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정말궁금한게.. 서성한 이상 수능으로 가신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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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장에서 긴장해도 그동안의 공부량으로
눈에 답이 다보이고
시험끝나면 잘봤다는 확신이 드시나요??
ㅇ이게 궁금한데요..
약 4%안에드는거잖아요..
시험장 후기랑 시함끝났을때 느낌정도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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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ite.naver.com/1Ab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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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라 질문 없겠지.. 슬프니까 물2 그만풀고 씻어야겠다
시험장: 아 개망했네 어머니 죄송해요
채점할때: 어?
채점 끝나고 : 내년에 반수할까 삼수할까
원서영역 끝나고 : 반수해야지
부럽다ㅜ 현역 정시목표 이댄데 님같은 사람들은 이대는껌이겠죠
댓글들 공감!!!
난이도 따라 좀 다르긴 하지만 작년 기준으로
시험 직후: 논술 올인해야겠다 ㄷㄷ
채점 직후: 논술 안가도 되겠다 ㅎㅎ
음 정시러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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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 끝나고 -2개 정도 틀릴거 예상하고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집에옴 결과는 진짜 2개만 틀림
10. 결론은 97 100 97 50 50 제2외 3등급 맞고 수시로 대학옴...
시험지 처음 받을때 아 이거 한방이구나 긴장이 쫙 되긴 했는데 평상시에 시간제한 가혹하게 두고 공부했더니 정신없이 풀던대로 풀다보면 다 풀고 나서 시간 꽤 남았어요. 남은 시간 보고 긴장 가라앉히고 첨부터 쭉 검토하면 끝. 수학이 중간에 덧셈틀린거 하나 발견해서 식겁하며 고치고 점심먹을때 휴 백점이구나 하고 점심 맛나게 먹은 기억이... 전 과탐 4과목 시절이라 과탐 세네번째 과목때는 정신이 없더라구요... 물1화1다 계산많았어서
띠에쓰~
쉽네 어렵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시험 치고 집에 와서 가채점 입력해보기 전에는 떨려죽다가 점수 확인해보고 나서야 안도~ 이랬었네요.
국어시험치기 전에는 살짝 긴장했는데 시작하면서 긴장이 완전히 풀려서 문제를 잘풀었죠. 그러면서 기분이 좋아졌는데 이것때문에 망칠까봐 다음시험을 위해서 기분을 애써 가라앉히면서 시험을 봤었습니다. 시험을 다 치고 나니까 정말 잘쳤다는 느낌이 들었고 실제로도 잘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