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립고 교사 수업중 성희롱 발언 논란…"3년 내내 이어져"

2022-01-06 09:58:56  원문 2022-01-06 09:54  조회수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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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수업 중 지속해서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한 사립학교 교사가 수업 중에 학생들에게 음담패설을 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는 민원이 권익위 국민신문고에 제기됐다.

민원을 제기한 학생은 '남녀상열지사는 남녀가 서로 열을 낸다는 이야기', '청각적인 자극이 중요한데, 야동 소리 끄고 보면 재밌나' 등 발언을 일삼았으며, 이 같은 행위는 3년 내내 이어졌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이 지난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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