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문과 vs 지방대 공대 취업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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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문과 헬....
제조업은 당연히 이공계 우대일 수밖에 없고
그동안 금융권에서 문과생들 뽑아줬는데
작년부터 금융권 폭망한 이후로는....
그나마 저건 3,4년전 자료인데 요즘 더 헬일듯요
제조업같은경우보면 영업도 공대생으로 채우려고하더군요
현차라던지..
금융권은 신문기사 보니 시중은행 신규채용이 줄어들면서 반사 이익으로 아무 노력 없이 저축은행에서 명문대생을 골라서 뽑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23&aid=0002725428
전화기의 위력인가보네요..
취직 되고안되고도 중요하지만 정년이나 일의강도도 중요하다고봄
공대뽕맞고갑니다 ㅎㅎ
소름 이런글 어떻게찾아냄
와나.. 뭐 먹고 살아야되나
연고대 상경 계열도 저 정돈가요?
잘가는 애들도 있긴한데
그래도 보통 서류 많이 떨어짐;
연고대 상경이라도
특히 여자는 원서 2~30개 쓰고도 전부 광탈해서
취업 재수,삼수하는 사람 은근 있다능..
공감 여자분들 정말 취업 힘들더라구요..
남자는 군대를가죠
문과 가겠다는 후배들에게 특별한 비젼이 없다면 공무원 준비할 각오 하고 오라 했던 제 말이 완전 틀리진 않았던거 같네요.
윗분도 얘기하시듯 여자애들은 어찌 보면 문과라면 교직이수 후 교사 임용이 최고 코스일 수 있어요. 한데 그것도 쉬운 게 아닐 뿐더러 교사가 꿈이 아닌 아이들도 많으니..
4~5년 지나면 문과에서 상경말고 공대복전한게 스펙이 될겁니다...
수학만 하면 모르겠는데 과학까지 해야하니 복전은 솔직히 넘 힘든듯
수학만 하면 모르겠는데 과학까지 해야하니 복전은 솔직히 넘 힘든듯
1학년때 일반물리 일반화학같은거만 힘들고 나머진 모든 학생이 거의 제로베이스이니 비슷한거같은데... 전자공학이라그런가..
ㅇㅈ... 제가 지금 대학생이고 취준한다면 공대복전할텐데;; (하지만 취준생각이 없...)
문과는 다른 길 없어요.
0. 고시
1. 금융 공기업
2. 비금융 공기업
3. CPA(이건 학벌 낮으면 시험 붙어도 먹고 살기 애로사항 꽃 피움)
4. 7급 공무원
5. 세무사, 법무사, 노무사, 행정사 등
일찍일찍 영어, 한국사 공부해두는 게 인생 살리는 길이 될 수도 있는...
행정사는 뭐죠????
크고 작은 행정업무를 대행해주는 일을 합니다.
요즘에 거의 사라졌다고 들었는데요..아닌가요?ㅋ
작년에도 시험으로 2, 300명 정도 뽑은 걸로 압니다.
뭐 법무사나 행정사나...
지금 로스쿨 때문에 유사직역들에 대해 말들이 많죠. ㅎ
6. 9급 공무원
요즘 9급 준비하는 사람도 많아요....
로스쿨이 빠졌네요. 컨설팅, 언론사 등등도..
사기업은 잘 못 가나요
위에 자료처럼?
제가 생각 할 때 문과가 공대의 반절도 안되는 공부량, 시험량으로 공대급 취업을 원하기때문에 이런 사태가 발생하는 것 같아요. 공대생 의대생 시험기간에 죽는소리 나올만큼 문과가서도 자격사, 시험, 고시 준비하면 길은 있다고 생각해요.
개공감...ㅋㅋ 공대 레알 항상 시험기간이죠ㅋㅋ
지금은 죽을맛이지만 역시 고대정통 교차지원온건 계속 신의 한수였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근데 제생각엔 스카이 또는 서성한 까지 갈 능력이 되는 분들이면 자기 능력 계발하고 눈을 너무 높이지만 않으면 충분히 취업하고 그럭저럭 잘살아갈수 있을듯한데 능력들이 다들 뛰어나시다보니 너무 눈이 높아지는것도 상당히 취업이 힘든데 한몫한다고 생각이드네요ㅜ
하지만 공돌이들은 회사에서 문돌이의 지배를 받음
문과회사는 도시에 있지만 이과회사는 공장
공장이 도시에 있는 경우는 드뭄
요즘 제조업 CEO는 이공계가 더 많다능..
