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본4 질문받아요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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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능 끝나고 한의대에 대해 검색해봤을땐 생각보다 정보가 없어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예과 1학년때 동기들이 반수하러 가는것도 마음이 아팠구요. 본인의 기대랑 달랐던 부분이 있었나봐요.
한의대 지망/합격 하신분들 및 한의대생 분들 궁금한거 질문주시면 답변드릴게요.
타 직역과의 비교는 제가 경험해보지 않아서 답변을 못드릴수도 있어요.
그 외에는 깊은 얘기든 가벼운 얘기든 말씀해주시면 서로 생각을 나눌수 있을거같아요.
질문받는글은 2~3일 주기로 내용업데이트해서 정시끝날때까지 꾸준히 올릴게요.
-지난 이야기-
추나 안해도 평균은갈수있나요?
개원을 안하고 페이나 다른 방법만으로 먹고살 수 있을까요?
한의대 6년 다니고 대부분 바로 개원하나요? 처음엔 페이 하다가 나이 들어 개원하나요?
만약 수련을 할 계획이면 6년과정에 군대 3년 수련4년 이후에 한방병원에 취직은 잘되나요? 지방 한의 경우에요..
대학 나와서 자대병원 들어가기 힘든가요?
작성자분은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자생에서 페닥하면 얼마나 받나요? 한의사계의 아웃라이어급인가요?
부원장 1년차 650 구라죠?
개원을 하고 빚더미 엔딩이 되는 경우의 빈도가 잦은지 어떤지 궁금합니다
수련을 받고 페닥을 하려면 아무래도 나이때문에 어려움이 있을까요…?
보통 수련받으면서 받는 급여는 어느정도대로 생각할수 있을까요?
수련받아서 전문의가 되신분과 바로 페닥을 시작하셔서 비전문의로 사시는 한의사분들의 그 차이에서 오는 페이차이는 많이 큰편인가요..?
여성한의사는 추나를 잘 하지 않나요..?
추나가 비보험으로 다시 바뀐다거나 보험이어도, 지금이 거품이란 말이 있던데... 이건 거짓말이겠죠?
한의대 진학 위해 몇 수까지 해도 괜찮다고 보시나요..??
혹시 한의사 수련의 과정이나 페닥 근무가 빡센 편인가요? 노동 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신한을 갈 생각인데 만약 내년에 원과목으로 바꿔서 반수해서 경희한이 되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시나요?
반수비율이 어느정도될까요?
수의대에서 5반수해서 한의대 갈 것 같은데 어떤가요? 참고로 미필입니다 ㅠ
시험 1달전부터 준비하면 웬만하면 유급은 안 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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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의대 입결 예상 의치한약수 중에서 내려간다 or올라간다?
의치한약수 그대로이겠죠
미래에 대한 예측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한의대 한의계 밖의 세상은 전혀 몰라서..
올해 입결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조심스럽게 현상 유지 픽하겠습니다.
대전한vs원광한 고민인데
한의대 선택기준을 뭐로 잡는게좋을까요
보통 유급, 학생수가많은지, 집과의거리, 대도시인지를 말하더라고요
의치한약수는 그냥 집가까운데로 잡는게 좋지 않나요?
저는그럴 듯
집 가까운 데로 ㄱㄱ
집이 충청도면 대전대, 전라도면 원광대 추천합니다.
-> 이유는 나중에 개원하실 자리를 아직 안 정하셨을 텐데, 별 일 없으면 집 근처에 개원하게 되거든요. 집 근처 환자들은 집 가까운 한의대에 인식이 더 좋으신 편입니다~^^
집이 충청도나 전라도가 아니라면 (어차피 둘다 멀다면)
저라면 두 학교와 두 학교의 부설병원을 직접 가보고 더 정감가는 곳으로 갈 것 같습니다.
6년을 함께할 곳이니까요~~
그 외 유급은 다 중간정도만 하면 무난하구요. 학생수는 두 학교 다 적지 않아요. 원광대가 더 많긴 한걸로 아는데..,. 대도시 여부는 사실 큰 의미 없는게, 어느 학교나 주변에 놀거리 먹을거리 예쁜 동네 카페 다 많이 있어서 못 살 곳은 아니랍니다 ㅎㅎ (서울에 비하면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지방생활은 어떠셨나요..?
