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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윌리엄스 체인지업이 148km?[SS DataLab]

2021-12-29 17:29:37  원문 2021-12-29 17:13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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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KIA 새 외국인 투수 로니 윌리엄스(25)는 빅리그에서도 관심을 가진 파이어 볼러다. 속구 평균 구속이 151㎞에 이르는데, 올해 푸에르토리코 윈터리그에서는 156㎞짜리 강속구를 꽂아 넣었다.

윌리엄스가 던지는 패스트볼은 윈터리그에서 피안타율 0.167, 트리플A에서는 0.172로 매우 낮았다. 탄착군이 일정하지 않다는 점이 변수이지만, 구위 자체만 놓고보면 속구에 약점을 가진 KBO리그 타자들과 충분히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 타자 입장에서는 빠른 공에 포커스를 맞출 수밖에 없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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