그런 진로는 방향이 다르죠
취업이 아닌 사업을 해야지...
위에 댓글대로 요즘은 R&D 부서에 있다가
영업직으로 와서 기술영업하는 공대생 출신도 있고
유학가서 MBA 따고 와서 임원의 길을 걷는 이공계 출신도 꽤 있고요
반면 문과출신이 R&D 부서를 가거나 이런 경우는 거의 없죠
아직은 그런 풍조가 멀었어요
요즘 여러가지로 알아보는 중인데 동아시아권은 거의 문과출신이 공돌이 갈구는 구조에요
애초에 한 공업기업이 있으면 서울지사에 문돌이 앉히고
공돌이 공장에 박아넣는게 현재 취업시장의 상황이죠
물론 이과생도 서울같은 도시생활 하려면 석박이상은 되어야 자리가 생기고요.
이과출신이 기업 임원 올라가는거나 문과 올라가는거나 어려운건 마찬가지지만 아직 공업회사가 이과생 출신이 움직이는 사회는 아니라는거죠.
마이크로소프트도 발머가 말아먹을때 임원을 공대생 내치고 경영학 석사로 바꾼뒤가 그 재앙의 시작이었다고들 하지요.
작년에 100대 기업 CEO 출신 비교 기사보니 이공계 출신이 인문계보다 더 많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4&aid=0000041865
제가 주로 말한건 올리신 자료에 관련한 취업쪽에서 학사졸, 기업 사내의 지배구조이긴 합니다 이과 ceo늘어난건 맞군요. 제 입장은 아직은 부족하다고 보지만.
그보다 회사 구조요. 대졸취업에서 이과와 문과 출신이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하고 지배구조를 갖는가 말이에요.
대졸을 임원급으로 올라가는건 낙타바늘이고요.
위로 높이 올라가고싶으면 대학원 가라는 거와 경영학 복수전공 하라는거
프로그램 개발회사는 국내는 꿀위키 같은 곳에 뒷담(내부고발)이 많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고.. 요즘은 삭제도 되는거 같지만
해외자료는 제가 예전에 스크랩해둔게 있었는데 어딨는지 3년지나서 행방을 모르겠고
어쨌든 저는 회사 내부사정을 근거로 이야기한갑니다. 누가 기업임원이 되냐가 아니라요. 물론 제가 잘못 인식하는것도 있다는건 알겠습니다만.
두분이서 하는 논쟁거리가 필요가 없는게
최고경영자는 문과든이과든 상관없어요.
회사의 발전에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내려주는게
최우선 과제지~ 나머지 밑에서 회사를 굴릴
인재들은 확실히 이공계 인재채용이
낫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금융권은 사실상 전공무관이라서 제 주변에도
공대출신인데 금융권간 애들 많아요.
문과 이과 출신 ceo숫자는 볼 필요가 없음
사실상 입사해서 저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0.1%도 안될것이니까~
어떻게 저 사이에 껴서 가는가가 문제인데
문과출신 경영자가 자신이 문과라고
문과 채용했다간 회사가 망하죠
또 문과는 취업문이 좁아도 한번 취업되면 공기업 공무원 같은건 특히 수명이길게간다는 장점이있죠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일반적인 '취업'의 범주에 넣진 않죠. ㅎ
흔히 사람들이 취업을 말할 땐 사기업 취업을 말하는 거고, 사기업에선 문과나 이과나 똑같은 파리목숨입니다.
글쎄요 문과라도 50쯤 되서 임원 못달면
치킨집 해야하는데..
오히려 이공계쪽연구인력과비교하면 문과가더빨리짤리는게맞다고들었습니다 그리고 문과쪽에 금유공기업이있다면 이과쪽엔 정부출연연구소나 국책연구소가있죠 곧정년이65세로환원될가능성있는곳이요
대기업 다니다 나이 50쯤 돼서
부장정도하면 그럭저럭 잘 버틴건데
여기서 짤려도 하청업체 임원가기 쉽지 않다고 들음..
