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의규칙 0 0
몇번번호대 정도 난이도인가요?
-
아요즘은 확통에서 자연수분할이나 집합의분할이없네 0 0
문제만들다가 놀랐네 근데 이럼 범위가 좁은데
-
오늘 날씨 뭔가 Soup하네 2 0
soup해
-
열의 일당량 (독서 지문) 0 0
그는 역학적 에너지인 일이 열로 바뀌는 과정의 정밀한 실험을 통해 1kcal의 열을...
-
4덮 언매 백분위 1 0
저 88 보정1컷 84 이던데 이러면 보정백분위 몇 뜰까요 96?7?
-
미적중간좃망했네 1 0
아
-
hdant가 누구나면 20 1
워니 친구라고 할수있음 https://orbi.kr/00075074778...
-
영타 연습한적없는데 0 0
어느순간 되네
-
아 배부르다 6 3
-
망갤테스트 7 0
-
도파민 지문 0 0
풀어봤는데 정보량이 비타민k, 반추위는 압도하는것 같지?
-
이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구나하긴 공부하는데 누가 지나다니면 짜증나긴 하겠지근데...
-
ㅇㄴ 시발 이거 어캄 1 1
중간고사 올리고나니까 3번 4번 칸 다깨짐 ㅅㅂ 하
-
반수선언 2 1
부모님을 따라 서강대 도전
-
강대 의대관 편입 1 0
강대 의대관 기숙은 5월편입 이런거없나요? ㅜ
-
좆 3 1
좆 됬 다
-
기하와 벡터였는데 당시 반 1등, 전교 3등인 점수였음 ㅋㅋㅋ
-
거의 100일 이상 놀아놓고 국어 지문 풀기
-
432학파 1 1
올해도 신세 좀 지겠습니다대 원 준
-
탑코미디어 주가 ㅅㅂㅋㅋㅋㅋㅋ 4 1
탑툰, 노벨피아 가진 회산데 주가 버그남
-
귀여워 귀여워 4 2
웃을때 귀여워
-
실수로 전공시험 다맞은듯 15 2
안그래도 이번학기 주력과목이었는데 족보랑 걍 똑같이 나와버림.. 이러면 너무...
-
수학 0점 시험표 인증하면 7 4
덕코 줄 사람 구함 1시간 뒤에 나옴
-
ㅋㅋㅋㅋㅋ
-
근데 그냥 낡아보임 나 8전역이 다음 열차인 적이 너무 많음
-
제 자료 교재에서 발췌한 롤스 글입니다. 그런데 이걸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님에게...
-
오늘 에타 왜이리 개판이지 0 0
축제라인업 보고 오는 가수 듣보라면서 욕하고 그러다가 남혐, 여혐성 글도 자주자주...
-
ㅇㅅㅇ
-
안좋은 일이나 미래를 생각하면 기분이 우울해지는데 기분이 우울해서 일이나 미래가...
-
한수 살건데 0 0
둘 중에 머 사징.. 실모 줍줍 하는중인데
-
코스피 6641인데 2 0
뭔가 거품이 엄청나게 낀 느낌인데 불안하네
-
널널한 듯 물화생2도 생2만 기말때 시험보고2학년땐 물화생지 다 하느라 죽는 줄사실...
-
와 수학 시험 개씨발 7 1
수학썜이 난이도 조절 실패해서 1컷이 70초반에서 60 후반대 나올거같네요 죽을게요...
-
오르비 북스 최대 단점 5 2
대놓고 오르비 마크 쓰여있는 박스에 와서 자신이 오르비언인 것이 만천하에 알려져서...
-
저 내일 미적 시험 0 0
봐요내신몇등급맞으려나?
-
수의대가 여초임?? 1 1
?
-
Zola임당 원래는 다른 글을 쓰는 중이었는데 일단 아래 질문에 대한 것부터 먼저...
-
갑자기 든생각. 3 0
나.. 대학.. 갈순있을까?
-
얼버기 14 1
하이
-
물2 수행 0 0
60점 맞앗을듯?
-
난 이미 삼
-
미소녀 세한이 무물보! 27 2
미소녀 세한이 무물보!
-
마나토끼 사라짐? 5 5
예전에 박사장이 네이버블로그도 했는데 불법사이트 운영하면서 실명인증 서비스랑 동일성...
-
중간 조졋습니다 1 0
정시로 고대 ㄱㄱ혓
-
공대남들 왤케 더러움 6 0
숨 입으로 쉬어서 흐윽흐윽 소리 + 냄새 좆되고 비듬 존나 긁어서 털고 다리 존나...
