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의 이상과 현실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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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겁니다
고2때까지 존1나게 놀다가 고3되어서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건대 경영을 가고 싶은 학생이 극딜당하는
내용이었는데
건대 가 나와서 내 학창시절에 있었던 어느 아이에
대해서 써보려고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긴다.
난 올해 나이 37살의 노땅게이인데
고등학교 때 우리반에 끄덕이라는 별명을 가진놈이 하나 있었어.
성실함 그 자체로 뭉쳐있는 아이였어.
키는 작은데 넙대대한 얼굴에 뿔테 안경을 낀 아이였고
항상 2분단 제일 앞자리에 앉고 수업시간에 조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고...
학교도 항상 제일 일찍 와서 어떤 날은 수위아저씨보다 일찍
등교해서 닫혀진 교문앞에서 기다렸다가 들어온 적도 있다고
하더라.
나랑은 이상하게 1,2,3학년 전부 같은 반이 되었는데
항상 뒷자리에 앉아 있던 나 하고는 1년에 1-2번 말을
할까 말까 하는 그런 사이였어.
말도 거의 없는 친구였고 키도 작고 활발하지 않은 친구였기에
교류할 일이 별로 없었어. 그렇다고 왕따같은 것도 아니었고
우리때는 빵셔틀 뭐 이런것도 없었기에 그냥 무관심의
영역에 있던 친구였지.
그러나 이 친구는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어.
항상 초롱초롱한 눈으로 칠판을 응시하고 필기하고
선생님들의 "이해되지?" "알겠지?" 이런 물음에
항상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수업에 집중을 했었어.
그래서 별명이 끄덕이었어.
쉬는 시간에도 다음시간 예습을 하고
점심먹고 남은 시간에도 다른 애들은 운동장에 나가서 놀거나
엎드려 자고 있을때도 그 친구는 책을 펴놓고 공부를 했었어.
야간 자율학습도 항상 10시까지 하고 집에 돌아갔고...
공부집중도나 그런것을 보면 전교 1등을 넘어 전국 1등을
해야 한다는 것이 선생님이나 학교 아이들의 중론이었지만
그친구의 내신 성적은 반에서 10등에서 15등 사이였어.
그리고 매달 보는 모의수능은 20등 정도...(한반에
52명이었던 시절이니까 그렇게 못하는 건 아니지만
학습량에 비하면 아쉬운 성적이었던 건 사실이었지)
우리반의 아이들은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뭐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 아이를 조금은 안타까워하고
비아냥 거리기도 하고 그랬어.
왜 그런거 있지?
나 어제 시험공부 하나도 못했어 라고 일단 엄살떨지만
실상은 밤새 공부하고 공부 안한척하는 놈들 있잖아.
그래놓고 성적좀 잘 나오면 남들이 자기 머리 좋은 걸로
알아줄지 알고 거드름 피우고 싶은 그럼 심정...
다들 고딩 시절이었으니까 아마 그런 마음들이 조금씩은
있었을거야.
나도 솔직이 끄덕이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저새 끼는 그냥 대충 공부해도 더 성적 나올 것 같은데
뭐 저렇게 어리석을만치 저렇게 살까?"
이런 생각이 들었었어.
저렇게 존1나게 노력해봐야 10-15등이 한계니까
그냥 한계를 인정하고 다른 놈들처럼 좀 놀고
가끔은 당구장에도 가고 그렇게 살면 좋으련만....
끄덕이가 학교에서 공부 외의 것을 하며 노는 것을 본 것은
94년 월드컵때 우리나라가 스페인전와 예선경기를 할때
학교교실에 티비를 가져와서 볼때뿐이었다.
서정원의 동점골에 끄덕이도 환호했었다.
인풋 대비 아웃풋을 내지 못하는 소위 무능한 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 친구에 대한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고3때까지
들었어. 나도 어떤 계기가 있어서 고3때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서 그 친구를 결국은 이해하게되었어.
정말 죽을 것 같이 노력을 하니까 결과는 어떻게 나와도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더라. 공부안하고 성적이 안나오면
존 나게 자괴감이 들고 왜 공부를 안했을까? 하는 후회가 되지만
노력을 한 후엔 성적따위 어떻게 나와도 상관없다
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 그러면서 끄덕이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던 것 같다.
노력을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그 흔한말,
그 흔한말에 대한 믿음이 생긴건지.
끄덕이는 그 흔한 사실을 나보다 몇년더 일찍 깨달았던 거고.
( 사업같은 것이 아닌
고딩들이 하는 공부따위에 노력이 결과를 배신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 )
물론 그 친구가 결국은 수능에 대박쳐서 서연고에 입학한 것은
아니야.
건대 공대를 갔어. 그냥저냥 예상했던 정도를 갔던 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는 나한테 큰 깨우침을 준 것 같아.
1) 100의 노력을 해서 50의 결과를 얻는 것
2) 50의 노력을 해서 40의 결과를 얻는 것...
