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대학을 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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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글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자극이되네요
'걔들은 계급장 떼고도 당신 정도는 가볍게 누를 정도의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ㅠㅠ
오르비에서 처음으로 격하게 공감하는 글인것 같네요.
비유가 매우 적절한것 같아요.
대한민국에서 수험생으로서 대학을 가야하는 이유를 가장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신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향과 같네요
대학, 과열만 되지 않으면 좋은곳 ㅎㅎ
공감합니다 ㅎㅎㅎ
조금 학벌주의 느낌이 나긴 하지만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야기여서 공감합니다..
"좋은 대학 가라"라는 말씀은 굳이 안하시지만 좋은 대학을 가는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은 드네요.
특히 우리나라에선 뭐 당연한 수순..
메시나 호날두가 대학가는건 아까워요.
그분들은 뚜렷한 스포츠계의 목표가 있었으니까요...
푸핫
하나의 관점을 틀어서 이야기하자면.
한국에서 기회의 폭을 넓히는 방법에는
왜 영어와 학벌 밖에 없을까요.
개인의 내밀한 무언가로 기회를 얻을 수 없을까요.
장기적으로는 같이 생각해봐야할 문제지요.
단기적으로 바라보면 맞는 현실이긴 한데요..
그래도 기회의 폭을 넓히는 방법이
Zero-sum인 대학기득권이라는것은 좀 우울해요.
씁쓸하지만
한국이란 곳이 길이 그렇게 많은 나라가 아니라서...
뭐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죠
하지만 힘듭니다. 아주...
확 와닿네 아오 씐나
공감공감!
이 글 읽고 동사서독님께서 쓴 다른 글 다 읽어봤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약간 색다른 이유를 기대했지만 약간은 뻔한..누구나 암묵적으로 느끼고있는..그렇기에 너무도 당연하고 현실적인 이유네요 ㅠ 잘읽었습니다
좋게 바라볼 수도 있죠. 앞길이 막막하고 뭘해야할지 모를 때 일단 공부를 해보면 어찌됐든 선택의 폭과 길이 넓어진다는거죠. 조금 다른 입장은 공부에는 물론 악기,운동,미술등의 예술영역(다른 영역들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일반적으로 하면서 또 크게 어렵지 않은게 글공부들이라 영어를 하고 수능 공부를 하고 그러는거라 생각해요.
글좀 복사해 가도 될까요?.? 너무 좋네요
네, 출처만 남겨주세요. ㅎ
우끼끼뿌삨빺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