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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약가서 인맥쌓기
서울대가서 인맥쌓기
근데 인맥쌓아서 어따 쓰게요 ㅋㅋ
편협한 사고.
인맥 쌓아서 어따 쓰냐고?젊은 패기가 있구만
당장 대학에서 선배랑 친하게 지내서 족보만 얻어도 그게 인맥으로 득본건데..
솔직히 인맥으로 설경억까하는건 좀 오바
설경은 못 참지
설경이랑 제주약이랑 같이 거론되는게 이상한 사회임 진짜 서울대 경영은 문과 수능만점자가 가는 최고코스였는데...갠적으로 설인문이면 고민하는데 그래도 설경은 설경감.
ㅇㅎ
설경 낭만
뭘 꼭 하려고 설경에 가진 않을텐데
ㅇㅈㅋㅋ문과는 낭만이지
갬-성
그럼 메디컬 대신 설수리는요?
이것도 이해 어려운가요
ㄴㄴ 그건 이해감
정말 수리를 공부하고 싶어서 갈 수 있잖슴
ㅋㅋㅋ인문계는 그런 경우가 없다고 단정하시구요? 본인 답변에 정답이 있음ㅇㅇ
인문계에서 공부하는거 솔직히 얼마나 깊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까놓고 얘기해서 뭐 영어영문학과 경영 경제학과 등등
이정도 누구나 독학으로 가능한 수준 아님?
그냥 인문계 멸시 게시글이었구요~
멸시라기엔 팩트인데요????
할 말이 없음.독학하셔서 꼭 문이과통합형 인재되시길.
경제학과 전공기초 과목인데 독학해보시죠
예전 법대깡패시절의 법대도 입학과 함께 보장되는건 없었지만 입결은 개오졌지
설법 - 사시면
우리나라를 휘어잡을 수 있는데
설법 안가고 개김?
ㅇㅇ 근데 그때도 '사시패스'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관문이 남아있고 설법간다고 합격에 도움되는건 딱히 x(막말로 제주대 수의대에서도 사시패스가능). 비슷한 맥락이라 생각(물론 그때 사시패스 리턴이랑 지금 문과 전문직/행시 등 최상위 진로 리턴의 차이가 큰 건 인정!)
그렇게 치면 메디컬이나 교대 아니면 대학 왜 가나요? 대학 안 가도 사업이나 취직 다 이론상 할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학벌이 정말 중요한 이유는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오르비에서나 메디컬에 목숨걸지 사회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아요~
네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 때문에 면허라는 탄탄한 뒷배경이 있으면 훨씬 안정적이죠
인맥 관련해서 생각하면 설경-설로-검사/판사 코스가 된다면 설경인데 아니면 제주약이긴 함 ㅋㅋㅋ 제주약-설로보다는 설경-설로가 쉬운 건 팩트이긴 한데....
과연, 설경-설로, 설로-검/판사 코스가 다 되는 걸까? 자신없으면 제주약
편협한 사고다 ㄹㅇ로
면허가 진짜 좋기는 한데 그래도 설대 다른 과도 아니고 설경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ㅋㅋㅋㅋ
다르지 않을까요? - 100%가 아님
약대는 면허 딴 이상 약사라는 안정적인 수익이 100%임
설경나와서 그냥 회사 들어 간 지인 보면은 무슨 말인지는 이해갑니다만 모두 다 큰 꿈을 안고 입학하는 곳이니까..
에이 이건 좀
정말 나랑 생각이 100프로 같네 이사람
지리나 경제, 심리가 깊이가없다생각하신다구요..?
경제학을 만든건 기본적으로 수학자들이 만들었구요. 미시경제 거시경제 왈왈거리는게 다 맞으면 이미 그런 사람들은 주식으로 떼돈을 벌었겠죠.
경제학 같은건 이론이 아니라 누구나 다 썰입니다. 수요-공급의 법칙이라지만 이 법칙이 맞지 않는 것도 많구요.
