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억 원 횡령’ 오스템 직원, 어젯밤 자택서 검거

2022-01-06 10:13:55  원문 2022-01-06 07:54  조회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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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1880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 모씨가 어제(5일) 자택에서 검거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경부터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피의자 주거지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며 "영장 집행 중 건물 내 다른 호실에 은신하고 있는 피의자를 발견해 오후 9시 10분경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가 숨어있던 건물은 이 씨 아내 명의로 돼 있는 4층짜리 상가 건물로, 4층은 이 씨 부부의 자택으로 알려졌습니다. 체포 당시 이 씨는 건물 내 다른 층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발견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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