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르비] 대화 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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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0
하관은 뭔가 말이 많길래 저번에 옯스타에 딱 한번 올려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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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착 0
오늘도 수고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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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시발점이 좀 어려워서 딴 거 할려하는데 지금 속도와 가속도까진 했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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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월... 근데 이것도 잘가봐야 8강딱 당할것같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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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사귈 사람 7
어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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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7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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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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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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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언제 뒤질지 모르는 전쟁터에서 함께 싸우는 느낌이 듦 해병문학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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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롤체 한 판 돌리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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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공부랑 컴퓨터 공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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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능아들이 많아서 멋짐 같이 수험생활을 이겨내는 동지 느낌 착해서 댓글을 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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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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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아는대로 써드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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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꺼냈어요 3
진짜 돌이킬수없는 강을 건넜지먼 제가 좋아서 해드리는거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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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사람냄새나는분들 20
마나서너무조음 종종손글씨써드려요이벤트열어주시는유저님들 이미지정성스럽게써주시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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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보고 처진뒤로 공부할 때마다 눈물이납니다 눈물 안 날 때조차도 그냥 진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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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하시는분들은 풀어보셈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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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서바 문항 풀듯 들어간 자본이나 문항의 질이나 가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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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커리 0
생윤 개념 한 번 다 돌리긴 했는데 뒤에 갈수록 제대로 안외우고 문제도 거의 못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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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배경지식 1
정리해주는 유튜브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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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면내가개다 댓글예상:개한테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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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낭만으로 2
손편지 쓰듯이 써드릴ㅋ가요 오르비 이미지메타에 한획을 긋고싶네요 전 폰보다 손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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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좀 와서 16
다리 좀 주물러봐 어깨랑 좀 두드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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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샀는디 다 풀고 풀만함?? ㅂㄹ면 다른 시중n제 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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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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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글] 오르비언이 얼마나 착한지 ARABOJA 21
(놀랍게도 이번주내에 모두 벌여진 실화) 오르비언: 오르비언: 오르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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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덕코를 처음 받아봐서요 현실에서 쓸 수는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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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 5
으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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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작년까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공부를 했다면 올해는 능동적으로 내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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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드디어 3
Day 4 수1 처음으로 다 맞았다 가르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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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많이 풀어서 키를 넘겨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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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사탐으로 의대가 뚫리나요? 부산에 살아서 지역인재로 넣을건데 확통으로 의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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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경상도인인데 경상도인 사이에서도 50%가 안 되는 듯한데 특히 의대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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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하지 말아버리셈 텔레포트, 파이어볼, 썬더볼트 쓰는게 남는 장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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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뭐가 나냐;; 모자 쓰면 안되는 두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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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회, 그니까 입법부 권한을 대놓고 정면으로 부정중이죠? 2.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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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00원으로 받고있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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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 10
노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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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해볼까 0
빨더텅 해볼까 생각했는데 이게 있었네 김승리 ebs만 듣고 있는데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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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너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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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고잘취해요 4
둘 중 하나는 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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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곤하다 4
ㅈㄴ 피곤하다
헤쳐나가지 못해서 요모양으로 사네요ㅠㅠ 활기차게 살고픔ㅋㅋㅋ
한번 힘이 빠지니까
도통 힘을 못내겠네요.....
웃음이 나오질 않아요 저도 ㅜㅜ
힘내세요 저는 갑갑할때마다 네이버에 서울 갈만한곳 찾아서 돌아댕겨요 뚝섬이라던가 아님 원하는 학교 구경하고 온다던가 ㅋㅋ움직이세요 그럼 잡생각 안나고 조음!! 화팅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될지 안될지 미지수고
공부도 안되고
그래서 지금 자신감이 사라지고 우울하네요
헤쳐나가는 방법좀 아시면 알려주세요
누군가 알려주셨으면 ㅠㅠ
짝사랑
더큰 슬픔으로 극복했죠
짝사랑을 더 큰 슬픔으로 어떻게 극복 하신거죠??
수시폭팔
수능파괴
정시멘붕
삼수할때 우울병 걸려서 맨날 슬픈노래 들어면서 글썽글썽..떠나간 내님을 생각하며..ㅠ
저두 노래나 들어볼까요 ㅠㅠ
어떤 노래 들으셨나요??
성시경 한번더 이별 들은면서 울컥 하던데요..아 이제 진짜 헤어졌구나 느낌이 드는데 눈물폭발이었어요ㅋㅋ
전 고3때 4월에 수학 백분위가 80인가 원점수가 80인가가 떠서 충격으로 3일간 슬럼프였죠
근데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1등급인적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상승세 만들면 드라마틱하고 좋겠다 싶어서 다시 열심히 했어요
4월에 저도 222 떠서 엄청 충격이었는데 ㅎㅎ;;
93퍼정도 백분위였나요.... 결정적으로 제 성적이 반등한게
4월 모의 망한 거에 대한 충격이었던거 같아요.
근데 이제는 졸업 때문인건지... 공부 밖에 고민들이 마구 떠오르네요.
래인님은 아직 그런 거 없으신가봐요?
전 원래 고민 없이 살아요! 지금까지는...
고민으로 해결 될 문제가 있다면 죽자고 고민했겠죠ㅋㅋ
전 원래 고민 없이 살아요! 지금까지는...
고민으로 해결 될 문제가 있다면 죽자고 고민했겠죠ㅋㅋ
수준이 다르군요 전 344였는뎈ㅋㅋㅋㅋ결국 111까지 올리긴 했지만
ㄷㄷㄷ상승ㄷㄷ하신듯
나름 학교에선 6개월 내내 하락폭없이 모든 과목이 상승한 유일한 사례였죠 하지만 결과는 똥이 더럽다고 피할 수준ㅜ
전 화2가 뚝뚝뚝 떨어짐ㅋㅋㅋㅋ 234
이런 못난이대결 질순없죠
전 모종의 이유로 8월달 이후 모고 등급이 모조리x3이 됐다구요ㅜ 그성적그대로 수능골인ㅜ
ㄷㄷㄷㄷㄷㄷ그러디마여
전 수학이 2222221로 간 대신 영어 난생처음 2등급ㅋㅋㅋㅋ
와
ㅋㅋㅋㅋ인생이란ㄷㄷ
못난이 대결
모의고사 수학 50점 ㅎㄷㄷ
수능 끝나고 친 기말고사에서 합산 5등급....
수능 끝나고친....전 총 5등급..
ㅋㅋㅋㅠㅠ
믿었던 수능에서 털리고...한 2달동안 우울증에 자살충동까지 느꼈어요 ㅠㅠ 문득 제 자신이 무서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인데 내맘대로 하고싶더라고요! 그후로 점점 좋아져서 거의 극복했지요
재수... 하셨나요??
학고반수결심했어요!
음 그럴땐 밖에 나가서 열심히 운동도 해보고 평소 하고 싶었던 것들이나 자연 친화적인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해보고 영화를 보기는 개뿔 그냥 방콕하면서 치킨이나 뜯고 살이 뒤룩 쪄있는 나를 발견한다죠...
음악들으면서 몰래 울면서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사랑을 하세요...
전 공부하다 중간중간 시간내서 책읽고 기억에 남는말 자꾸 끄적이고 그랬어요 '정호승-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추천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