지리? 전세계 어느 땅 등등에 뭐가 있고 자원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이미 다 책으로 나와있는 지식들인데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심리학자가 아무리 뛰어나봐야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잘 안다해도 신경정신과 의사보다 한참 못하죠
경제가 다 썰이면 행시에경제칠필요없겠네요
지리가 자원이머가있는지외우는거라구생각하시는구나...???
일단 심리에대해서 아는게없으신듯.. 심리는임상심리가전부가아님..
지리가 전 세계 땅 등등에 뭐가 있고 자원이 어쩌고 이미 다 아는 사실들을 배우는거라고 하시면, 의학도 사람 몸이 어떻고 병 고치는 법, 술기 빼면 이미 다 책에 나와있고 구글링 하면 나오는 어쩌구 저쩌구를 배우는 것이겠네요...(당연히 아니라는걸 알고 말하는 겁니다)ㅎㅎ.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다른 학문을 내려깎는 건 그리 좋은 행동이아닙니다.
우리 게이는 지리학과에서 자연지리학만 가르치는 줄 아노? 시야가 좁아도 적당히 좁아야지ㅋㅋㅋㅋ
어디든지 한분야에서 탑이라는건 그만한 프라이드와 메리트가 있음. 그리고 제주약 가서도 로스쿨가고 비슷한 일을 할 수는 있지만 그 공동체에 속하냐 못하냐로 생각보다 많은게 달라질수도?
메디컬 뽕 존나게 차있네 옯창 ㅉㅉ
의치한약수가 진짜 장점인게
우리나라 현실상 대학은 누구나 가는건데 2년 더 다닌다고 면허도 줌
사실 상 취업걱정을 없애주는 면허를 공짜로 주는 격임
이게 말도 안되는 사기라는걸 보통 20대 중후반은 돼야 깨닫는데 이 분은 어린 나이에 깨달으셨네
근데 솔직히 주변 보면 설경 간 사람보다 의치한수 간 사람이 월등히 잘풀리긴 하더라구요… 금수저동네 아니라그런가
저도근데 약대를 갈거같음
식견이 좁은 걸 자랑하고 다니진 마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무엄하도다...
근데 주위 인맥 풀 무시 못해요 진짜
물론 사람들 다 각자 개성이 있고 누가 옳고 누가 그른건 없지만 서울대생들 나름 각자의 소신이 있고 배울점이 많은 사람들이었음
단점은 걔들이랑 학점 경쟁해야한다는거?
학부에서 배우는 거 없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학문 자체를 무시하는 건 또 처음 보네...
왜 공부 잘하는 사람들 끼리 싸울려고 하세요
서로 인정해주는게 진짜 배운사람이죠
빅펌 파트너변이 꿈이라 한의대 버리고 설경씁니다. 의사 좋은직업인거 아는데 그렇다고 남의 꿈과 비전을 무시하진 마세요. 그런식으로 선민의식 가지니 여론이 의사들에게 싸한거에요 ㅋㅋ
닉값 못하네 ㄷㄷ
설경 제주약 각자 문이과 계열에서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인데 왜 ㅠ
내친구들 중에도 의대 줘도 안간다하는 사람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경한,설경 둘다 안정권이였는데 설경썼어요.
왜why? 전 컨설펌 파트너가 꿈이니까요. 약대 나왔다고 컨설펌에서 뽑아주지 않거든요 ㅎ
ㄹㅇㅋㅋ 저런 정신나간놈 처음봄 ㅋㅋ 메디컬 생각도 없는데 하방 보장을 위해 굳이 6년 버려야하눈게 이해가 안됨
전 메디컬이 좋긴함 근데 저런생각은 ㄹㅇ무매몽지..
너수시지?
아뇨 정시에요 ㅋㅋ
아뇨 님 말구요ㅋㅋㅋ
내가 이상한놈들 상대해주라고 했어? 안했어?
알았어엉아
저도 둘다 붙으면 약대갈듯요
하 또 너야??
