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ICO. [587945] · MS 2015 · 쪽지

2022-01-29 01: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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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칼럼) 숏패딩 브랜드 추가+코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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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한달만..이다. 원래는 겨울 아우터 추천글도 따로 쓰려고 했으나 바빠서 쓰질 못 했다ㅠㅠ한달 전에 썼어야..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도 있어서 그런지 바쁠 수밖에 없는듯. 연초에 술이랑 칵테일 칼럼도 써야지!라고 생각은 했었는데ㅋㅋㅋㅋㅋ..일단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건 신발, 상하의, 봄가을아우터 칼럼들의 리뉴얼이다. 웬만하면 2~3월 중으로는 쓰려고.. 1년 전에 썼기에 전반적으로 기존의 글들에 추가도 많이 할 꺼고 깔끔하게 입는 쪽뿐만이 아니라 캐주얼하게 입는 쪽으로도 꽤 소개할 생각이다.

 지금 숏패딩 글을 쓰기에는 좀 늦었기는 하다. 이미 품절된거도 많고.. 일단 이 글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추가하려고 한다. 작년에 쓴 숏패딩 추천글도 꼭 읽어봤으면 한다.(글 마지막에 이전에 쓴 칼럼들 링크 있음.) 트렌드는 그때나 지금이나 거의 달라진게 없다.











자바나스



 전에 니트, 가디건 추천하면서 언급했던 브랜드이다. 무지로 산다면 가성비, 퀄리티 다 좋은 무난한 브랜드. 사진은 209 에센셜 람포지퍼 덕다운 푸퍼 숏 패딩 자켓 라이트그레이색이고, 가격은 109700원. 공홈이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살 수 있던데 모든 사이즈가 남아있는건 라이트그레이색뿐이더라. 이번에 코디 올리는거도 이걸 활용함. 보면 자바나스에도 아우터가 많은데 이게 제일 무난한 디자인이라고 봄. 구스다운이 조금 더 따뜻하긴하나 하이넥 디자인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수도..이 가격대에서는 보온성이 그리 차이가 나지도 않고. 리버시블 패딩도 있던데 이건 오래 갈 디자인은 아닌듯? 물론 요즘 입기에는 좋은 디자인. 깡스타일리스트라는 유튜버가 리뷰하면서 리버시블 패딩 비롯한 몇몇 아우터들 쿠폰 뿌렸던데, 5만원대라 전투용..으로 굴릴게 필요하다면 사기에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함.

+지퍼 부분이 불편하다는 평이 있던데 개선되었는지 내가 갖고 있는건 전혀 안 불편했다. 100사이즈 기준 m사이즈 추천.











tngt



 세미 오버핏 후드 크롭 구스 다운 점퍼. 블랙이나 브라운 모두 색감은 좋은 편이고, lf몰 기준 가격은 146,300원. 디자인 자체는 최근 트렌드에 부합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냥저냥 무난한 디자인으로 입겠다라고 생각 중이라면 위의 자바나스나 아래의 cos같은 디자인을 선택하면 될 것같고, 유행하는 디자인으로 입고 싶다!이면 이거 사도 좋을듯. tngt는 이전 숏패딩 추천글에서도 언급했었던 브랜드이다. 최근들어서 lf몰쪽의 브랜드인 헤지스랑 tngt가 컨셉을 좀 바꿨음.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에서의 판매 위주 정책, 그리고 기존의 디자인 컨셉을 버리고 2030세대(뭐 언론에서만 쓰는 용어로는 mz세대..)에 초점을 맞춰서 옷을 내고 있더라. 헤지스는 기존 라인업을 유지하면서 헤지스 피즈라는 브랜드를 따로 내는 방식으로, tngt는 아예 갈아엎는 방식으로..

 사이즈는 100사이즈 기준 95사이즈 추천. 좀 크게 나온것같다.












cos



 cos 쇼트 푸퍼 재킷. 사진은 크림색이고 가격은 335,000원. 위의 두 개랑 비교했을 때 가격은 거의 두 배 차이..긴하다만 돈값한다고 생각함. 디자인이나 퀄리티나 다 무난하니까.. 본인 글을 자주 읽었다면 꽤나 익숙한 브랜드일꺼다. 100사이즈 기준 m사이즈가 아마 맞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재고 상황이 다르니 사고 싶은데 온라인에 재고가 없다면 오프라인 매장에 한번 전화해보는 것을 추천.











 이제 코디 추천을 하려고 한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코디에 쓴 패딩은 라이트그레이색이다. 상의는 블랙, 베이지, 블루그레이, 그린 이렇게 썼고, 하의는 진 종류는 중청, 생지, 크림진, 슬랙스는 블랙, 베이지, 어두운 베이지 이렇게 썼다. 색감만 비슷하다면 슬랙스를 매치하든 면바지, 치노 등등을 매치하든 바지 종류는 상관없다. 물론 바지핏도 마음대로. 신발은 흰 스니커즈, 독일군, 컨버스 척테일러 블랙 이렇게 썼다.

 참고로 뒤의 패딩색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옷들이 실제보다 좀 더 어둡게 나왔다. 나름 개선을 했는데도 색감을 제대로 담아내는건 어렵다..

+쓰고 나니 생각난건데 첫번째나 뒤에서 세번째 코디의 경우 바지를 흑청으로 대체해도 좋은 코디이다.











































다 읽었으면 좋아요좀 눌러주라 눈팅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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