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 여파…전남·경북 대학 70% '사실상 미달'

2022-01-07 14:19:31  원문 2022-01-07 14:13  조회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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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소멸위험 지자체 비율 평균 이상인 7개 시·도 해당 지역 소재 대학 49% 정시 '사실상 미달'

정시 경쟁률 올랐는데…해당 지역 39% '하락'

"인구 줄어드니 신입생도 기피하는 악순환"[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인구 절벽에 따른 소멸위험 지방자치단체가 전국 평균보다 많은 시·도일수록 신입생을 다 뽑지 못할 위기에 놓인 대학이 타 지역보다 월등히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학생 수 감소로 이들 지역의 교육 인프라가 악화하고, 학생이 빠져나가면서 대학들의 신입생 충원 어려움도 커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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