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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후반에는 한반도 1년 중 절반이 '여름' 된다

2021-12-23 18:27:05  원문 2021-12-23 18:11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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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기 후반 한반도는 지금보다 최대 6도가량 뜨거워지고, 1년 중 절반이 여름으로 뒤덮일 것으로 전망된다. 폭염일수는 최대 80일 증가하고, 열대야는 더 잦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이 같은 전망을 담은 '남한 6개 권역별 기후변화 전망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IPCC 6차 평가보고서 토대로 남한 기후변화 분석

이번 분석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6차 평가보고서의 '신규 온실가스 시나리오(SSP)'를 토대로 이뤄졌다. SSP는 6차 평가보고서에서 처음 도입된 개념이다. 기후변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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