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르비] 대화 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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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나 1 0
나약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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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졸려 1 0
근데여기서자면 에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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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개국 지원해준다하면 1 0
의대 가는것보다 약대 다니는게 나음? 자판기하면서 페이닥터 월급은 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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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음침하게 뒤에서 음침한 행동을 하는 것보다!!! 이러는 게 낫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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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이 멈췄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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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에스더 3 0
조이를 드럼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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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오면 다 끝날줄알앗지 0 1
그때부터 헬게이트 오픈이었노 ㅅㅂ 수능 4번봤지만 그 4번 다 합쳐도 대학생활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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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리던 그림임 2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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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내려갈 듯 하다가 극점을 만나버려서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가는 중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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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오프닝곡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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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서론과 변명은 각설하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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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학교다니기싫어 0 1
내일도가야돼 살려줘 시험을 매주봄 ㄹㅇ살자 진짜 이렇게어케살지 공부그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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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천재같음 그 기억력이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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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문학 공부법 영상 보면 진짜 개 패고 싶음 0 0
아 저는 자습서랑 평가문제집이랑 족보닷컴 열심히 풀었던 1등급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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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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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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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받고외모랜덤룰렛돌린다만다 10 0
난안함ㅋ 구라인거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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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거 틀리는거어떡함뇨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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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78.7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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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3옥타브도#뚫림 근데 그게 보카로 허접중에허접인거임 노잘싶광광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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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까먹고 누워있고싶다 1 0
빨리 겨울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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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감소 3 0
여러분 생각에 서울대자연 정시는 지금은 수능 올 1등급은 나와야 갈 수 있지만...
헤쳐나가지 못해서 요모양으로 사네요ㅠㅠ 활기차게 살고픔ㅋㅋㅋ
한번 힘이 빠지니까
도통 힘을 못내겠네요.....
웃음이 나오질 않아요 저도 ㅜㅜ
힘내세요 저는 갑갑할때마다 네이버에 서울 갈만한곳 찾아서 돌아댕겨요 뚝섬이라던가 아님 원하는 학교 구경하고 온다던가 ㅋㅋ움직이세요 그럼 잡생각 안나고 조음!! 화팅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될지 안될지 미지수고
공부도 안되고
그래서 지금 자신감이 사라지고 우울하네요
헤쳐나가는 방법좀 아시면 알려주세요
누군가 알려주셨으면 ㅠㅠ
짝사랑
더큰 슬픔으로 극복했죠
짝사랑을 더 큰 슬픔으로 어떻게 극복 하신거죠??
수시폭팔
수능파괴
정시멘붕
삼수할때 우울병 걸려서 맨날 슬픈노래 들어면서 글썽글썽..떠나간 내님을 생각하며..ㅠ
저두 노래나 들어볼까요 ㅠㅠ
어떤 노래 들으셨나요??
성시경 한번더 이별 들은면서 울컥 하던데요..아 이제 진짜 헤어졌구나 느낌이 드는데 눈물폭발이었어요ㅋㅋ
전 고3때 4월에 수학 백분위가 80인가 원점수가 80인가가 떠서 충격으로 3일간 슬럼프였죠
근데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1등급인적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상승세 만들면 드라마틱하고 좋겠다 싶어서 다시 열심히 했어요
4월에 저도 222 떠서 엄청 충격이었는데 ㅎㅎ;;
93퍼정도 백분위였나요.... 결정적으로 제 성적이 반등한게
4월 모의 망한 거에 대한 충격이었던거 같아요.
근데 이제는 졸업 때문인건지... 공부 밖에 고민들이 마구 떠오르네요.
래인님은 아직 그런 거 없으신가봐요?
전 원래 고민 없이 살아요! 지금까지는...
고민으로 해결 될 문제가 있다면 죽자고 고민했겠죠ㅋㅋ
전 원래 고민 없이 살아요! 지금까지는...
고민으로 해결 될 문제가 있다면 죽자고 고민했겠죠ㅋㅋ
수준이 다르군요 전 344였는뎈ㅋㅋㅋㅋ결국 111까지 올리긴 했지만
ㄷㄷㄷ상승ㄷㄷ하신듯
나름 학교에선 6개월 내내 하락폭없이 모든 과목이 상승한 유일한 사례였죠 하지만 결과는 똥이 더럽다고 피할 수준ㅜ
전 화2가 뚝뚝뚝 떨어짐ㅋㅋㅋㅋ 234
이런 못난이대결 질순없죠
전 모종의 이유로 8월달 이후 모고 등급이 모조리x3이 됐다구요ㅜ 그성적그대로 수능골인ㅜ
ㄷㄷㄷㄷㄷㄷ그러디마여
전 수학이 2222221로 간 대신 영어 난생처음 2등급ㅋㅋㅋㅋ
와
ㅋㅋㅋㅋ인생이란ㄷㄷ
못난이 대결
모의고사 수학 50점 ㅎㄷㄷ
수능 끝나고 친 기말고사에서 합산 5등급....
수능 끝나고친....전 총 5등급..
ㅋㅋㅋㅠㅠ
믿었던 수능에서 털리고...한 2달동안 우울증에 자살충동까지 느꼈어요 ㅠㅠ 문득 제 자신이 무서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인데 내맘대로 하고싶더라고요! 그후로 점점 좋아져서 거의 극복했지요
재수... 하셨나요??
학고반수결심했어요!
음 그럴땐 밖에 나가서 열심히 운동도 해보고 평소 하고 싶었던 것들이나 자연 친화적인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해보고 영화를 보기는 개뿔 그냥 방콕하면서 치킨이나 뜯고 살이 뒤룩 쪄있는 나를 발견한다죠...
음악들으면서 몰래 울면서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사랑을 하세요...
전 공부하다 중간중간 시간내서 책읽고 기억에 남는말 자꾸 끄적이고 그랬어요 '정호승-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추천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