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니 · 114036 · 14/01/11 22:38 · MS 2005

    아우슈비츠가 여전히 있군요

  • Vermut · 370782 · 14/01/11 22:42 ·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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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교하지말자 · 401975 · 14/01/11 23:09 · MS 2012

    수용소까지는 너무 인간의 상상력을 넘어선 범위라
    잘은 모르겠지만.

    수용소가 아니더라도 일반 인민들의 삶도 참 고달프더라구요.

    항상 '생존'이 그들의 최선의 목표이죠.

    탈북자캠프준비하면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조금 들어봤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김정일,김정은의 억압'은
    사실상 큰 문제가 아니에요.

    왜냐면 지금 당장 먹을게 없거든요. 일단 뭘 먹고 사는게 가능해져야
    사상의 자유니 표현의 자유니를 언급할 수 있죠..

    굶주림이 버거워 가족 다 내팽겨치고 혼자 약간의 보조기구로
    수영해서 북한에서 남한까지 온 청소년도 있더군요.

    항상 전시상황이에요 북한은.

  • Sein-in-der-Welt · 349012 · 14/01/11 23:26 · MS 2010

    지도자도 아닌 지도자
    나라도 아닌 나라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삶
    나라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실제로는 조선삼대세습입헌군주국
    아니 인민의 피를 빠는 흡혈왕국
    그들이 우리민족의 역사에 검은 색을 덛칠하고 있다는 것이 슬픈 현실

  • 순대국먹고파 · 353329 · 14/01/12 01:08

    조선삼대세습전제군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