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 [346903] · MS 2010 · 쪽지

2014-02-14 19:52:50
조회수 4,140

가장 사랑하는 남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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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을 바치려고 했는데

집에 와 보니 술 먹으러 나가고 안계시네요ㅎㅎ




아버지 사랑합니다

중딩때 참 많이 싸우고 대들고 엇나가고...
그럴때마다 아버지가 참 미웠고
그렇게 수없이 생겨버린 마음의 벽으로
어느새 서먹한 사이가 되버렸네요

못난것 많은 자식이지만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길러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

제가 열심히 돈 벌어서 꼭 호강시켜 드리면서 모셔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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