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칼럼 - 수능 국어의 본질은 무엇일까 _ 매우 짧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2727871
안녕하다 귤귤이다@!!
제목을 보고
"에???!! 너같은 현역이 감히 국어의 본질에 대해 논해???"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오늘 한번 본질에 대해 소박하게라도.. 한번 얘기해 보려고한다
우리는 흔히 "수능국어!!" 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막 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 않는가!!!
솔직히 말해서 나도 수능공부를 마악 시작했을떄!!
그리구.. 성적이 막 잘 안나올때는 거창 하고 막 대단한건줄 알았다...
( 막 뭐 그런거 있지않는가.. 막 구조 뭐시기 저찌구 어쩌구.. 그런거.. 있잖냐.. )
그 . 러 . 나
나 귤귤씨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한다..
크게 먼저 딱 몇가지라고는 정리할수없지만 생각나는대로 써보려고한다..!
( 이 모든 것은 귤귤씨의 개인적 견해이며!! 태클이나 시비는.. 귤귤씨의 마음에 해가된다는점..!! 인지바란다.. )
\비문학이나 문학에서는 배경지식이다!!
"엥..? 배경지시...ㄱ? 뭐 그런거 없어도 풀어야 할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당연히 생각하겠지..
당연히~ 그말은 맞는 말이고..! 수능 또한 거의 왠만해서는 배경지식 없이!! 그 지문안에 모든내용을
녹이려구 하는 편인걸로 귤귤씨는 알고있다..
( 올해수능갖고 시비 걸면.. 귤귤씨도 할말은 없다.. 왜냐면.. 귤귤씨는 평가원장이 아니다.. )
그러나!!!!!
만약에 수능 지문을 읽기전에 내가 그 배경지식을 갖고 있으면 어떠할까..
벌써 부터 뭔가 든든하지 않겠는가..
솔직히 나도 안다. 이렇게 말하면 와닿지 않는거.. 잘 안다..
본인도 과거에는 부정했던 사람 중 한명이니까..
아주 소박한 예시를 먼저 들어보면 이와 같다..
" 만약에 당신이 아주아주 대단한... 회사 예를 들면..? S전자 라던가.. A사 있지 않는가
그런곳에서 계약을 맺어주는 일종의 딜러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오늘은 그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계약을 맺는 날이고 이 계약을 통해 앞으로
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지
지금의 상태에서 머무를지가 결정된다고.
만약 당신이 그 계약하는 상대방에 대한 사전정보를 전혀 모른다는 상황과
미약하게나마 상대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
어떤 상황이 당신에게 훨씬더 유리하겠는가.
물론 후자 아니겠는가
누군가는 적절하지 않은 예시라고 비난할수도 있ㄱ겠지만.. 30분 고민한 최선의 예시였다.. 미안하다..
귤귤귤씨도 그렇게 생각한다..
실제로 귤귤귤씨는 어릴적부터 티비로 뉴스를 종종 아니 꽤 종종 보곤 했다..
많을떄는 하루에 4번 뉴스를 보기도 했으니 그런말 할 자격은 있다고 생각하고..
이게 귤귤씨는 사실.. 재수없겠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번 수능에서 어떤 지문이 과한 배경지식을 유도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게 다 뉴스덕이라고 생각한다..
엥.. 그럼 문학도 배..경지식..??
할말은 없지만.. 1910-45년이 일제강점기인걸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
그 외에도 몇몇 유명한 시인이나 작가의 생애 정도는 알아서 도움이 되지 문제될건 없다..
그외에 본질과는 관련이 없지만..
국어를 배울때 태도 또한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귤귤씨는 누구나 읽을수 있는 짤막한 칼럼을 가끔 쓸 예정이다!!
( 사실 수험생 시절 귤귤씨는.. 너무 긴 칼럼을 보면.. 10줄만 보고 넘... 아니다.. _)
+귤귤씨에게원하는게 있다면 적극적으로 말하길 바란다!!
궁금한것도 물어봐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1시간째못깨서울엇어...
-
철퇴로 정수리를 내리쳐주세요
-
사람 됨
-
잠들면 잡니다 3
자는 시간을 정하는건 바보 짜피 그 때 못 잠
-
수학 N축 적용 0
N축 그냥 오르비 어떤분께 배워서 잘 모르는데 이럴때 적용하는거 맞나요..? 푸니까...
-
난 7시 큰일났구나ㅏ 난 망해써
-
훨씬 더 멋잇게 풀어낸 인생업적도 잇는데 어디갓지........
-
주말에는 방에서 오만거 다할 수 있어서 좋네 유후
-
엔믹스 오혜원 아이브 윈터 에스파 안유진
-
또 결국엔 나만 남는 진짜 ms를 보여줘야겟군 난 11시는 되야 자
-
스카 존나 멀음 5
왓다갓다하면 그게 운동임
-
옯붕이 독서실옴 1
우으 문 잠겨있어서 다시 집감
-
음 아주 마음에 들어
-
새기분 3
5월에 시작해도 안늦나요?
-
진짜들의시간이다
-
방법은 상관없습니다
-
막 컴퓨터 얘기하고 전공 얘기하고 술 들어가니까 내가 그러더라 ㅅ발
-
캬캬
-
BD와 CP의 교점, AC와 BP의 교점, AF와 DG의 교점, AC와 BD의...
-
거실에 0
아빠가 자고있음 화장실가면 깨려나
-
잘 4
자요
-
뭐라도 할까 7
으음..
-
낭만의 언기물지 4
참가부탁
-
안되는 것을 될수도 있는 것으로 착각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안되는 것을 깨달았지만...
-
수학할 땐 맨날 새로웟는데 말이지
-
인설의 목표인데 지구랑 너무 안 맞고 점수 잘 나와본 적 없음 외우는 거에...
-
다 덮인 앞머리 있는 상태로 나가는 걸 존ㄴㄴ나 싫어함
-
레전드 ㅋㅋ, 2명은 부모님이심
-
관심없으면 아예 사실 지금 반 애들 이름도 모름 아직
-
물갈이 빠르네
-
미용실가서 생애처음 펌도 해봤고 무신사에서 옷도 사봤고 다이어트도 많이 해봤고 그냥...
-
행복하지마요 2
행복하려면 사랑한 날 잊어야 하잖아 가시가 박힌듯 숨쉴때마다 눈물이 흘러와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죠
-
친구 만들까
-
눈물이 2
주르르
-
사1 과1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시는데 사1 과1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잠은 짜피 못 잔다리
-
ㄹㅇ 성형 어쩌고 하는것도 막 엄청 잘생겨지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최대한...
-
뛸 준비하기
-
오마이갓 5
불끄고 폰하니까 눈에 피로감이 으읔
-
나답군
-
행복한 상상 하자
-
잘거야 4
7시에 기상해야해 짜증도 자고일어나면 풀리겠지?...
-
달리살기. 1
누울 때 일어나고 일어날 때 걷고 걸을 때 뛰고 뛸 때 날기
-
센츄 다신분들 0
저도 이번 3덮 국수 표점으로 신청하고 싶은데 계열기준에선 1% 넘어기고...
-
3옥레 성공. 4
하나레 바나레에테모 토키메에쿠모노오
-
ㅈㄱㄴ
-
내 스크랩은 6
90%는 컨텐츠 리뷰 글나머지는 탐구 칼럼
-
사실 새디스트임 2
ㄷㄷ
귤귤추

일단 좋아요
일단 조아요
사랑해 귤귤쟝국어황!
국어 97점인데 어떻게 100점 가나요??

김안하시네요ㅠㅠ
국어 1등급인데 1등급 어떻게 찍나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