대기업 임원정도는 해야..
그래도 상무 정도는 해야,
회사에서 퇴직 후에도 이리저리 챙겨주죠.
그 정도 위치에까지 올랐으면 사내 기밀에 대해 아는 것도 많을 거고, 그래서 일종의 '관리' 차원에서 퇴직 후에도 1, 2년 정도 연봉 챙겨주고, 하청업체에 꽂아주거나 하는 거죠.
(삼성이 이걸 잘하죠. 현대차가 이걸 못해서 2007년 비자금 사건 터져서 정몽구 구속되었던 거고)
부장은...
그런 것까지 바라긴 힘든 자리구요.
50이면 감사해야죠 ㅋㅋㅋ
제 친구들 40까지만 버텨도 좋답니다.
아예 버틸 생각이 없음~ 넘 힘들다네요
근데 공무원은 몰라도 공기업은 이과한테도 열려있지않나요
어문 포기하고 한의대 목표로 재수하는데 선택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굿. 좋은 생각입니다
공대 학점4...저라도 뽑겠습니다;;
솔직히 저건 스카이인문대생이 학점도 별로고 다른것도 변변찮은게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학점이 별로라기엔 평균은 됩니다..
설대가 아니라는걸 가정해도
고대면 평균보다 약간 아래,
연대면 평균이상이고요
토익도 800후반대면 문과라도 대기업 입사자 평균은 됩니다;
토익 800후반이 평균씩이나 돼요? 몰랐네;;; 그리고 문과 3.4면 진짜 놀았단 소리는 맞아요. 제가 반수하면서 학점 3.7후반이었으니까요
어느학교이시길래.. 연고대세요?
글구 1학년은 논외죠
졸업생 평균학점이
고대는 4.5만점에 3.6~7쯤이고
연대는 4.3만점에 3.3~4인데요
학점은 상대평가인데 다른학교도 아니고
연고대에서 놀면서 평균쯤하려면...
근데 이건 좀 극단적인 예이긴 하네요.
솔직히 저건 스카이인문대생이 학점도 별로고 다른것도 변변찮은게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222 냉정히 말해서 내세울 게 학벌밖에 없네요.
취업 안 돼는 인문 전공에 중간보다 조금 못한 학점, 토익도 900 안 돼고.. 문과인데.. 반면에 지방대 공대생은 학점이랑 토익이 공대 치고 높은 편이고 취업 잘 돼는 과고요.
하지만 문과 취업 헬인 건 사실입니다. 사실 중경외시 라인까지도 특목고나 비평준화 출신 있는데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한다, 잘한다 소리 듣고 소위 괜찮은 대학 나왔는데도 막상 취업은 너무 힘들어서 중소기업 가는 경우도 적잖이 있어요.
학창시절 공부 잘해서 외고 → SKY 인문 코스를 밟았는데 대학 가서는 별로 열심히 안 함, 이러면 그 때부터 정신 차리고 고시나 공무원 준비하는 게 아닌 이상 중소기업 가는 거 외에는 문이 많이 좁습니다. 고시나 공무원은 학점/전공이 전혀 상관없는 대표적인 좋은 직군이죠.
3.5는 절대 별로 열심히 안한 학점은 아닌데요. (성적우수상이랑 장학금도 받았다는데..)
그리고 무엇보다 상대평가인걸 감안하시길.. 학교차이를 생각해야죠
학교 차이가 제가 그당시 서성한 상경이고 스카이 인문이면 그닷 극단적 차이는 아닌거 같네용ㅜ 당연히 대한민국은 제조업으로 먹고사는 선진국이다보니 이공계가 취업깡패인건 어쩔수없는거죠.
문과에선 상경계를 가면 그래도 취업률이 꽤나 높은걸로 압니다. 비상경 인문이면 4점대 넘는 학점에 토익은 기본 900은 넘어줘야하고 그외 각종 스펙이 되어야 겨우겨우 취업되는구조죠. 저도 교차지원으로 공대에 오긴했는데 굳이 또 댓글들마다 은근히 문과취업안된다고 일일히 까주실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저도 서성한 상경인데 1학년이 3.7후반대면
저희학교면 상위 10%쯤 되는 성적이라 장학금 받습니다;
http://hompi.sogang.ac.kr/students/v2/scholarship/2013-2.xls
몇학년이신지 모르시겠는데 토익 900은 어찌저찌 생각할 수는 있겠으나..
