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나타난놈 [922391]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2-01-27 13:04:53
조회수 1,600

근데 의대가 진료의 길만 있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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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잘하고 능력있으면 제약회사나 보험사 임원으로 입사하기도함


선배 한분도 내과펠로 마치고 강남 ~화재 상무로 입사함. 


 다만 업무강도가 높고 (야근포함) 대우가 일반 로컬보다 낮아서 다들 꺼리는 거.


전공은 내과나 가정의학과 같은데가 먹어주고.


개인적으로 의사는 비추천이지만 의대는 갈 수 있으면 무조건 가놓고 고민하는게 좋음.


회사원의 길, 연구의 길, 비임상 의사, 임상 의사, 창업 등등 다양한 길이 있으니 일단 의대가서 고민해야함.


근데 졸업 할 쯤에는 본인이 범재고 돈과 워라밸이 최고라는 인식하에 90% 이상이 일반적인 의사의 길을 걷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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