위 둘을 비교하면 1)의 효율은 50%밖에 안되고
2) 의 효율은 80%나 되지만
아차피 인생이라는 것(여기에 있어서는 대학입시가 되겠지)
결과가 과정보다는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그 친구는 가르쳐주었다.
그 친구를 비아냥거리던 친구들은 2)의 경우처럼 효율이 좋았겠지만
결과는 끄덕이보다 좋지 않았어.
끄덕이를 비아냥거리던 그 친구들이
"야 난 걔보다 공부를 안해서 더 안좋은 대학 간거잖아..."
이런 말이 과연 사회에서 통할까?
이것처럼 병1신같은 핑계도 없다고 본다.
결국 그 친구들은 결과에서도 끄덕이에게 진 것이고
과정에서도 끄덕이에게 진 것이지.
누가 공부를 하지 말라고 말린것도 아니고 가정형편이 안 좋은 것도
아닌데 '그냥' 공부를 안했다
그래서 대학을 그 아이보다 못갔다. 이건 말이 안되는 핑계인거지.
어쨌든 끄덕이와는 고등학교 졸업을 이후로 개인적으로
연락을 할 정도의 친분은 아니었기에 연락을 하지는 못했어.
꾸준히 들려오는 동창들의 소식에 의하면 공익을 갔다와서 4년 내내
장학금을 받으면서 학교를 졸업한 후에
영국으로 유학을 가서 박사학위를 딴 후에 결혼을 하고 지금은
굴지의 대기업에서 연구원으로 일을하고 있어.
(그 회사에 다니는 동기에게 끄덕이라는 사람이
있는지 인명조회를 부탁해서 확인해봤다)
난 이 소식을 듣고도 별로 놀라지 않았어.
왜냐면 그 아이는 지칠줄 모르는 성실함을
가지고 있는 끄덕이였고 그런 성실함을
가지고 박사따고 대기업 연구원으로
들어갔다는게 그렇게 이상할 것은 없는 일이었거든.
결론을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다.
내 글을 읽고 일게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질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비아냥 거리지 말자.
요약
죽을것처럼 항상 노력하는 사람은 그 결과 이상의
대단한 힘이 있는 사람이니까 무시하지 말고
우리도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
ㅆㅅㅂ질 훈장질은 미안함.
출처 일베펌
일베의 평판과 관계없이 이 글은 정말 훌륭한 것 같음
참 많은 걸 깨닫게 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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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어깨네
헐....님 일베츙이세여?????
ㄴㄴ링크
아무리 그래도 일베글인데....;;
이 글 분명 추천많이 받아서 일베에 간 글일거아녜요
대다수의 쓰레기 일베츙들이 동조한 글인데 이런걸 보고 감동받으시다니;;
일베에서 동조한 글이면 다 쓰레기글인가요?
왠만하면요
그렇다면 일베가 사람은 위대하다는 글에 대해 동조한다면 , 그 글은 쓰레기가 되겠군요
말도안되는 일반화하시는듯편협한논리를 갖고계시네요
사회주의 사상을 기반으로 만든 스웨덴도 그런 식으로 하면 공산주의인가요... ? 어디든지 사람 사는 곳입니다. 일베도 인정이 있는 곳이고요.
너님 일베충 이였긔!!?
허참.... 저 굳이 말하자면 진보인데요?
윗분과 다를 바 없는 분이시네요.
글자체는좋은거같은데요ㅋㅋ
솔직히저거일베라고첨에안밝히면 알수있는사람몇사람이나될까요 일베용어인가빼고
일베충이 동조한글을 일반인이 보고 감명받았다고 그게 문제 삼아질 일임? 사고방식이 무척이나 잘못됬는데
그럼 일베츙들도 딱히 저희랑 다를바가 없는건가요???
강간모의 패륜집단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저런 개념글도 소위 추천을 받아서 일베를 간 것을 보면....
다 그런 것은 아니죠. 클린과 더티의 구분을 지어야 합니다. 우리가 충이라고 부르는 것은 더티고요.
일베에도 클린 더티가 있군요....
클린일베분들이 더티에 가려져서 손해보시는듯;;ㅠ
뭐, 평소에 그 악명만 들으시면 이런 반응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들 너그러이 용서해주시면 좋겠네요.
부분을 전체로 보는 오류를 범하지 맙시다. 글 자체로 보면 충분히 좋은 글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사이트에서 쓰인 글이라고 해서 마냥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그에 감동을 드러내는 걸 이상하게 보시는 건 좀 아닌것 같네요.
좋은 글인건 맞는데
그 사람은 분명 노무현 전 대통령님 합성사진을 보며 낄낄대고 고인모독을 하던 사람일 확률이 농후하니까 하는 말이죠
마치 남들에게 피해를 많이 줘서 사회적으로 지탄받던 범죄자가 그 범죄와는 상관없지만 인생의 교훈을 들려주고 사람들은 그거에 감동받는 느낌.... 이중성 소름돋지 않나요
애효..