로스쿨
걍 차단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걸 포기하면서까지 메디컬 가고 싶어하지 않아요.. ㅋㅋ.. 애초에 이과 성향이면 몰라도 문과는 개고통스러울거임. 약대가서 약학 공부하고 있는 거 자체가.
그리고 문과 과목들이 깊이가 없으면 대체 왜 몇백년간 모든 나라의 대학에서 다 가르치고 있을까요.. 메디컬이나 공대처럼 지금 당장 실용적인 학문은 아닐 수 있어도 인류에게 중요한 가치를 심어주는 학문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학문을 공부하고 싶어서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굳이 쿠사리를 줄 필요가 있나 싶네요. 다른 듣보 대학이면 몰라도 서울대는 그래도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학생들이 입학하는 건데..
오히려 지금 당장의 안정과 소득을 포기하면서 학문의 발전을 위해 자연과학계열, 인문계열에 진학하는 학생들한테 고마워 해야죠. (의료계열과 이공계열의 발전도 중요한 거 당연히 압니다. 여긴 그래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널렸으니 굳이 코멘트 하지 않은 겁니다.)
ㄹㅇㅋㅋㅋ 의대가서 농구해도 프로선수 할수있는데 체대 왜가는지 모르겠음... 운동을 하던 예술을 하던 cpa를 하던 다 의대가서 할수 있는데 왜 사람들은 그러지 않을까...?
마음가는곳으로 가십시오. 선택도 본인이하는것이고 그에대한 책임도 본인에게 있음을 기억하고.... 그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남이나 사회를 원망하지 말길.
아이고 이제 내 모교가 이런 취급 당하는구나
오르비에서 의뱃의 위력을 감소시키는 분이시군요.
약대 위상 떨어트리지 마라
레알 손수저, 흙수저입장이면 님 제목 말이 맞긴한디ㅋㅋㅋ
경영,경제 독학으로 충분하면 이재용은 머한겨임? 수저마다 다른건가여?
흙수저냐?
걍 메디컬뽕 찬거 자랑하는거 아님 ?
생각이 의대입학한 새내기 1학년에 갇혀계신듯
독학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별로 깊이가 없으면 대기업에 법무팀이랑 회계팀 재무팀 같은 거 왜있음?? 다른 사원들이 독학해서 했지
제목까지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하고 넘겨도 맨 위에 댓글 답글 단 거는 비판의 여지가 잇는듯
일부공감함. 설경 하위 20%는 제주약 평균보다 못한 아웃풋인데 입학전에는 자기가 용의꼬리가 될거라고 전혀 생각못함. 약대의 장점은 미친듯이 놀아도 최소 월400은밥벌이하지만 경영학전공은 놀면 그냥 백수 그이상 그이하도아님.
ㅋㅋㄱㅋㅋㅋ
제주약이 설경나와서 할 수 있는걸 다 할수 있다는건 무슨 개논리?
도전하기 싫고 편하게 살고 싶으면 제주약 갈 수도 있는거죠 뭐. 큰 물에서 놀고싶으면 설경도 괜찮지만..
저는 지나고 보니 딱히 인생에 이루고 싶은 욕심도 없고 사람들이랑 부대끼는 것도 싫고 능력의 한계가 뚜렷하다는 것도 알게 되어서 20초로 돌려준다면 미련없이 제주약 갈랍니다 허허.. ㅎㅎㅎ
메디컬 뽕을 치사량 까지 맞으셨네 ㅋㅋㅋㅋ
이러니까 의사들이 선민의식 가득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ㅋㅋㅋ
어딜 가든 문제는 아닌데 다른 쪽을 무시하는건 문제임
'대학만' 나와서 할수 있는건 메디컬>설경 맞지
근데 설경가는 친구들은 자기만의 꿈이랑 플랜이 있을거니 뭐...
꼭 가진거 학벌밖에 없는애들이 이딴식으로 사고함 ㅋㅋ
약대면 설경가고 수의대면 수의대갈듯
헉!
