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어떻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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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잠이 너무 많아서 그냥 수업 듣고있는데 잠이 오면 아 깨야지하고 서서 들어도 자요 ㅠㅠㅠ 하루에 8시간은 자는거 같애요 ㅠㅠ 근데 학교에서 자꾸 졸고 한번 졸기 시작하면 2~3시간 자서 걱정이에요 잠 이겨내신분 없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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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 오르비 하고 계시면 안되죠.. 빨리 주무세요
그니까요 ㅠㅠㅠ
수업중이면 세수하거나 팔 꼬집고,
자습중이면 교실밖에서 찬바람 맞으면서 했죠
잠은 못이겨요ㅋ잠이안오게 습관만들어보셈
밤에 충분히 자고도 그러시면 체력문제일 가능성이 크죠..
정신력의 문제인듯하네요.. 저도 원래 최소 6시간 자고 낮잠도 많았는데
재수하는 지금은 1시간 자고 학원 갈때도 있고 보통 4시간정도 자는 것 같네요
수업시간 때는 졸리기는 할지라도 자습시간 때 졸리면 수학 모의고사 하나 풀고 나면 작년 수능이
생각나서 잠이 확 깨고요. 졸릴 때 노래 한곡 들으면서 3분동안 눈 붙여보세요. 자지말구요 ㅋㅋ
이렇게 하니깐 눈이 벌게지지만 곧 정신이 맑아지더라구요. 잠은 스스로가 꼭 이겨야하는 적입니다.
반드시 자기만의 방법을 만드시길ㅋ
네ㅠ감사합니다
세수라도 해봐야겠어요 잠이 안오는 습관은 아... ㅋ 체력은 괜찮은데 그냥 의지가 박약하나봐요 ㅠㅠ
잠올땐 시원한 물마시는게 최고죠!!
아 물론 코로
ㅋㅋㅋ
ㅋㅋ 코로 ㅋㅋ
ㅋㅋㅋ
수험생활땐 살아가는데 평생토록 지장이 생길정도의 건강악화가 아니라면 무릅쓰고 공부시간을 확보하는게 더 나은것같아요.. 전 그렇게 못해서 후회했었거든요
왜냐면 수험생때 달고사는 변비,요통 이런거 수능끝나는순간 마법같이 사라지더라구요 따로 치료를 한것도아닌데도요.
혹여나 수능이후 약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가 되더라도 치명적이지 않으면 공부에 더 우선순위가 있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물론 수험생활을 이어나가기 힘들정도로 몸상태가 안좋아지면 그즉시 치료가 필요한건 당연하구요
옛날에야 사당오락이니 정신력의 문제니 어쩌니했지만 사실 사람이면 잠을 자야 하고, 잠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적당량이 다 다른 겁니다.
깨어있는 시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지, 잠을 줄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체력문제일 가능성이 큰데 그걸 이겨낼 정신력으로 승부하셔야할듯..정말 안되지않는이상 잠 이겨낼수 잇는것같아요..그걸 체력탓이라고 여겼었는데 한심햇엇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