의사될사람이 벌써부터 편가르기를 하네 일베하면 죽어가는사람이라도 치료 안해줄기센데 의사 사고방식치고는 굉장히 편협해보임
그럼 일베하는 사람도 마인드 괜찮은 사람이 있다고 봐도 될까요???? 누가 그러던데 게시물들이 다 저급해서 일베라는 사이트 자체에서 30분이상 버틸수가 없다고 아무리 골라서봐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배울점이 있다면 조금은 수용할수있지않나요? 매우 편협하시네요
14님 말에 동의합니다
편협;;
무슨 거지같은 논립니까 ㄷㄷ 일베글이니 뭐니 차별하는 거 자체가 완전 일반화쩌는구만 ;; 이 글 자체는 참 좋은 글이고 마땅히 본받아야할 글 맞아요;
http://orbi.kr/0003813904
쓰레기 속에서도 다이아몬드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걸 발견하는 것도 능력이고, 쓰레기장에서 주운 다이아몬드라고 하여 그 가치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죠.
글 뒷부분에서 일베펌이라고 해서그러신가요
딱봐도 입시와 대학간판에 울고웃는 학생들에게 도움될만한 글인데요
38만원짜리 고무신인데 구찌마크박혔다고 구입하실분이요
이런게 소위 말하는 ㅇㅂㅊ들의 전형적인 분탕질 수법이죠.
ㅋㅋㅋ분탕이라기보단 devil's advocate
사실 전형적인이라는 말도 뭐한게 너무 철지난 수법이라
전 님이 더 일베충 같은데 ㅋㅋㅋ 분탕질 ㅋㅋㅋ to 14의대
14의대 이분이야말로 그냥 일베충인게 뻔히 보이는데... 어떻게든 일베 옹호논리를 끌어내려고 유도신문에 열심이시네요
글자체는 나쁘지않은건같은데 ㄷ
일베랑 상관없이 잘쓴글이네요
일베하면 무조건 까야하나요 좋은 것이 있으면 배우고 취할 수도 있는 거지요
그니까요 자기도 페북같은곳에서 일베출처 재밌는거있으면 일베출처인거 안따지고 좋아요 쳐박으면서ㅎ
오르비에도 똥글이 있듯이 일베도 좋은 글도 있을 수 있는것인데;
위에선 뭘 말하는건지
게시물들이 대부분 저급해서 일베라는 사이트 자체에서 30분이상 버티는 사람. 즉 일베를 하는 사람 모두 마인드가 더럽다는 주장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스톱합시다. 더 이상 커지는 것은 솔직히 봐서 그쪽이 불리해질 뿐입니다.
정말 궁금해서그런데요;;ㅠㅠ
그러니까 대다수가 정치적 색채를 띄고 극단적으로 가면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지만, 일부 클린 유저들이 있으며 더티 유저들 중에서도 본받을 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는 것입니다. 그 사이트를 판단하는 것은 자유지만, 사이트의 평판 자체를 공개 석상에서 왈가왈부하는 것을 자제하자는 겁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저나 14의대님이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럼 그 클린 일베분들도 노무현 전 대통령합성사진을 보면서는 낄낄대다가 저런 소위 개념글을 쓰면서 공감받고 그런가요? 약간 소름돋네요;;
제가 일베라는 사이트에 대해 잘 몰라서 뭐라고 말하긴 힘드지만, 확실한건 제가 이 게시글을 통해 드러내고자 했던건 일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한다라는게 아니었습니다. 일베와 연결시키지 않으면 충분히 좋은 글이지 않나요? 그 글과 그에대한 짤막한 제 감상이 적혀있을뿐인데 일베충이냐고 묻고, 제가 감동을 받았다니 당황스러움을 표출하시니 제가 더 당황스럽습니다. 애초에 제 게시글의 목적은 일베가 어떻다 하고 제 생각을 드러내는게 아니었으니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이 사람의 다른 글을 봤더니
노무현대통령 김대중대통령님 모욕하고 낄낄되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건 그거고 이글은 이글이다 라고 딱 잘라서 구분하실 수 있겠나요? 아니면 이글을 보면서 그 이중성에 불쾌하고 꺼림칙해 하실까요?
따지는거 절대 아니구요 정말 의견이 궁금해서 묻고싶네요...
애초에 이 글을 누가 썼는지, 그 사람의 인격이 어떤지 관심이 없으니까 상관없을것 같은데요. 모르는 사람의 이중성에 불쾌감을 느낄정도로 한가하지 않아서요.
결국 알게 된다면 '이중성에 불쾌감'을 느끼신다는 말이네요. 물론 시간을 따로 내서 알아내시지는 않을 것이지만....
하지만 그렇게 시간 안내도 됩니다.
일베를 하면 모두 그러니까요. 성급한 일반화가 아니고 고인모독은 무언의 거의 '전제'입니다. 일베를 한다는 전제. 증거요? 고인모독글이 꾸준히 수많은 추천을 받고 일베를 갑니다. 거의 모든 사이트는 추천과 비추천이 있죠. 즉 추천이 비추천을 압도할정도로 많죠.