이분 평소 글들 보면 일부로 약대 욕먹일려고 이런글 올린걸수도있음
이게 말로만 듣던 지능형 안티? ㄷㄷㄷ
뭐 요즘 시대가 워낙 전문직 안정성 노래를 부르는 사회니까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을 듯.
글 목록 보니까 악질 약까였네
유난히 약대는 올려치면서 반발감 조성하는
지능적 약까들이 많이 꼬이는듯
아무리봐도 의뱃없었으면 진작에 고로시먹고 죽었을 사람인데
음 개인 취향이지...
솔직히 설경나와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대부분이 약대 나와서도 할 수 있긴 한데 경영에 꿈이 있으면 설경에 가서 공부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진짜 극단적인 예시로 이재용이 서울대 경제학과 하고 지방의대 둘 중 선택한다고 생각해보셈
어디 갈거 같음?
모든 사람들이 다 안정성이 1순위가 아니에요 ㅎㅎ
극단적인 예시지만 상위 계층 사람한테 입각해보면 설경이 주는 이점이 훨씬 크게 느껴질 수도 있음
약사 면허 메릿이 큰건 맞는데 제주약 나와서 설경에서 할 수 있는건 모든걸 할 수 있다? 그건 아님. 하나 예를 들면 외국계 컨설팅 이 쪽에 지원하다고 치면 설경은 "일단" 학벌로는 통과인데 제주약이면 학벌로 컷당할 확률 상당히 높음. 약대가 아니라 의대여도 컷당함. 의대 졸업하고 맥킨지에서 근무하셨던 분이 블로그에 쓰신 글 본적 있는데 의대여도 특별히 유의미한 학벌 보정 없다고 함. 의대도 sky의대 아니면 힘들다고함.
ㅋㅋㅋㅋ 의대 욕먹이려고 쓴 글임?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네
네 우물안의 개구리 잘봤읍니다
설경영 설경제를 제외한 나머진 약대갈듯 ㅋㅋㅋ
설인문도 약대 버리고 가는사람 많음
설경은 낭만..
약사 페이 별로 많지도 않은데 거의 신의 직업 취급 당하누 ㅋㅋㅋ 의사면 또 모를까 겨우 약대가지고
ㅇㄱㄹㅇ
뭐 그냥저냥 살고싶으면 약대가는게 맞겠지.. 별 말도 안되는 논리를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려하나 ㅋㅋ
할말하않
"전설의 뀨뀨대 뱃지"
이걸 참아?
이런새@@@끼가 의대가는거보면 대한민국교육은 확실히 문제가있음ㅇㅇ;
너무 편협하고 멍청한데..
의대 뱃지 달고 있는데도 이렇게 수준 한심해 보이는건 첨이네 ㄷㄷ
난 의사지만 설경 증권맨 테크가 제주약대 약국 개원약사 보다 훨씬 멋있을듯 한데ㅋㅋ 그리고 경영학 경제학 지리학이 학문의 깊이가 없다? 경영학은 뭐 학문 특성상 그렇다치고 경제학은 엄연히 깊이있는 학문임ㅋㅋ
중딩이 의대생 형 계정으로 분탕글 싸는 건가? 그게 아니면 도저히 납득이 불가능 ㅋㅋ
ㅋㅋㅋ 웃고감 ^^
그럼 걍 의치한약 말고 다 없애버리지 왜?
ㄹㅇ 메디컬 빼면 다 독학 가능한 유사교양학문이자너~
현생 견적 나오노
의대에도 이런놈이 있구나 ㅋㅋ
진짜 사고수준 ㅈㄴ 심각하네ㅋㅋㅋㅋ
진심으로 한심하다
요즘사회에서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얼마나 커졌는데
인맥이 필요없다느니
메디컬 제외 학문은 독학할 수 있다느니ㅋㅋㅋㅋㅋ
인류의 역사에서
대학과 학문의 역사가 수백년이 넘어가고
순수기초학문의 역사는 수찬년이 돼가는데
어떻게 이런소리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