저는 더 시골에서 살던 사람이라.. 부족함 못느끼고 잘 보냈어요. ㅎㅎ
다만 느낌상 초반3년은 시간이 정말 안갔는데.. 후반3년은 순삭당했네요..
세명대 갈 것 같은데… 수도권 출신이면 적응하기 많이 힘들까요?? 혹시 주변 수도권 출신 동기나 선후배들은 어떠했는지 여쭤보아도 될까 싶습니다
서울에서 내려온 애들은 진짜 매주 금요일에 서울가고 일요일에 내려오고 그랬어요 ㅎㅎ
숨이 막힌다 하더라고요. (저는 서울가면 숨막히는데.. ㅋ)
근데 지역때문에 적응 못하고 나간 사람은 없었어요. 한달만에 적응하는 사람이 있고 2년만에 적응하는 사람이 있고 그래요. 다들 본과 되면 아무 생각 없이 잘 사는듯 합니다 ㅎㅎ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진짜 맞더라구요.
아 그리고 저는 예과 1학년때부터 운전을 했는데, 지방생활할때 QOL이 장난아닙니다. 지방쪽 가시는 분들은 알바해서 저렴한 중고차 하나 사시는거 추천드려요 진짜!
좋은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면허 따야겠네요…ㅋㅋㅋㅋ
ㅎㅎㅎ 네 감사합니다.
또 궁금하신게 생기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하세요~^^
연대 전기전자, 성균관반도체, 지방한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한의대가도 후회하지 않을까요? 안정적이고 오랫동안 일할수 있는것은 한의대가 딱인가요?
뭐가 안정적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본인 성격 파악하고 진학해야함. 누가 시키는 일 하는게 편하면 그냥 연대 가서 공기업 취직하는게 나을 지도..
제가 전기전자공학부와 반도체공학과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에 한의대에 대해서만 제 생각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의사 라는 직업이 안정적이고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공기업, 공무원 등에서 말하는 안정적이고 오랫동안 일할 수 있다는 의미와는 사뭇 다릅니다.
그 이유는, 오래오래 페이닥터로 일할 수 있는 의사나 치과의사와는 다르게, 한의사는 언젠가 '개원'을 해야 할 날이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안정적이라는 것은 : 짤릴 걱정이 없어서 안정적이라기 보다는, 개원시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 이상 안정적인 직업임을 의미하고,
오랫동안 일할 수 있다는 것은 : 또한 짤릴 걱정이 없다기보다는 개인사업자로서 자영업을 하는 것이기에 본인이 원하는 만큼 의료업을 지속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댓쓴님의 성격은 잘 알지 못하기에 자세한 조언을 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하지만 댓쓴님께서 환자를 치료하고, 병원을 경영하고, 직원을 관리하는 등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실천하심에 흥미가 느껴지신다고 스스로 판단하면, 한의대를 진학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치대 대신 한의대를 간다면 많이 후회할까요?
치대는 호남권 치대중 가능할거 같고 한의대는 가천한까지는 갈수 있을거 같습니다(집에서 통학 가능거리) 평소 치과진료받는것도 무서워하고 좁은 구강위주로 진료한다는 점이 거부감이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제가 치대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대학생이 되면 대학 교육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가지고 학교에 나오지만, 막상 전공자가 되면 생기는 고충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한의대만 해도, 한의학에 대해 기대를 했지만 본인의 기대와 실상이 사뭇 달라 실망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이는 비단 한의대 뿐 아니라, 의료계는 물론이고 나아가 모든 대학생들이 어느 정도는 공감하는 바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학교를 가시든, 거부감이 느껴지는 학과에 진학하시는게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분명 입학하고 나시면, 예상치 못했던 좋았던 점도 보이겠지만 그만큼 단점도 보이게 됩니다. 그렇기에 입학 전 기대감이 있던 학생도 실망을 하게 되는데, 하물며 입학 전부터 거부감이 있다면 ... 과연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금융치료' 라는 말이 있지요. 아무리 싫고 힘들어도 월급 들어오는거 보면 한달을 버틸 원동력이 된다는 뜻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혹여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가 유일한 목표라면 의료인이 되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 경우 추천드리는 것은 작더라도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것입니다. 약간의 자본을 투자하시고 1~2년만 노력하시면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보다 더 돈 잘벌게 되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한의대의 경우 짧게는 6년에서 길게는 10년, 의대의 경우 짧게는 6년에서 길게는 13년을 배움에만 쏟아야 합니다.