즉 일베펌 = 글쓴이는 고인모독 하신 분(꼭 고인모독을 직접적으로 합성 등을 통해 하는게 아니고 그러한 글을 보고 낄낄대거나 그것을 용인가능하다는 생각자체를 하는 사람)
한가하지 않아도 일베라는 두글자면 충분히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관심가지시지 않을건가요? 사회악을 몰아내는 것이 국가의 의무입니다. 그리고 국가란 국민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직무유기 아닙니까
그만좀 하시죠;; 위에 분탕이라기보단 devil's advocate라고 써놓으셨던데 이게 분탕이 아니면 뭡니까
누구든 반박 좀 해주세요. 반박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혹시 님이 해주시겠습니까? 혹시 감정적으로는 반대하고싶으시지만 막상 할말이 없으신가요?
윗 글을 쓰신 분이 고인모독을 한다면 그것이 옳다는 얘기, 고인모독을 하지 않을거라는 얘기 모두 언급한 적 없습니다. 처음부터 그쪽 관련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고요. 이와 관련된 논쟁을 하고 싶고 자신의 주장을 꺼내고 싶다면 장소를 잘못 찾은것 같네요. 무의미한 대화가 계속되니 더는 답변달지 않습니다.
이렇게 무작정 일베까는 깨시민 코스프레한다고 일베 이미지가 좋아지지는 않을텐데요. 물론 그냥 일베하면 까는 사람한테 반감은 생기겠지만 일베가 반사이익을 얻을거라고는 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질문은 애초에
"그럼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이 사람의 다른 글을 봤더니
노무현대통령 김대중대통령님 모욕하고 낄낄되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건 그거고 이글은 이글이다 라고 딱 잘라서 구분하실 수 있겠나요? 아니면 이글을 보면서 그 이중성에 불쾌하고 꺼림칙해 하실까요?"
이거였죠. 이 글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문제고요. 전자인지 후자인지만 말해주시면 되는데 피하시네요.
그리고 전 일베이미지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고 여러분들이 일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논리는 일관적인지 보고 있는 것이구요
보통 이야기 나오는게 일베에서 퍼가면 일베 맨날 까면서 일베거 가지고 이야기한다고 이중성 장난아니네 하는게 많이 하는데 딱 그거 노리고 말씀하시는거 다 보입니다.
지금 물어보는 문제에 대한 답에대한 결론은 이미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글은 이글이다 라고 딱 잘라서 구분한다고하면 어떻게 같은 사이트에서 나온건데 지금 그 사이트의 의견에 동조하느냐고 나올것이고 다르다고 하면 왜 일관적인 논리를 지키지 않느냐고 할것아닌가요?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라 뻔합니다.
넵 맞습니다
일베에 대해 단순한 악감정을 가지신 분이나
개념인인척 글은 글일뿐 일베글도 좋은글은 괜찮다하면서 다른쪽에서는 일베를 욕하는 분이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실 문제라서 한번 오바해봤네요
이 질문은 제 스스로한테도 해본 질문이고
제 개인적인 답은 나왔고 혹시 우문현답하시는 분 기대해봤네요.
그게 왜 이중성인가요 보통 이중성이라면 한가지 주제에 대해 이랬다저랬다하는 두가지 면모를 보여주는 것을 말하는것 아닌가요
고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필자의 감정과 인생에 있어서 노력하는 자세에 대한 필자의 의견은 전혀 무관한 주제인것 같은데요
굳이 말하자면 선과 악의 대비(그 정의는 모호하지만서도)
한쪽으로는 고인모독/희화화로 지탄받고
한쪽으로는 삶의 자세에 대해서 연설. 사람들에게 감동을 줌
예를들면
일부 국회의원들. 겉으로는 착한이미지
속으로는 뇌물챙기고 성접대 받으며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이럴때 저 사람은 이중적이다. 납득되지 않나요?
이중성이 한가지 주제일수도있지만 이미지의 명암관점에서 포괄적일수도 있습니다.
게시글을 올려서 직접적으로 문제제기를 하시면 이해 하겠는데 그걸 왜 여기서 하시는지도 모르겠고 코스프레해서 까는게 올바른 방법인지도 모르겠네요.
좀 더 dramatic한 효과를 얻으려고 한 것이죠.
제가 반응을 알고 싶은 분들은 정색하면서 글올리면
장문으로 글을 올리는 논리킹분들이 아니고 그냥 일반사람분들인 이유도 있고요.
제가 처음에 좀 만만하게 시작했잖아요.
여튼 방법론적인 부분에서는 까도 할말이 없네요.
글쓴이분 포함해서 여러분 당황시키고 피해준거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할 필요까진 없을 것 같아요.
