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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할말을 잃는다 .. 당황한다 , 그리고 매우 당황한 나머지 들고있던 물건을 떨어뜨린다
환호성과 탄성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는다
길가던 사람들이 절을하고 길을 열어준다 흡사 모세의 기적을 보는듯 하다
몇몇 사람들은 심장마비로 그자리에서 쓰러진다 , 그러니 준비운동 격인 어느정도 공부를 잘한다는 인식을 심어줘서
심장마비를 미연에 방지시켜야 한다 , 사람들이 해가 서쪽에서 뜬다고 해도 모두 믿어준다.
식당에서 돈이없다고하면 무상으로 음식을 내어주기도한다.
동물원을 가도 모든 동물들이 존경의 눈초리를 보낸다.
어떤 집단을 가도 부러움의 대상이된다.
연세대,고려대
여기 저기서 웅성된다 , 몇몇 사람들이 진실 여부를 재차 확인한다, 진실이라는 것이 확인되면
사람들의 눈빛이 달라지고 그 집단에서 단번에 우두머리 자리에 오른다
사람들의 신뢰도가 급격히 상승하고 여러명의 사람들을 통제할수 있다
지나가는 곳 마다 축하 세레모니가 펼쳐진다.
일부 상인들의 서비스를 기대해볼 수 있다.
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
몇몇의 집단에서 우두머리의 자리에 오를수 있다
어떤곳에서는 연고대 못지않은 대우를 받는다
사람들의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며,
몇몇은 열등감에 가득차서 욕설을 내뱉는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너무 높은 사람임을 깨닫고 충성을 맹세한다.
중앙대,경희대,외대,시립대,이화여대
소수의 집단에서 우두머리의 자리에 오를수있다.
몇몇은 잠시나마 무시하기도 하지만 곧 수긍하고 꼬리를 내린다.
비슷한 급간의 사람이 오면 불편해한다.
건국대,동국대,홍익대,부산대,경북대
매우 극소수의 집단에서 우두머리의 자리에 오를수있다.
일부는 과도한 대학 자부심이 있어서 사람들이 기피하는경향도 보인다.
비슷한 급간의 사람이 오면 신경이 쓰인다.
국민대,숭실대,세종대,단국대
그냥 그러려니 하거나
공부 좀 했다는 소리는 아니어도 속으론 그렇게 생각한다.
욕먹지 않는다, 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지지 않는다.
비슷한 급간의 사람이 오면 눈살을 찌푸린다.
광운대,명지대,상명대,가톨릭대
그냥 그러려니 한다
대학에 특징이없기때문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비슷한 급간의 사람이오면 경계한다.
인천대, 가천대, 경기대
그냥 그러려니 한다.
위와 동일하게 별로 특징이없어서 아무의 관심도 주목도 받지않는다.
비슷한 급간의 사람이 오면 심한 경계를 한다.
한성대,서경대,삼육대
그냥 그러려니 하거나 일부는 고개를 갸우뚱한다.
지방대 학생의 부러움의 대상이며 무수한 시기와 질투를 받기도 한다.
비슷한 급간의 사람이 오면 매우 심한 경계태세를 보인다.
인서울의 마지노선이라는 자부심이 심해서 일부 시민들에게 욕설을 듣는다.
제 돈주고 밥을 사먹을 수 있다.
경기권 4년제(일반대 기준)
그냥 그러려니 하기도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시작한다.
몇몇 사람들은 약한 욕설을 하기도 한다.
실수를했을때 주변의 따가운 눈초리와 일부는 손찌검을 한다.
대학이름을 말하면 국민 10명중 1,2명이 처음 들어봤다고한다.
비슷한 급간의 사람이 오면 매우 심한 경계태세를 보이며 심하면 유혈사태가 일어나기도한다.
피아식별이 확실하며 적으로 간주되면 욕설을 퍼붓는다.
폭력을 당할 뻔 한 사례가 많아지며 첫인상이 좋진 않다.
제 돈주고 밥먹기가 어려우며 댜부분 웃돈을 줘야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하다.
지방 4년제(일반대 기준)
여기저기서 다수의 사람들의 본격적인 손가락질과 폭력이 시작된다.
일부는 아무이유없이 식당에서 밥을먹다가 귀싸대기가 날아오기도 한다.
대학이름을 말하면 국민 10명중 4,5명이 처음 들어봤다고한다.
도망치려고 했지만 얼굴에 주먹이 또다시 날아온다.
많은 사람들의 적이며,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일시정지이자 방해물이다.
그들의 소원은 사람취급을 받는것이다, 하지만 쉽지않다.
제돈주고 식사는 불가능하고 2인분의 식사를 시켜야 1인분이 나온다.
서울 2~3년제
항상 욕먹는다.
소개팅에서 대학이름을 말하면 씹던음식을 뱉고 상대방이 도망친다.
대학이름을 말하면 국민 10명중 8,9명이 처음 들어봤다고한다.
그들의 소원은 사람취급을 받는것이다, 하지만 불가능이라는걸 본인들도 잘 알고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의 적이며,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방해물이다.
식당에서 밥을 먹을수 없으며 많은 웃돈을 줘야 일반적인 식사가 가능할 수도 있다.
식사를 하는중에 뜬금없이 슬리퍼가 날아오기도한다.
일부는 아무이유없이 신호등에서 경찰에 연행되기도 한다.
지방 전문대
뜬금없이 경찰이 와서 마구 두둘겨 팬다.
도망치려 하면 대부분 총을맞고 사망한다.
그들의 소원은 생물체 취급을 받는것이다, 하지만 영원히 이뤄질수 없는 소원임을 옆집 누렁이도 알고있다.
자신들도 다른 사람들처럼 두뇌가 존재한다고 어필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대학이름을 말하면 국민 10명중 10명이 처음 들어봤다고한다.
동물원을가면 유인원들이 무시를한다.
식당에 밥을 먹으러가면 주인이 소금을 뿌리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운좋게 식사도중 뜬금없이 누군가 밥상을 엎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투덜대면서 식당을 나가다가 경찰에 뚜둘겨 맞고 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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