학점 4.0을 넘겨야 겨우 취업된다니... 정말 궁금하네요 어느학교인지..
현실을 얘기하는데 뭘 또 일일이 까는건가요
전 문과 상경인데 비상경보다는 1g 나을수는 있겠으나 공대에 비하면 별거 아니죠
?? 한경이었는데 전 장학금 안되서 모르겠지만 저희가 워낙 짜서 그런건가;; 4.2 받은 선배가 전체 8등이었나 로 반장 받았단 말은 들었습니다. 제 석차는 두자리수였던거만 기억하구요
정확한 백분위야 모르겠지만 어쨌든 중상위는 하신거 같은데 놀면서 하신거면 대단한거 아닌가요?
한양대면 대기업 입사한 선배들 많을텐데 비상경으로 입사한 분들이 학점 4점은 기본으로 넘어야 한다고요?
대학알리미에서 비상경 졸업생 평균학점 보니까 3.4~3.8 이정도던데..
덤으로 서강대는 논외라고 듣긴했습니다. 학점을 워낙 짜게 줘서요
제 사촌형 한양대 경영학과 학점 4.2였나 4.3이었나 여튼 200개 서류 넣고 2개만 붙고 그 마저도 면접에서 떨어져서 졸업 유예....
네, 그렇죠. 학점 4.0은 오버일 수 있으나 SKY면 우리나라 최고학벌인데 사학과/철학과/지리학과/독문과/불문과 등이면 상경계열 복수전공하지 않는 이상 취업 어려워요. 토익 900은 기본이고요. 물론 학점 4.0 넘는 아이들은 대체로 학계 진출을 더 생각하긴 하지만..
제 친구 형은 고대 경영에 학점 중간, 토익 900 넘는데도 대기업 중에서는 인지도가 그리 높지는 않은 동부 간신히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 윗분 얘기하시듯 취업 후에도 이공계가 나아요. 문과 출신이 하는 일을 이공계에게 시키면 더 잘할 수도 있고 어쨌든 할 수 있지만 이공계생이 하는 일을 문과 출신이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 수명이 남자가 더 길다는 특성상 저도 아들 낳으면 꼭 전화기 보내고 싶네요.
그래서..둘 중에 지방대 공대 가실분?...
스카이가서 취업 못할래? 지방공대가서 취업할래? 가 아닙니다.. 같은 노력이었다면스카이 문과는 스카이 공대로 갈만했을테죠. 학벌과 취업이 반비례한다는게 아니라 문과와 이과의 취업에 있어서의 차이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네 ㅋㅋ 저..댓글이 다시보니 좀 시니컬한 면이 있었네요.;;-
굳이 약간만 딴지를 걸자면 이과생이 더 적고 비율이 적다는 특성상 스카이 중 스는 몰라도 카이 인문이면 스카이 공대는 무리고 서성한 공대 정도일 듯요. ㅎㅎ
누가보면 스카이공대가 의치한 압살하는줄알겟네요ㅋㅋ고연문과가 이과였으면 의대를 가요 스카이 공대가 아니라
무슨 서성공대드립입니까 어처구니없게
ㅋㅋ고연문과가 이과엿다면의대간다구요?그걸어떻게알아요대체 비교자체가힘든거아닌가요? 단순히입결로만따지면물론그렇게될지도모르겠지만요.
객관적으로 수학비형 응시자가 20만명 안되지 않나요?
에이형은 40만 넘어가구요.. 에이형에서 0.6프로 vs 비형(연고공) 2프로?
전 이과인데
싸우기 싫어요ㅜ
왜 오르비에 올리신것일까
어쩔수 없죠..
기업이 필요로하니까 뽑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또 문이과싸움~~~
그냥 냅두면 안되나요??^^
문과취업 힘들다는데 이과가 보태준것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따지면 문과는 없어져야
겠네요??