그게 아니고 그냥 교훈만 취사선택 하면되는거죠
그사람들이 더러운짓하다 저런글쓰고 공감받든 어쩌든 그들만의 리그니까요
충분히 보편적인 시각에서 정상적이고 좋다고 생각되는 그것만 수용하면 되지 무조건 흑백논리를 바탕에 깔고 색안경을 끼고 이런 식으로 대하면 님도 그들과 다름없는 행동을 하는겁니다
저들이 평소 하는짓이 잘했다고 두둔하는것이 절대 아니고 절대악 절대선이 없듯이 저들 가운데서도 배울점은 배우고 가면 되지 않냐는게 제 취지입니다
그 주장은 일리 있는 것이, 한 사람의 시각에 해당하는 집합에서의 부분집합 중 [마인드가 더럽다]에 해당하는 부류가 그 집합에 일부 포함되거나, 전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마인드가 더러운 사람은 모두 일베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베를 하는 사람은 "거의 모두" 마인드가 더럽습니다.
물론, 거의 모두에 해당하는지 아닌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알겠죠.
윗글을 쓰신 분도 만약 고인모독이나 기타 [도덕적 불문율]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적이 없다면, "거의 모두'에 해당하지 않겠죠.
그것은 그 나름의 문제이고, 가치판단 및 다른 부분이기에 언급할 대상이 아니죠. 살인범이 [살인은 멈추어야 한다]라고 해서 그 명제가 거짓인 명제가 되지는 않듯이요.
일베충글이라도 이글은 좋은듯 받아들일건받아들이는게낫지 편협한시선은좀
카카님 하22
카카님 반수안하심?
뭐지..여기댓글쓰신분들중에서일베하는분없거나거의없다봐도될거같은데 일베로모는건가요 이게오히려더잘못된것같네요
자기네들 이미지 좀 좋게 해보겠다고 자기들 입으로 ㅌㅂㅊ 거리고 멀쩡한 유저 ㅇㅂㅊ 낙인 찍는 게 그들 수법 중 하나에요. 아니면 논리없이 ㅇㅂ 까던가.
그러면 14의대님이 일베충이신거죠?
여태까지 반대로 이해했네요 ㅠ
;;정독플리즈 일베충아니에요
ㅌㅂㅊ이 뭠니까?
윗분 말대로 지금 딱히 안붙여도 되는 김대중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님 붙어가면서 이야기 하는거보면 역으로 일베 몰아가는 전형적인 어그로 같은데요
진짜 열성적 지지자라면 할말 없겠지만 그 단어를 여기서 꺼낼 이유가 딱히 없는데도 계속 이어가면서 댓글 반 이상을 왜 일베로 채우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일베글이면 무조건 까야되나 ㅋ 좋은글입니다 뭔가 찌잉하네요
다들 스톱합시다. 이분도 일베 전반적인 분위기를 전체의 분위기로 아는 실수를 하신 것 같네요. 너그럽게 용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으로 분탕질 하고 있는거 같네요. 그냥 먹이를 주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네. 제가 걸려들었네요.
아까 일베측의 의견을 대변하고 계시던데 답변부탁드립니다.
제가 억지를 부리고 있나요?
논리가 있고 주장근거 다 있습니다.
무의미한 논쟁이라기보다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형국인데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으로서 반박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일베 대변인이라뇨 웃고 갑니다.
앜ㅋㅋㅋㅋㅋ
말실수했네요ㅋㅋㅋ근데그렇게까지웃기진않은데;;ㅋㅋ그리고 글쓴이분께는 개인적으로 더 죄송
더이상 기도 안 차서 대꾸도 안 할렵니다.
좋은글이네요
일베 이야기 하시는분 저 정도면 오히려 어그로 같은데요..;;
어그로같음
기승전일베...감동받다가 마지막에 ....읭????뭐지??ㅋㅋㅋ
(뭔가 여기 지금 일이 커지고 있는 것 같다...난 그냥 조용히 있어야지...)
여러분들 싸우지 마세요...ㅠㅠㅠ
그건그렇고 올비 안에서도 이렇게 싸우지 마여...ㅠㅠㅠㅠ
싸우는게 아니고 토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장과 근거가 있다면 그것은 단순한 싸움이 아니죠
이글의 애초의도를 얘기해봅시다 공부에관한 공부하는 자세에대한 이야기이죠
그런데 14의대님은 이글의 출처가 일베이다 라는 것으로 대해 토론이라는 가면을 쓰고 분탕질을 하고 계신겁니다.
글쓴이분의 의도와는 다른 방식으로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으므로 그건 분탕질이 맞지요
의대 당신이 자유게시판등에 글을 올려 토론이라고 하는 그 방식으로 얘기하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분은 공부하는 태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괜히 다른분들께 피해주지 말고 댓글좀 다십쇼
진짜 14의대님 일베라고까시는거보면 한심하네요
좋은글이네요
이글의 애초의도를 얘기해봅시다 공부에관한 공부하는 자세에대한 이야기이죠
그런데 14의대님은 이글의 출처가 일베이다 라는 것으로 대해 토론이라는 가면을 쓰고 분탕질을 하고 계신겁니다.
글쓴이분의 의도와는 다른 방식으로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으므로 그건 분탕질이 맞지요
의대 당신이 자유게시판등에 글을 올려 토론이라고 하는 그 방식으로 얘기하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분은 공부하는 태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괜히 다른분들께 피해주지 말고 댓글좀 다십쇼
맞습니다.
