.
생명과학 모의고사는 평가원 > 교육청 > 사설 모의고사 > 박선오샘 인것 같습니다. 백호샘은 모의고사 형태가 아니라 다지선다 형태로 문제를 내고 계시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개인적 의견입니다.
그냥 화1 같은 경우는 평가원>>>>>>> 나머지 인듯해요
평가원이 어떤 신유형 하나 만들어 내면 사설모의는
1년동안 미친듯이 그 유형만 배껴대니... 쩝
화1같은 경우 작년 19번 탄화수소 연소 반응식이
나온뒤에 거의 모든 사설시험지에 등장하더니 어떤 사설
모의고사에선 심지어 리비히 분석법 풀이로
안 풀면 못 푸는 문제도 나왔죠....;;;;
제가 아는분들 여기 단체로 모이셨네요 ㅋㅋㅋㅋ
대학가서 생2 모의고사 고퀄리티로 꼭 만들어보고싶음 ㅎㅎ
저도 화1생2 ..ㅋㅋ
수리논술 논제 50개 자작문항은 만들어보고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