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르비] 대화 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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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매추받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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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 들어가는 볶음요리 위주로 만들어 먹거든요 그냥 참치에 함유된 기름기로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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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진짜 ㅋㅋ 수능 준비에서 과목 분배가 젤 어려움머리 존나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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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가 나 포함 3명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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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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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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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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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4
이거 재밌음 나중에 꼭한번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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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얘기하심 ㅋㅋㅋㅋㅋㅋ ”민주당은 절대 안 된다 민주당 되면 집값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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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인재 됩니다 작수 사회문화 생명과학 97,96이었습니다 만약에 메디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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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프로젝트 노래에다가 안철수 합성시킨 노래 있었는데 그게 너무 강력해서 그거밖에 안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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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예상 4
민주 이재명 50% 국힘 오세훈 20% 조국 x 개혁 이준석 30% 이정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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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마지막날에 우리 분대끼리만 햇엇음 조교들 몰래 이게 ㄹㅇ 감동이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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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은 이준석 이대녀도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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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좋은데 7
이공계 대통령 진짜 좋긴 할 듯... 똑똑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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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대비할때 수학 문제풀이력 올릴겸 미친개념 미적분 듣고나서 n티켓 푸는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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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프사 정했다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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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별로네 8
이게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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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맞은 걸 지금 틀리고, 그때 틀린 걸 지금 맞혔네 ㅋㅋ 심지어 풀이법도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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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하겠음 어제 제멀 10분 연습하고 오늘 제멀 했다고 온몸 근육통 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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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그냥 0
현금 결제해야겠다 저랑 같이 영화 보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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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이 제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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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흥미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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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들어와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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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냐? 2
대 잼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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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투표권 가질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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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 아직도 소화가 안돼서 그냥 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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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들 너무 많은데 나만 있어서 엄청 바쁘고 정신없네 보통 무조건 2명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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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 5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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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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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이벤트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하고 무료로 생명 교재 받아가세요! 둘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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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관련 기사가 하나 떴는데 무려 친권제한소송(!) 이야기까지 나왔네요. 2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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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열심히 하면 가능하려나 국어를 열심히 공부해본 적이 없는거 같긴하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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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젤웃긴사람 0
카더가든 김원훈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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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해도 끔찍했음 대일외고였나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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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72708260 이 내용을 글로 적어보았으니 좋아요를 눌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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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문수 한동훈 이런애들 또 나가면 걍 박근혜 싫어서 문재인 문재인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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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체력 없는데 팝스해서 온몸이 아픔… 다른애들은 체력이 있어서 팝스해도 ㄱ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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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벛꽃 구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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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학교에서 보는지 나중에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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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이 뭐길래 8명이서 먹나요? 저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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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공이 목푠데 그냥 미적 유지할까요 아니면 확통런을 해야할까요? 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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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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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힌트: 손으로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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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피같은 돈(진짜임) 날아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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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할까요 3
파며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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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끝 1
술마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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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은따 4
= 나
헤쳐나가지 못해서 요모양으로 사네요ㅠㅠ 활기차게 살고픔ㅋㅋㅋ
한번 힘이 빠지니까
도통 힘을 못내겠네요.....
웃음이 나오질 않아요 저도 ㅜㅜ
힘내세요 저는 갑갑할때마다 네이버에 서울 갈만한곳 찾아서 돌아댕겨요 뚝섬이라던가 아님 원하는 학교 구경하고 온다던가 ㅋㅋ움직이세요 그럼 잡생각 안나고 조음!! 화팅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될지 안될지 미지수고
공부도 안되고
그래서 지금 자신감이 사라지고 우울하네요
헤쳐나가는 방법좀 아시면 알려주세요
누군가 알려주셨으면 ㅠㅠ
짝사랑
더큰 슬픔으로 극복했죠
짝사랑을 더 큰 슬픔으로 어떻게 극복 하신거죠??
수시폭팔
수능파괴
정시멘붕
삼수할때 우울병 걸려서 맨날 슬픈노래 들어면서 글썽글썽..떠나간 내님을 생각하며..ㅠ
저두 노래나 들어볼까요 ㅠㅠ
어떤 노래 들으셨나요??
성시경 한번더 이별 들은면서 울컥 하던데요..아 이제 진짜 헤어졌구나 느낌이 드는데 눈물폭발이었어요ㅋㅋ
전 고3때 4월에 수학 백분위가 80인가 원점수가 80인가가 떠서 충격으로 3일간 슬럼프였죠
근데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1등급인적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상승세 만들면 드라마틱하고 좋겠다 싶어서 다시 열심히 했어요
4월에 저도 222 떠서 엄청 충격이었는데 ㅎㅎ;;
93퍼정도 백분위였나요.... 결정적으로 제 성적이 반등한게
4월 모의 망한 거에 대한 충격이었던거 같아요.
근데 이제는 졸업 때문인건지... 공부 밖에 고민들이 마구 떠오르네요.
래인님은 아직 그런 거 없으신가봐요?
전 원래 고민 없이 살아요! 지금까지는...
고민으로 해결 될 문제가 있다면 죽자고 고민했겠죠ㅋㅋ
전 원래 고민 없이 살아요! 지금까지는...
고민으로 해결 될 문제가 있다면 죽자고 고민했겠죠ㅋㅋ
수준이 다르군요 전 344였는뎈ㅋㅋㅋㅋ결국 111까지 올리긴 했지만
ㄷㄷㄷ상승ㄷㄷ하신듯
나름 학교에선 6개월 내내 하락폭없이 모든 과목이 상승한 유일한 사례였죠 하지만 결과는 똥이 더럽다고 피할 수준ㅜ
전 화2가 뚝뚝뚝 떨어짐ㅋㅋㅋㅋ 234
이런 못난이대결 질순없죠
전 모종의 이유로 8월달 이후 모고 등급이 모조리x3이 됐다구요ㅜ 그성적그대로 수능골인ㅜ
ㄷㄷㄷㄷㄷㄷ그러디마여
전 수학이 2222221로 간 대신 영어 난생처음 2등급ㅋㅋㅋㅋ
와
ㅋㅋㅋㅋ인생이란ㄷㄷ
못난이 대결
모의고사 수학 50점 ㅎㄷㄷ
수능 끝나고 친 기말고사에서 합산 5등급....
수능 끝나고친....전 총 5등급..
ㅋㅋㅋㅠㅠ
믿었던 수능에서 털리고...한 2달동안 우울증에 자살충동까지 느꼈어요 ㅠㅠ 문득 제 자신이 무서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인데 내맘대로 하고싶더라고요! 그후로 점점 좋아져서 거의 극복했지요
재수... 하셨나요??
학고반수결심했어요!
음 그럴땐 밖에 나가서 열심히 운동도 해보고 평소 하고 싶었던 것들이나 자연 친화적인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해보고 영화를 보기는 개뿔 그냥 방콕하면서 치킨이나 뜯고 살이 뒤룩 쪄있는 나를 발견한다죠...
음악들으면서 몰래 울면서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사랑을 하세요...
전 공부하다 중간중간 시간내서 책읽고 기억에 남는말 자꾸 끄적이고 그랬어요 '정호승-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추천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