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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버러지 [1085013] · MS 2021 · 쪽지

2022-01-06 19:11:52
조회수 463

눈팅하다 수시 정시떡밥으로 글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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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전재산 보증금 천만원 있던시절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이혼소송에 아빠가 잡범으로 

교도소끌려가기까지 별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아직도 현재 진행형임

중학교에서 전체 40등하면 상산고 써볼만한 그런곳에서 50등찍어보고 퇴물 자사고에 일반고 나중에는

대안학교까지 나락으로 떨어진 내인생 


집에서 싸우면 부모님이 어떻게 해야할지 나한테 물어본다


대학교도 안갔고 저번7월에 50일수학이랑 듄 들고 독재 들어가서 미적분 건들지도 못하고 453445 나왔고

내가 중간에 낙오당했지만 그래도 중학교때 미친듯한 입시경쟁을 몸으로 느껴보고 

정시도 발정도는 담궈봤으니 


나같은 롤러코스터 인생이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들어볼만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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