그냥 냅둬요~~~~~~자기
갈길만 가면 되지~
맞는 말입니다. 사람이 그냥 죽으라는 법 없다고....보면 다 제 갈길 찾아서 살더라고요
공감..
공감..
될놈될 안될안은 어디서든 적용됩니다.
문과든 이과든 기업 취직해서 파리목숨인건 매한가지. 서로 위로를 해야할판에. 인터넷보면 참 남 걱정들> 많이도 해요;; ㅋ 대학졸업한지 10년 다되가고 많은 동기들을 지켜봐온 입장에서 일희일비 하지 말고 다들 본인이 원하는대로 뜻하는 대로 자기 갈 길 가는게 최곱니다
이런거 다 소용없어요 어차피 스카이서성한중경외시건동홍 문과갈래 지방공대갈래하면 10중 8은 문과가요
문과인데 나보다 토익이낮아..난 900넘는데.
그냥 문과에서 한의대 지원해가면 모든게 끝나지않나요?
한의대도 예전 같지 않아서....
지방유배 가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많죠 ㅠ
외국으로 나가고싶다ㅜㅜ
학점도 낮고 비상경에 자격증도없고 나이는 많고 뭐 어쩔수없죠
이거 근데 글 자체는 그냥 개인적 사례가지고 너무 극단적으로 표현한듯...
공대 취업률 더 좋은거야 누구나 부정 못하지만
문과가 한양대 에리카 산업경영공학인가??
거기 교차지원으로 가면 취업 문과보다 상대적으로 수월한가요??
문과왜왔을까요....하... 문과로 스카이대학온사람으로서 공감되네요
저 문과 중경외신데 그럼 전 자살해야되나요 ㅠㅠ. 스카이신데 노력하시면 뭔들 못하겠어요
후.... 중경외시든 스카이든 문과는 큰 차이 없어요 선배들 만나보면 연경도 취업 올광탈하는 사람들 정말 많아요... 어차피 공무원은 문과가든 이과가든 다 하는건데.. 어렸을 때 길을 빨리 모색하세요.. 저도 그렇게 고학번은 아니지만.. 길을 모색해야겠죠.. 입시면 끝인줄 알았는데 끝이 없네요 진짜 공대 전과 고민중... 이과수학을 어떻게 다 따라갈까요 후..
물리도문제 ....ㅜㅜ
공대전과는 너무 힘드실거 같고 복전 가능하면 복전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연고대타이틀 정도 되면 뭐 본인ㄴ노력여하에 따라 많은걸 바꾸실수 있죠
진심 인생 선배로서 충고하자면 비상경 전공이시면 상경계열 복수전공 꼭 하세요. 공대 복수전공은 너무 양도 방대하고 문과생이 따라가기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주위에서 보면 연고대 경영 출신자들도 회계사 합격하는 게 아니면 취업 수월하지는 않더라고요.
요즘에 회계사도상황이매우... 회계사도하나의스펙이라던데요
솔직히 회계사붙을정도로공부하면 공대도 전화기빼고는 다 따라갈듯하네요
후 근데 경영도 상황 그렇게좋지는않더라고요 후 무슨의미로 말씀하셨는지는 충분히잘알지만... 아직 그렇게고학번은아닌지라..문과스러운공대는 여러개 전공기초들어보니까 그나마 이중해볼수는있지않을까생각이들어서요...문과스러운공대들이그래도 상경계보다많이뽑더라고요 상경계도지금 너무포화상태라 후
엥 위에 댓글 다신 분들 중에 지방대공대 무시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네요. 본인들은 다 설공이나 설의신가? 물 론 그렇다고 해서 무시해도 된다는 건 전혀 아니지만. 그리고 이과자체가 배우는거에서 난이도랑 양차이가 나는데 취업면에서라도 유리해야하지 않나요? 더 어렵고 더 많고 더 복잡한 거 공부하는데 취업 잘 안 되면 억울할 거 같은데 물론 문과든 이과든 취업 다 잘 되야 좋은거지만 ㅠ.ㅠ
맞아요..지거국 (경북,부산,충남,전남)공대면 괜찮죠...게다가 전화기면..왜 지방대를 무시하는지..ㅜ
오르비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학벌이 좋으시거나 높은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셔서 그런 가봐요. 그래도 이대학은 왜 가니? 가서 뭐하니? 이런 사고는 좀 버려야 할 것 같아요. 학벌이 다도 아니고 명문대 나온다고 다 취업되는 것도 아닌데. 무엇보다 출신대학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깍아내리는거 참 보기 흉하네여ㅠ.ㅠ
오르비니까어쩔수없죠.....전 전남대정말사랑합니다
지거국이면 괜찮죠
아휴 명불허전오르비 이주제만몇번보는지몰겟네요ㄱㅋㄲㅋㅋㅋ자기인생자기가사는건데 문과를가라느니이과를가라느니 참견들좀안햇으면
얼마전에 중앙일보 1면에서 다뤘던 내용이에요
지금 대통령도 공대 키운다고 공대 가라고 하고 있고요
자기 인생 막 사는 것도 좋지만 사회와 fit을 맞춰야지요
대학은 자기가 배우고 싶은 학문을 배우는 곳 아닌가요?
