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夜桜 · 1125414 · 01/26 19:13 · MS 2022

    냉정하게 말하면 어린애같은건 맞죠.

  • 븨딪 · 1053879 · 01/26 19:14 · MS 2021

    사실근데 돈 몇백 더 벌어서 일이년 빠르게 차사고 집사고 해도 그 과정이 행복하지 않으면 차와 집이 과연 절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오..

  • 아 나도 칼럼쓰고 싶다 · 1091046 · 01/26 19:14 · MS 2021

    일단 수능보고 결정합시다

  • 븨딪 · 1053879 · 01/26 19:14 · MS 2021

    목표가 있어야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 거 같ㅇㄱㆍ서 미리 고민해보려고요

  • 일본산 인간 · 1119400 · 01/27 00:02 · MS 2021

    ㄹㅇㅋㅋ 일단 붙고나서 결정하심이

  • 5년만에나타난놈 · 922391 · 01/26 19:14 · MS 2019

    의대는 정말 끝없는 경쟁이에요. 가끔 치대 애들 생활 하는거보면 .. 정말 라이프 스타일 자체가 다르던데

  • 븨딪 · 1053879 · 01/26 19:16 · MS 2021

    물론 치과의사도 개원가부턴 경쟁이지만 의대가 본과사년이 경쟁인게 너무 걸리네요

  • 우아이즘 · 958196 · 01/26 19:16 · MS 2020

    어른스러운 생각이에요. 삶은 능동적으로 살아야합니다.

  • 관운장 · 1086055 · 01/26 19:21 · MS 2021

    보통 의대 치대 고민할 성적 나오면 지방의랑 인설치일텐데 저도 인설치 고를 것 같긴하네요

  • 경찰 · 885824 · 01/26 19:22 · MS 2019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유키노시타 유키노 · 1112058 · 01/26 19:22 · MS 2021

    ㄹㅇ

  • 옥수수 · 1124563 · 01/26 19:23 · MS 2022

    백점맞을 생각을 해야 90언저리가 나옴...
    이거 맞말임 진짜

  • 븨딪 · 1053879 · 01/26 19:28 · MS 2021

    수능으론 메디컬? 발톱도 못깎아줍니다..

  • 옥수수 · 1124563 · 01/26 19:33 · MS 2022

    ㅇㅎ 좋네요
    그럼 의대도 몇개쓰고 치대도 몇개써서 골라가세요
    ㅋㅋㅋㅋㅋ
    최저 맞춰서
    걍 하고싶은거 하시면 될듯
    부럽슴다

  • 븨딪 · 1053879 · 01/26 19:34 · MS 2021

    이미 가신분이 더 부럽네요
    하핳

  • 옥수수 · 1124563 · 01/26 19:36 · MS 2022

    ㅋㅋㅋㅋ
    힘내십쇼
    한국사만하면 3학년내신끝이라니..
    너무 부럽습니다
    -3학년때 투과목한사람

  • 븨딪 · 1053879 · 01/26 19:27 · MS 2021

    제가 교과최저러라서요..

  • 옥수수 · 1124563 · 01/26 19:29 · MS 2022

    교과면...굳이... 진로고민을?
    뭐... 미리해도 되지만...

    그냥 내신챙기는게 우선입니다
    학종이면 방향잡아야겠지만요

    님이 하고싶은 거 목표로 우선 하시고
    성적되면 그 위에까지 고려해보세요!

  • 븨딪 · 1053879 · 01/26 19:29 · MS 2021

    내신은 끝나서 사실상 수능준비만 하면돼요 내신은 2학년까진 다 1이었고 3학년땐 한국사뿐이라서요

  • 옥수수 · 1124563 · 01/26 19:31 · MS 2022

    와...
    한국사만 1뜨면 다 1인건가요?
    의대 학종 최저없는건 안되나...

