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너무 외로우면 연애 생각이 없을수도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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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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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을 뭐랄까, 돌파구로 본달까...
그래서 의지하게 되고, 의존하게 되고, 집착하게 되고...
저도 그런 경우였는데..ㅎㅎ너무 외로웠을때 다가와준 사람이라 고맙고 또 그만큼 좋아했는데 알면 알수록 나랑은 정반대의 사람이고 또 내 멘탈로는 견딜 수 없을정도로 사실 진짜 멘탈ㅆㄹㄱ였었던...그래서 헤어지고나서도 연애 생각 전혀 안들고..외롭긴 또 외롭고...근데 그 사람한테 받았던 상처는 여전하지만 또 나름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친해지고 하면서 자연치유?도 되면서 다시 누군가와 함께 있고 함께 웃고 서로 얘기 들어주고 하는 그런 순간들을 다시 그리워하고있더라고요.. 결국 또다시 시간의 문제인듯싶어요 시간이 지나니 또다시 나란 사람은 누군가와 함께 있고싶어하는..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