왜 대학가서도 취직때문에 하기싫은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공감이요. 적성에도 안맞는 전기,전자,기계,화학4년동안 배우고 그걸로 평생먹고사느니 차라리 자살할듯요.....아무리 취업도 중요하지만 아예 체질에 안 맞으면 때려죽여도 못할거같아요
대한민국에서 대학은 취업을 하기 위해 거쳐가는 과정 중 맨 마지막에 자리잡고 있는 종착역이지 학문을 하러 가는 곳이 아닙니다.
대학이 학문을 하러 가는 곳이었다면 고교생 대학 진학률이 70~80%가 되진 않았겠죠.
현실적으로 이게 맞죠..
그리고 자신이 배우고 싶어서 가는 경우에도 죄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심리학과
심리학과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랑 그렇게 다른가요??
심리학과에도 관심있었는데 시험 끝나고 전공 서적을 꼼꼼히 보고 결정해야 겠네요.ㅠㅠ
제 친구가 중대 심리인데 때려치고 싶답니다
철학과도 있는데 둘이 친군데 심리학과로 가고 싶다고 하면서 매일 둘이 싸워요
와 심리학아니면 철학 가고싶었는데..ㅎㅎ
신중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심리학과가 생각보다 그렇게 멋진 곳은 아니라던데 사실 저도 주변에 심리학과생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듣기로는 걍 생물학,뇌과학 + 통계 프로그램 무한 뺑뺑이 돌리기라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그런곳이지, 대학이 그런 곳은 아니지 않아요?
저는 대학을 가기위한 수단의 개념으로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런 생각만 버렸다면 더 좋은 시절이었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쉽더군요.
그래서 대학 생활은 그런식으로 허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기싫은 공부 꾸역꾸역 해서 취업하고, 하기싫은 일 꾸역꾸역해서 돈벌고, 은퇴하고 그때야 인생 즐기면 되나요?
그때까지 살아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근데 사실 이 댓글을 다는게 부끄러운게 제가 이렇게 살 수 있을지
아직 두려움이 크네요ㅠ,ㅠ
저같은 경우는 이래서 서강대문과로가서 다 전공으로 전화기...그럼 죽어나겄죠ㅜㅜ
공익판정이라 1학년끝나고 공익기간동안 전화기 기초?깔아두고...너무 유토피아적인가요...?
근데 그게 좋아염
사실 그렇게해서 서강대썼다가 1명남기고 해탈해구ㅋㅋ올해다시 노려봐야죠..
전화긴 너무 힘드실걸요.
기계쪽은 관심이 좀 있어서 그런데 역시 대학물리가★_★첨에 이과갔다가 물1 모고 3점받아서 문과온건뎁..ㅜ
진짜 3점인가요? ㅜㅜ
네....주륵 그땐 부모님땜에 이과를 개끌려가듯이 선택했거든요ㅜ..학원샘도 9등급맞는거 첨본다면서 놀라구...
괜찮아요.문과에서 더 잘하실수있을꺼에요.
