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e [1100379] · MS 2021 · 쪽지

2022-01-21 13:30:15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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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옹​ · 800274 · 01/21 13:31 · MS 2018

    실용 영어가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수험생은 시간이 제약이 있는데 굳이 입시영어 안하고 실용영어를 하면서 돌아갈 이유가 없음

  • dime · 1100379 · 01/21 13:38 · MS 2021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수험생은 입시영어에 몰빵하는 게 맞죠
    근데 초중생까진(max중2? 정도)까지는 어느 정도 실용영어에 투자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은 생각이어서 썼습니다 오늘 스터디코드 영어교육 영상을 봤는데(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실용영어에 대해 지나친 경계를 표명하는 거 같아 이게 맞나 싶어서요

  • 조각모음 · 906296 · 01/21 13:31 · MS 2019

    도움이 안되거나 방해가 되는건 절대 아닌것 같아요

  • 이자 · 1124396 · 01/21 13:33 · MS 2022

    지향점이 다른거지 서로 서로 도움을 주는 관계라고 생각

  • 정시기다리는 · 702831 · 01/21 13:37 · MS 2016

    도움이정말되긴하는데, 어쩌피입시영어는 읽기용이고 실용은말하기용이라

  • Oxidel · 937813 · 01/21 13:42 · MS 2019 (수정됨)

    실용영어를 하려면 필연적으로 문법도 안 맞는 엉터리 영어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고 (실제로 구어체 중에 문법이 맞는 문장이 생각보다 많지 않죠) 여기서 완벽한 문법의 입시영어로 나아가려면 제약이 좀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어차피 영어 9년 배워서 대학가는게 우리나라 학생들인데, 실용영어로 시작해도 시간은 사실 충분하다고 봐요.
    그나마 우리나라 영어는 이명박 정부 (그 어륀쥐 장관님..) 이후로 많이 실용영어적 요소가 섞여들어갔어요. 외국 (특히 영어 못하는 동유럽권) 교과서 보면 답도 없음

  • dime · 1100379 · 01/21 13:54 · MS 2021

    문법 관련은 많이 동의합니다. 실용영어식으로 공부하다 보면 문법을 접할 때 뭔가 딱딱하다는 기분을 지울 수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