항상 이 주제에 대해서 사람들의 의견을 끌어내보고 싶은 마음에 분탕질을 했네요.
죄송합니다.
근데 혹시 일베에 대해서 관심있으신 오르비님들 스스로도 제가 단 댓글 읽어보시고 자문자답해보시길......
이쯤되면 작정한 어그로네요 ㅋㅋㅋㅋ
아뇨. 양의 탈을 쓴 늑대의 무서움을 깨달았어요. 불신이 늘어났네요. 그쪽 사이트에 대한 혐오는 늘어났네요. 이해하려고 했는데 이제 그러지도 못 하겠어요.
전 일베사이트 안합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요리조리 일베에 대한 생각을 해보다
저기 윗 댓글에 적힌 딜레마에 부딪혔던 사람이죠.(알파카파카님이 지적햇던)
일베논란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거죠
넵. 어떤 답변을 도출하기 위해 애쓰십니다. ^^
어떤 대답을 원하시는지는 몰라도 제가 가진 생각은 이게 다구요. 최대한 열린 마음으로 생각해주시길
푸훕. 양치기 소년은 필독 도서죠.
의심과 추측이 '사실'이 되기 위해서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근거가 없기 전에는 망상과 음모일뿐이죠.
어떤부분에서 제가 님의 마음에 안들었는지 궁금하네요
근거없이 툭툭 조롱성으로 말하는거 님이 실제로 아무리 깨끗하신 분이라도 보기 안 좋습니다.
분탕질. 그것.
그부분은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네 그것 때문에 신뢰가 깨졌다고요. 오케이?
으휴
신뢰가 깨져서 무슨 가슴을 부여잡고 오열을 하고 계신가요ㅋㅋ 낄낄대면서 오르비 하시면서
글과는 별개로 개인적인 바램으로 오글거리는 글 그만 쓰시길
오글이랑 뭔 상관이지. ㅋㅋㅋㅋㅋ 아무도 이제 님 안 믿어요. 아세요?
ㅋㅋ귀엽게말하시네
ㅠㅠ아무도 날 안믿다니 크닐낫당
으앙쥬금ㅠㅠ
뭐 이럴 줄 알았지만요 ㅋㅋㄲㅋㅋ 웃고 가요
많은걸 느끼고 가네요 ^^
14의대 이 사람 아주 작정하고 어그로 끄네요
윗분 말대로
응급실에 환자 실려왔는데
그 환자가 일베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치료 안 할 기세 ㅋㅋ
맞아요
열심히 한게 의미가 있는거지..
결과가 그에 맞게 안나와도
성실히 노력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아주 값진거임
하튼 피해의식 대단하네요 ㅋㅋ 좋은 글에 아무 상관없는 김대중 노무현을 껴넣고 싶을까ㅋㅋㅋ 제가보기엔 일베나 일베라면 개거품물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다 똑같아보입니다 작성자분이 출처 안밝히셨으면 순수하게 감탄하셨을거면서ㅋㅋㅋ 그리고 노무현 김대중 전대통령으로 물타기 시전하는건 일베랑 다를바가 하나도 없네요
아니면 일베가 저런집단이 되기전에 썼다든가.. 글은 되게 좋은뎅
한양대미만잡
일베글이어도 괜찮아요.
내용이 좋으면 일베글이 아니라 북한글도 괜찮음ㅇㅇ
ㅋㅋㅋㅋㅋ어그로보면서 웃고갑니다
14의대야
고인모독이 잘못된 거면 박정희도 까면 안 되겠네?
그럼 김일성도 까면 안 되고 히틀러도 까면 안 되겠구나
일베가 까이는 이유는 고인모독 때문이 아니라 남들에게 혐오감을 줄 만큼 심한 인격모독 그 자체 때문이란다
일베 애들의 전라도에 대한 편견과 니가 일베 애들에 갖는 편견이 다를 게 뭐지?
직접 가보기는 했니? 진짜 강간 모의하는지 니 눈으로 확인해봤어?
실제로 강간이 일어난 곳은 오늘의 유머던데
어느 사이트나 미친놈들은 있는 법이고
일베에 그런 애들이 좀 많을 뿐이고
또한 그동안 진보가 득세하던 넷 공간에서 보수세력이란 이유로 일베가 필요 이상으로 까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
궁금하면 일베에 강간 모의글 올려봐 추천 받나 삭제되나 꼭 확인해보고
어딜 가든 이상한 사람은 있기 마련입니다. 일베에는 유독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겁니다. 알고계시네요. 일베 뿐만 아니라 학교에도, 오르비에도, 오유 등등 어떤 곳이든 이상한 사람은 다 있어요.
오유 정모에서 성폭력 사건이 일어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사건이 일어났다는 글의 댓글은 모두 가해자를 비난하고, 정모게시판을 없애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실제로 현재는 폐쇄되어있습니다.