대학물리 진짜 욕나와요ㅜ전 문과에서 교차로 고대컴공왔는데 물리는 C를 목표로, 재수강은 절댄 안할거란 생각으로 하고있어요ㅜ
공익2년간 준비해도 리스크가 큰가요?ㅜㅜ
과학이 인문학보다 더 논리적이고 원칙적이고 일정하지않나요? 그래서 과학이 전 더 쉽던데요. 특히 물리가요
저는 그런 경지까지는...생물은 재미있었는데 물화는..보이는건 영어와 숫자 그리고 이상한 동그라미...ㅜㅜ
전형적인 이과 체질이시네요.
전형적인 문과 체질인 제가 볼 때는 물리, 화학은 그저 공포의 대상일 뿐...
검은 건 글씨요, 흰 건 종이구나, 하는 생각밖엔 안 들더군요. ㅎ
저처럼 수학보다 과학 때문에 문과 온 사람들 꽤 있을 거예요.
컴공이런데도 괜찮지 않을까요? 뭐 전화기만큼은 못되겠지만.....솔직히 과학 너무 못하셨네요 ㅠ 저도 과학저능아긴 하지만
컴공 전망 나쁘지 않고 취업도 꽤나 깡패에요ㅋㅋ 저희 졸업생들도 학점이 진짜 시력만 아니면 괜찮은 기업 골라간걸로 알아요ㅋㅋ 그리고특히 보안쪽은 블루오션이라고 하더라구요
오 컴공도 괜찮나 보네요. 주변에서 컴공이 은근 별로라거 하기도 하던데 사실과 무관한가요?
사실 컴공.기공 고민했는데요 친구가 컴공이라서 전공책을 보는순간⊙_⊙그래서좀더 관심이 있는 기공으로ㅎㅎ근데 우선대학부터가야죵!!서강대처럼 문이과,학점상관없이 다전공할수있는 학교가 있을까용?
아 수험생이시군요. 전 외대서 반수하는데 고대 정통이런데도 한번 써볼까 생각중이에요. 지금 다니는 학교는 사실상 이과가 폭망이라....
네요샌 거의모든대학이다 그렇죠
제친구 연대경영 1학년 1학기하나 비플나머지다 에이로 4.2고 이학기 4.1이라고하던데 지말로 공부별로안해도 잘주더라 그러던데 잘한건가요?
4.5만점에 4넘으면 당연히잘한거죠;정말모르시는건가..
그리고 공부안햇다는걸 믿으실건가요?ㅋㅋ
그친구원래잘하는친군데 학점 인플레심하다해서 다그렇게잘받는줄알았어요ㅋㄱㅋ
글쿤요..
연세대 4.3만점 아니던가여 타학교라 잘모르겟는데 연세대에서 4.2면 대단한거져 1학년인걸 감안해도여
서울권특목고 전교 10등안에들던 놈입니다 허허 서울대떨어진게신기한 놈이라ㅋㅋ
둘다같은회사낸거도아닌데 비교가되나...
괜히 기계 전자 화공이 취업깡패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죠.
사실 이상한 전공 공대도 취업은 힘듭니다.
전공무관한곳아니면 공대에서 전화기가 정말 무서운거죠.
기계 전자는 거의 대한민국 대기업 텃밭이라서...
문과와 이과의 공부의 차이점... 경영, 경제는 수도없이 많은 변수가 있다.
아무리 인사, 재무, 회계, 경제학 등등 배워봐야 회사사정 사회상 경제환경에따라
바뀌는데 어떤 인재를 뽑아도 불확실성은 있을 수 밖에 없음~
그나마 머리좋고 해야할거 잘하고 스펙좋은 명문대 학생들을 뽑고
워낙 소수라서 인문사회계열 출신으로 대기업가면
이공계출신으로 대기업간거보다 좋게 봐주며
회사 요직에 갈 기회는 더 많다고 알고 있음
하지만 그것까지 바라기엔 너무 경쟁이 치열~
많이 뽑으면서 경쟁이 덜한 곳이 그나마 이공계열이죠.
