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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교육청 예산 양보 호소에…조희연 "서울시 흑자, 교육청의 12배"

2021-12-23 17:10:35  원문 2021-12-23 16:59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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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협력사업 예산 분담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교육청의 예산 양보가 필요하다고 밝힌 것에 대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전날 페이스북에 '서울시교육청의 배려와 양보가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오 시장은 "서울시 재정여건이 정말 어렵다"며 "반면 교육청은 매년 세입보다 세출이 적어 흑자 재정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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