일베에서는 강간모의가 실제로 있었으며, 추천도 있었고, 옹호하는 댓글들도 있었습니다. 성범죄를 저지르고 인증도 했고요.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0
이 밖에도 일베내에서 수간사건, 수지성희롱사건, 고양이 폭행모의 등등 너무 많습니다. 그 기사 링크는 지금 못찾겠지만, 그럴 필요없이 지금 당장 일베로 들어가면 혐오스런 게시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locker&uid=1991652177 이것도 함 봐보세요
사람이 많으면 이상한 일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대다수의 반응입니다. 이 대다수의 반응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베가 욕을 먹고 있는 거고, 보통 사람들에게 상당히 미화되어있습니다. 한번 들어가보세요.
물론 일베에서 쓰여진 글이라해도 좋은 글은 있습니다. 당연히 있을수 밖에 없죠. 사람이 글을 쓰는 곳인데. 이 점을 알지 못한 14의대님이 일베에 대해 과민반응한건 잘못한게 맞습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절대 일베를 미화시키지는 맙시다. 일베는 절대 미화시키면 안됩니다. 일베때문에 대한민국 인터넷상의 정보는 더더욱 신뢰를 잃고, 인터넷 환경은 더러워졌습니다. 이건 절대 과장이 아니고 진짜입니다.
우선 반박하기 전에 저는 일베를 옹호하는입장으로 씁니다.
그렇다고 일베하는건 아니구요. 자 반박 들어갑니다
우선 성범죄를 저지르고 인증했다는 말은 거짓이네요? 좌표 들어갔는데 모의만 했지 강간했다는 말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은근슬쩍 선동하지 마세요.
그리고 정모게시판이 페쇄되었다고 하는데 최근에도 오유에서 성추행 사건이 또 일어났더군요? 정모 게시판 폐지하면
뭐합니까 발정이 나신 오유 유저들이 암묵적으로 모임해서 성추행 사건을 일으키는데. 그 오유 사이트하는 남자들 본성은 어디 안가나봅니다^^
그리고 님이 말했듯이 어느 사이트나 정신병자들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네이버에서 아빠를 죽이고 싶어요를 검색하면 관련된 게시글이 쭈르륵 뜨고요. 심지어 부모를 싫어하는 모임이란 카페에선 아빠 엄마를 막 욕하고 죽이고 싶다는 글도 많이 있구요.
일베도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이니 정신병자들 몇몇 때문에 기삿거리가 된거지 결코 일베가 사이트 폐지할만큼 나쁜 사이트는 아니구요.
그리고 착각하신게 있는데 이 글 작성자는 일베를 미화시키는게 아닙니다 일베에 이런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려줄뿐
일베는 착한사이트다라고는 안말했잖습니까?
님은 상당히 일베에 무조건적인 혐오감을 가지고계신것같은데
그런 님의 고정관념 때문인지 저는 왠지 님이 무식해보입니다.
14의대란분 소름돋네요...저분이 일베충이랑 다를게뭔지..?
피해의식있으신거같네요 반응이 뭐 저렇게 오바스럽죠? 어그로끄는걸로밖에 볼수가
그게아니라면 진짜 더 충격이네요 ㅋㅋㅋㅋㅋ
님이 하신말들은 일베에 가서 거기 유저들보고 할 말이고요
지금여기서 우리가 읽어보자고 올린내용의 글에서 할말은아니다싶네요
어떻게 댓글하나달고 글하나퍼왔다고
일베충이에요?? 하면서 몰고가는지
전형적인 이분법적사고네요 그렇게 살면 세상살긴 단순하겟네요 ㅋ
ㅋㅋㅋㅋ출저에상관없이 그냥글자체를보라는거아닌가 암튼글잘보고가여
내친구 중에서도 진~~짜 노력하는데 비해 좋은 대학못간친구있는데..그래도 그렇게 노력하면 언젠가 성공하겠지 ..
의대야
고인모독이 잘못된 거면 박정희도 까면 안 되겠네?
그럼 김일성도 까면 안 되고 히틀러도 까면 안 되겠구나
일베가 까이는 이유는 고인모독 때문이 아니라 남들에게 혐오감을 줄 만큼 심한 인격모독 그 자체 때문이란다
일베 애들의 전라도에 대한 편견과 니가 일베 애들에 갖는 편견이 다를 게 뭐지?
직접 가보기는 했니? 진짜 강간 모의하는지 니 눈으로 확인해봤어?
실제로 강간이 일어난 곳은 오늘의 유머던데
어느 사이트나 미친놈들은 있는 법이고
일베에 그런 애들이 좀 많을 뿐이고
또한 그 동안 진보가 득세하던 넷 공간에서 보수세력이란 이유로 필요 이상으로 까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
궁금하면 일베에 강간 모의글 올려봐 추천 받나 삭제되나 꼭 확인해보고
좋은 글인거같은데.. 아니 설령 글이 일베 펌이라도 글의 내용이 소위 말하는 '일베스러운' 내용도 아니고..
그냥 출처가 '일베'라는 이유로 따지고 들 이유는 없는듯합니다
진짜 오르비 올때마다 느끼는 건데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면
끝까지 가네여 어휴
마치 수학문제가 이해안될때 계속 자기 논리 틀속에서만 보는 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네요
왜 틀린지부터 생각해야지..