기계학, 열역학, 물리, 수학, 회로, 전자 등 수많은 이공계 과목엔
변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열심히 대학 때 배워서 실험실에서 연습하면
산업현장가서도 바로 적용이 되죠.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과도한 외국어 스펙이나 학점 학벌 경쟁에 비해서
문과학생들은 너무 두리뭉실한 공부를 하고 있으며 회사가서 하는 일은
대학에서 하던거랑은 또 딴판이거나 적응과정을 걸쳐야 하는 반면
이공계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만 죽어라 파제끼는게 대학생활 전부라서
회사가면 전문가는 아니라도 어느정도 숙련된 상태로 가는것~
문과출신들 대학에서 그래도 복수전공하면서 연애하고 동아리 즐길 시간이나 있지
동아리에 확실히 공대생들 적고 졸업 1~2년 미루지않는 이상 전공잡으면서
복전은 꿈도 못꾸는게 현재 공대생들 현실~
어차피 이래저래 대기업의 노예로 살거면 대기업어딜가든 일찍들어가서
돈 열심히 긁어모으면서 자본모아 사업(치킨집?)하는것도 괜찮은듯하네요.
격공ㅋㅋ
진심 문이과 공통과목으로 치킨경영있으면 좋겠네요. 가는 길은 다를ㅈ지언정 치킨으로 하나되는 치느님의 아가페 클라스
요즘은 닭강정이 대세죵 ㅋㅋ
적성에 맞는걸 가시길 바랍니다. 실제 취업이 아무리어려워도 공대 이른바 전화기 공부와 업무가 맞질 않으면 취업해서도 힘드실거에요. 취업만 보고 모든걸 선택하는건 ..
거의 문이과 논쟁인데 궁금한게있는데요 그럼 자연계는 의대아니면 공대 자연대인데
공대 갈꺼면 지거국 가도 큰상관없나요?? 서성한이상 공대랑 지방 공대랑 차이가 뭔지요.. 연구직 가려면 설포카가 넘사긴하지만
학벌차이
서성한이상 다니지만 학벌메릿이 있나모르겠네요 그냥 인맥같은건 넓어지는건 사실이지만 차라리 학비싼 부산대나 갈껄 요즘 회의감드네요
근데 저런 기사 머지않아 없어질것 같습니다.
2017학년도부터 문이과가 통합되니까요.
2017학년도 입시는 문이과 통함되지않습니다. 2022로 미뤗던거같은뎅..
문이과는 통합이될수가없어요
그리고 2020년 이후로 문이과 통합이이루어지는걸로 확정되었습니다
문이과통합되면어떤식으로한다고되어있나요?? 그럼 수학도통합에 입시도통합되나요??
수학이 통합되면 수2 기벡 적통 문과생들도필수될겁니다. 입시가 워낙치열해져서 변별력둘거면 무조건 수학 범위 넓어지고 난이도 상승할듯...수1 미통기에선 변별력 절대 못냄... 킬러문제 도배하지않ㄴ 이상
문과 전공, 이과 전공 둘다 겪어보니 확실히 문과 전공이 대체적으로 공부량이나 난이도 측면에서 이과보다는 학점따기 훨씬 수월한 점이 많더라구요..
일단 쪽지시험에 X차 시험 이런거 없는거만 해도 얼마야..
간혹 문과에 보면 전공 과목인데도 절대평가인 곳들도 있고..;;
어떤 공대생 왈 ''문과대학에서 4년 공부한거 노량진에서 6개월이면 끝낼 수 있다''
내 친구 형 영남대기계 나와서 이번에 현차들어감; 근데 우리사촌형 연대경제 다녔는데 레알 서류 100개도 넘게내고 1개빼고 광탈;;:학점 3.5에 토익도 900넘는데 그1개도 걍 중견기업같은 느낌? ㅜㅜ
토스 성적 같고, SKY 인문대생이 토익이 지거국 공대생보다 크게 높지 않고 학점은 지거국 학생이 더 높고. 자격증은 둘 다 없고.
공대는 자격증 같은거 없어도 되지만 '인문대생'이 자격증이 없으면 어떻게 취급받는지까지 생각해 본다면, 저라도 당연히 후자 뽑을 거 같은데요... 객관적으로 후자가 회사에서 일 더 잘할거로 보입니다. 특히 저 지거국 공대생은 공부도 잘하는 것 같고... (지거국 무시하시는 분들은 큰코다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