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igne [995628] · MS 2020 · 쪽지

2022-01-15 16:06:42
조회수 83

근데 서울대 갈 정도의 사람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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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공부 무서워서 문과로 도망왔다 이런게 성립 안하지 않나?

꿈이 있어서 문과 가는 사람들 왤케 내려치지 

전 수능 만점 받았어도 설정외 쓸듯 그게 꿈이었고 어딜 가든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도 있고 지금까지 다들 안된다고 했던 걸 이뤄냈는데 앞으로라고 또 못할건 뭔가 싶고.. 뭐 암튼 그래요


공부하다보니 주변에서 한계를 막 그어대더라구요 현역이 어쩌구 문과 정시가 좁은문이니 어쩌구.. 근데 그 한계를 늘 넘어서 여기까지 왔으니앞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이겨낼지도 기대가 되네요


뭐 암튼 문과 너무 내려치지 마세요!!

rare-LA ANG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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