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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No No No
혼자가 아냐 No No No
언제나나나 내게 항상 빛이 돼준 그대
꿈이 많던 그땐 너무 떨리던 그때에
수많은 시련 속에 기적을 바랬고
갈수록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 처음이야
오랫동안
많이도 참았나요
아무 말 않고 고개 떨구면 어떡해
하나 둘씩 곁을 떠나가는 세상 속에
내가 널 비춰줄게
(Oh)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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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nonono 써줄라고 들어왔는데...
ㅇ왕..
슬프지마세요! 내일 치킨을 먹게될꺼에요..
제가 기도할게요
종잡을수없는 일기군요
ㅋㅋㅋㅋ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