    다들 의대의대하겠지만
    치대쓰고싶으시면 치대쓰시고
    생각하는 라이프가 아니면 반수나 재수해도... 내신성적은 남아있으니까

    제가 괜한 조언을

  • 븨딪 · 1053879 · 01/26 19:32 · MS 2021

    아시다시피 내신이 높을수록 교과로 최저낮은거쓰는게 유리해서요.. 지방일반고기고하구요
    치대가 얼마 있지도 않다보니 메이저 치대로 연치하나에 집가깝고 전통있는 조치 쓸거같아융

  • 옥수수 · 1124563 · 01/26 19:23 · MS 2022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파이리스 · 945853 · 01/26 21:52 · MS 2020

    치대도 경쟁 빡세요. 정치질 심하고 쓸데없이 남의 인생사에 별의 별 관심은 다 가지고 누구는 ST케이스 미니멈 못채워서 유급걱정하고 있는데 누구는 이미 다 채우고 성적 더 잘받기 위해 양보 1도 안해주고 있는대로 케이스 더 쌓고 등등....

    치대생들끼리 우스갯소리 아닌 우스갯소리로 이런 말 종종합니다. 의대는 공부가 빡세서 힘들고, 치대는 공부 외적인 것들이 빡세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 븨딪 · 1053879 · 01/26 21:53 · MS 2021

    교정과처럼 레지던트 갈거아니면 그래도 의대보단 훨 나은편이라곤 하네요 그래두..

  • 파이리스 · 945853 · 01/26 21:54 · MS 2020

    아 그건 맞아요 유급 면하는게 목표다라는 마인드로 저공비행하기에는 경험상으로나 주변 이야기 들어보나 치대가 훨 낫다고 생각합니다

  • 븨딪 · 1053879 · 01/26 21:55 · MS 2021

    치대가 진짜 매력적이긴하네요 그부분에서는

  • 파이리스 · 945853 · 01/26 21:56 · MS 2020

    대신 의대랑은 다른 부분에서 스트레스 받을 것들이 많이 있어서
    마냥 치대가 훨 낫다는 생각은 금물이라는 점 강조드리고 싶어요

  • 븨딪 · 1053879 · 01/26 21:58 · MS 2021

    아 물론 그부분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의대보다 공부할게적으니 남는 관심을 인간관계로 돌리게 될거라서 사람간마찰 있을거같아요
    하지만 어차피 개원후엔 맞춰주는 능력도 꼭 필요한거니 견뎌보려구요

    가게된다면요..

  • 븨딪 · 1053879 · 01/26 21:58 · MS 2021

    저근데 왼손잡이인데 불이익있을까요?

  • 파이리스 · 945853 · 01/26 22:02 · MS 2020

    보통 체어나 각종 기구들이 오른손에 맞게 나와서 오른손으로 연습하는게 필요할꺼에요

  • 븨딪 · 1053879 · 01/26 22:03 · MS 2021

    음...그러군용 ㅜ그래도 노력하면 가능하겠죠?

  • 파이리스 · 945853 · 01/26 22:05 · MS 2020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 뭐해먹고살지... · 1081596 · 01/26 22:18 · MS 2021

    저랑 똑같은 고민하셧네요
    저도 한창 똑같이 생각해서 지방대의대성적나와도 치대가야겟다 하고 다짐했었는데..막상 성적받고 결정할 시간이 되니까 개원부담이 훨씬크다는게 부담되더라고요..이제 대출도 축소되고 집에 손벌리기도 뭐해서..
    내가 힘들더라도 혼자서 할수있는 의대 고르게됬네요

  • 아침TMK · 224974 · 01/28 13:55 · MS 2008 (수정됨)

    사실 그게 그래요. 저도 수능공부할땐 내가 마음만 먹으면 입학 후에도 상위권 최상위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입학해보니 풀 자체가 달라져서 또 공부의 괴물들이 존재하고 있었죠. 의대 가면 무조건 노력한다고 좋은 과 갈 수 있는게 아니라는 사실, 즉, 재능 + 노력(혹은 재능 하나만으로 압살)하는 동기들에 밀리면서 원하는 과를 못갈수도 있다는 스트레스는 존재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런 면에서는 치대가 상대적으로 학부성적에 자유로운 편임은 부인할 수 없긴 합니다. (물론 의대 출신 gp가 로컬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치과 내에서도 전문과는 분명 존재하고, 생각에 변화가 생겨 수련을 희망할 때 원하는 과가 경쟁이 되는 순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과거가 발목을 붙잡을수도 있다는것은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다행히 저는 제가 희망한 과가 경쟁이 아니어서 상대적으로 낮은 고도에서 날았지만 무난히 수련까지 종료하긴 했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