-
국정원 후기(독서편) 2 1
반갑습니다. 접니다. 사실 얼마전에 조금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 뭐 개인적으로 너무...
-
안녕하세요. 입시비책 입니다. 오늘은 라는 수학 과목의 평가원 기출문제집을...
-
뻘글을 써야 하는데 6 0
미카리를 연기하는 자아랑 충돌해서 글을 못쓰고 있음
-
그래도 더프식 보정이 나은듯 3 0
과년도 표점에 대응시키는 방식의 장점은내 점수를 과년도 환산컷에 대응하기가 정말...

으잌
시원하다못해 걸작입니다
레알 걸.작.
동감입니다.
대기업 들어가면 개인 의견은 무시당하고 모두 톱니바퀴처럼 부속품이 되는데, 왜 도전형, 창조적 인재를 뽑으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윗 글처럼 바른말하면 저렇게 까이는데 말이죠
어른들의 대표적인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니 나이로 돌아간다면 ~할 거야
글쎄요...어느 날 영화처럼 잠을 자고 일어났고 내가 원하던 시기로 되돌아갔는데 더 열심히 살 수 있을까요?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만족하는 것도 인생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크 이거 진짜 멋진 글이에요 어릴때 읽고 감명
오... 대단한 사람인듯
"넌 우리 회사 오면 안 되겠다"
어휴 ㅉㅉ 할 말 없으니까 하는 소리가...
ㅋㅋ누가간댓나? 안걈ㅋ
학교에서 나같다 ㅋㅋㅋ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진실이 바뀌는건 아닌듯
도전정신이 없다는건 기성세대에 동화되어서 그 규칙에 순응하며 지내겠다는건데
역설적이지만 기성세대에 순순히 종속되기위한 반항이라면
저 인사부 선배가 말싸움에서는 졌지만 실제적으론 이긴거나 다름 없는거죠
젊은세대가 도전하지않는 결과는 '오매불망' 기성세대들의 선택을 기다리며 사는거아닌가요?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 기성세대들은 도전해서 주체적인 삶을 살았던 인재들에게 조종키를 넘겨주겠죠
뭐 쩝
저기서 하고싶은 말은 '도전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도전 하라 마라 훈수두지 마라' 아닐까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 말 제일 싫어해요. 왜 청춘은 아파야 하는거지... 왜 젊은이들보고 젊어서 고생해라 패기있게 도전해봐라 강요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꿈만 바라보고 도전하기엔 실패했을때의 리스크가 너무 큰데... 사회는 그 리스크를 보듬어주지도 않구요...
정작 그 소리 나불댄 사람은 제대로 아파본 적도 없는 고귀한 분이시기까지 하죠.
서울대법대입학하고 사법고시 몇번 떨어진걸로 엄청난 고통을 겪은양 아프다고함 ㅋㅋ 정작 자신은 부모 빽잘받아서 외국가서 공부한다음에 서울대교수됨 ^오^
지금의 기성세대도 한때는 저항과 민주화의 상징과 같았죠. 오히려 지금 젊은 세대보다 더 진취적이고 진보를 지향했죠. 근데 사람은 나이가 들면 다똑같이 보수적으로 변하나봅니다. 지금 이렇게 보수적인 세태를 한탄하는 우리들도 기성세대가 되면 저리 변한다는게 슬프네요..
내가 예전에 아프니까청춘이다 이런류의 책이 처음 나왔을때 이런류의 책과 이런부류의 먹물들과 기성세대를 비판했을때 내가 들은말은.. 넌 왜 그렇게 삐딱하냐? 넌 왜 그렇게 부정적이냐? 등등.. 특히 나를 괴롭힌말중에 하나. 서울대 교수보다 니가 못났는데 당연히 김난도 말이 맞지..니따위게 세상을알아?? 이런쓰레기같은 비난들 .. ㅋ
물론 나는 이런류의 비난을 즐기는 사람이었죠.
정말 암흑같던 그시절이 지나고 이젠 모두가 진실을 볼줄알고 비판할줄 아는거같네요 ㅋ 세상 빠르게 변하네요 ㅋ
정말 힘들게 커가는거 같다..
이런 나에게 너희는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개가 될 준비가 되어있는데 말이다..
이상한 도전을 하네..
예의없다는의견도있던데ㅋㅋ 작품을 젊었을적에 써두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작가님 나이가40을달리시는것을생각하면 신기할따름
캬 맞아
예의바르고 개나 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