어딜가나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가해자가 제일 무섭네요
진짜 좋은 글인데 한사람 때문에 망했네
공감되는부분이 있어서 끄적남겨요 재작년엔 공부 안해도 대충해서1등급 찍었는데(뽀록 터진거죠) 그후 설렁설렁하다 2.. 아니야 난 원래 머리좋았잖아 위로하다가 여름방학일로 정신차리고 공부를 했는데도 성적이 더 나빠졌더라구요. 좌절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그래도 성적은 안올랐지만 열심히했기에 후회는없네요뭔가 기분이 딱 똑같은..? 그리고 아직도 꾸준히 공부중!ㅎㅎㅎ
아니;;; 어떤 인강 선생님 프리패스를 구입해서 잘듣고 입시 성공한 사람이 있고, 반면 자기가 프리패스 사놓고 공부 대충대충해서 망한 사람이 있듯이 일베도 클린유저가 있고 더티유저도 있는데 왜 이러시는지;;; 저희 형이 경찰인데 일베 때문에 형이 힘들다고 하셔서 전 진짜 일베 싫어하고 안하는데 그쪽에서도 일베하면서 부자인 사람도 많고 인생 망한 사람도 있는데;; 그렇게 일반화 하시면 어찌합니까
오르비를 좋게 일반화 하자면 여기 오르비언님들은 모두 서울대 입학 하시겟네요?^^;
솔직히 말해서 잘 쓴 글은 맞는데 그걸 일베라고 까는건 말이 안 되는것 같네요.
근데 지금 사회적으로 일베 폐지, 사회악 소리 나오는데
아직도 일베에 다가 글올리는건 문제가 좀 있다고 생각됨.
-출처 일베펌- 이 안적혀 있었으면 좋게좋게 글 봤을거같으신데 ;;;
불펌은 엄연히 범죄입니다 ^^
ㄱㄷ
일베를 한다고 해서 일베 하는 모든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조롱하거나 그렇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베 사이트에서 강간모의를하고 수간을 하였다?? 항상 강간모의와 수간으로 일베를 인간 쓰레기 이하로 말하시는데 네이버나 구글에 어떤곳이나 모든걸 검색해봐도 그런 글은 안나옵니다. 전부다 "카더라" 식에 소문뿐이더군요
실제로 일베하는 사람이 범죄 저질렀다는 기사글이나 증거가 되는 글이 있던가요? 저는 여태까지 찾아본바 없는걸로 알고있네요 그에 비하면 오늘의유머 라는 사이트는 실제로 정모에서 여성회원 성추행 하고 강간해서 잡혔다는 기사글과 간첩이 활동했다는 증거까지 뉴스에 나왔지요??
일베에서 항상 욕할때 쓰는 "강간모의" 했다는 증거가 없는 말을 하는거와
실제로 잡혀 피해자가 오유 사이트에 직접 글까지 쓴 정모 성추행 사건 두번째 정모 강간 사건들은 왜 문제가 안되나 정말로 궁금하군요. 증거도 있지도 않는 일베에 "강간모의" 는 문제가 심하게 되고
증거가 있고 실제로 피해자 까지 직접 글을 쓴 오유에 "정모 성추행 ,강간 " 은 문제가 안되나 심히 궁금합니다. 그리고 1~2년전에 오유에 19세 인증 없어도 간단히 들어갈수있는 시체 사진이나 사람 죽이는 동영상 사진등 공유하는 게시판이 19세 인증 없이 자유롭게 들어갈수있었죠^^ 하지만 실제 증거도 있으며 실제 피해자가 글 까지 올린 오늘의 유머는 좌파 사이트라는 이유만으로 소수가 한걸 전체로 몰아 까지 말고 착하고 귀여운 사람들 깨어있는 시민들이 하는 사이트라고 포장 하는건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나요? 정말로 궁금하군요
일베가 다른 커뮤니티에 주는 악영향보다
저렇게 뭐만 하면 일베라고 하면서 분란 조장하는게 더 악영향을 끼치는거 같네요
집단과 개인은 다릅니다. 그 집단이 악하다고 해도 그 개인에 대해서는 낙인을 찍지말고 다시 바라봐야죠 ;
똑같은 글인데 일베 마크가 하나 찍혀 있다고 하나는 교훈글이고 하나는 쓰레기다?
그런 편협한 생각은 버리는게 세상사는 데 좋습니다.
진짜...싫다
저글이 일베펌이라는 표시없이 나왔을 때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일베에서도 이런 개념글이 있어야 그나마 정화가 되겠죠... 글 자체는 참 좋은 글인데요?
댓글 둘러볼시간에 공부해나해야겟다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일베글이 얼마나 심한지는 모르겠는데, 이정도 분탕수준이면 님도 일베인이랑 다를바 없는 정도 같은데요?
14의대님 덕분에 오랜만에 왔다가 웃고갑니다ㅋㅋㅋㅋ
정말 좋은글이네요 한번 더와서 보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