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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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아볼게요!
공부법 질문은 피해주세요.. ㅠㅠ 너무 오래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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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힘든거 같은데 70kg 이하면 그냥 순풍순풍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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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이 있었더라고요 언제죽을 지 모르니까 항상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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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덮밥 먹으러 옴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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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히 주무십쇼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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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행복해야한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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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내겐 왜 틀린 말 같죠눈물과 아픔 기다림까지도다 알것 같은데 사랑할 그대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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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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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가차게식었어 5 1
사람이없어... 원래 4시 50분~5시 10분정도는 가야 이정도 리젠인데
수학 교과서 백지복습 어제 처음으로했는데요! 백지복습한거 교과서 내용보고 색팬으로 내가 모자란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 수정해가면서 하나요????
수능 공부는 좀 오래됬는데.. ㅎㅎ
저는 백지복습 안 해서 ㅠㅠ 죄송해요.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공부방법은 개념의 완벽한 이해와 질 좋은 문제풀이인 것 같습니다.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거 같아요.
반갑습니다,,,내로라 님 ....잠시 쉬신다기에 넘 섭섭했어여..
님의 정보력,관심,,희생정신은 항상 존경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서도 입결 정리하시고ㅡ,,추합정리 해주시고,,,,제겐 사회 후배지만 ,항상 님의 히포정신 본받아야 된다고 다짐 하면서....
인생 경험.... 간접적으로 전달하려고,,없는 글재주에 필력 엄청 딸린 글 올리다가,,피멍 많이 들었어요.. 정말 반갑습니다....전 어째 님 사진만 보면 정겹게 느껴집니다..
먼 훗날 신원 추적?되면,,,시바스 리갈 한 병 보낼 께요,,ㅋ(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요,,)
저희들 시절엔? 돌아가신 박정회 대통께서 마지막 순간에 드신 술이라 해서,,,최고 술..이라고 그저 막연히 인지합니다..
(@더 좋은 술도 있지만,,사는 사람도 그 가치를 모르고 드시는 분도 뭔 맛인지 모르시는 것 같아서,,,어처구니 없는 한국근대사 역사라도 알아 지니까 의미 있는 술 입니다..ㅎㅎ)
의료시장과 의사세계는 너무 좁아서??(@ 올해 많다고 해봐야 2235명),,,누가 누군지는 3년 안에 다 저절로 알아지더라고요,, 너무 반가워요......^^
와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ㅎㅎ
와! 내로라님 안녕하세요!^^ 저 혹시 기억나세요...?
네 기억납니다~!!
대학 잘 다니고 계신가요? ㅎㅎ
네! 이런저런 행사 불려 다니다보니 어느새 3월이 다 지나가 버렸네요...첫 중간고사도 다가오구...ㅠㅠ
이번 2014 입시에서 오르비에 가장 수고 많으셨던 분 아닌가요? 특히 의대 정시. 수고 많으셨네요. 도움을 받지는 않았지만 후배들을 돕는 마음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성대의대 15기 글 보고 가슴이 떨려서 컴터 못 끄고 방황하고 있어요,,,이분 어쩌면 좋습니까?
세대 차이로 위로의 접근 방법이 어슬퍼서,,답답합니다...//
젊은 날 제가 가졌던 어둠의 그림자가 느껴져서 오늘 밤 잠 못 이룰 듯 합니다...
오로라 님 정신과적인 접근으로 이분 좀 달래는 방법 없나요?
친제도 의대 본과 3년에 우을증 걸려서,,,,,,제가 거의 덩달아 초죽음 된 적도 있어요...
ㅇ우와,,,,정말 힘든 밤이네요,,,,,성대 의대 15기 ,,너무 짦은 생각에 함몰되어 있어요,,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