과거, 세상이 급변하지 않던 시대에 비해 지금의 6년은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13년, 하다 보면 금방 간다고 생각해도, 대한민국에 아이폰이 출시된 것이 15년밖에 안되었음을 생각해보면 그 이후의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은요, 본인이 부담감 혹은 거부감을 느끼는 학과는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거부감이 느껴짐에도 망설여지는 이유가 혹여 경제적 원인이라면, 다른 좋은 길도 많음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헉 상세한 답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혹시 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질문주세요 ~^^
한의대 커리큘럼같은거 사진 있으신가요
본과때 뭐배우고 해부하는지 궁금하네요
이런건 각 한의대 홈피만 들가도 나옵니다..
해부 당연히 합니다. 빡세요.
저는 16학번이라, 요즘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수강한 필수과목들 위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예과1학년 : 일반화학 및 실험, 일반생물학 및 실험, 의학용어, 한의학용어, 한의학한문, 기초중국어, 영어회화, 경서강독, 한의학개론, 글쓰기이론과실제, 심리학, 약용식물학
예과2학년 : 해부학, 해부학실습, 조직학및실습, 의철학, 중국어, 의학사, 약용식물학, 각가학설, 원전학, 의역학, 본초학총론, 분자생물학, 의학윤리
본과1학년 : 본초학, 본초학실습, 원전학, 생리학, 경혈학총론(1학기), 경혈학(2학기부터), 양방생리학, 생리학실습, 생화학, 예방의학
본과2학년 : 본초학, 본초학실습, 영상의학, 진단학, 병리학, 병리학실습, 양방병리학, 방제학, 방제학실습, 경혈학, 의료법규, 약리학, 약리학실습, 상한론, 온병학, 응급의학, 침구의학, 재활의학과학, 사상체질의학
본과3학년 : 방제학, 진단검사의학, 진단학, 양방진단학, 진단학실습, 침구의학, 사상체질의학, 재활의학과학, 내과학(간계, 심계, 비계, 폐계, 신계), 소아과학, 부인과학, 신경정신과학, 안 이비인후과 피부과학, 추나의학, 추나의학실습
본과4학년 : 임상각과실습, 직무체험실습, 임상술기실습, 졸업(시험, 작품)논문
이상입니다.
요즘은 교육과정이 많이 개편되어 더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해부학은 예과2학년 1년간 진행했습니다~^^
한의대 내에서도, 세부전공이 나눠지는지,
혹시 나눠진다면 어떻게 나눠지는지, 학교에 따라서 배우는 내용이 많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감사드려요:)
학교에 따라서 배우는 내용은 똑같구요, 세부전공은 한의대 내에서는 나뉘지 않고 졸업 후 전문의 수련 과정에 따라 나뉩니다 ㅎㅎ
한의사 전문의는
한방내과, 한방부인과, 한방소아과,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한방신경정신과, 침구과, 한방재활의학과, 사상체질과 의 8종류 정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한의대 졸업 후 연구쪽으로 가는 길은 어느 정도의 난이도인가요??
한의학을 연구하는 방향...일반적인 개원보다 힘든 코스인가요?
난이도에 대해서는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이라 자세히 알려드리기가 어렵겠습니다 ㅠㅠ
다만, 한의사 면허증을 가지고 연구직에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이분들 인터뷰글을 볼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링크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전 한국한의학연구원장 김종열 한의사 인터뷰 - https://brunch.co.kr/@mannadream4u/22
한국한의학연구원 이상훈 한의사 인터뷰 - https://brunch.co.kr/@mannadream4u/39
한의대 입학전에 한자 조금 외워두려하는데 한자를 보고 읽을줄만 알면 되나요?
아니면 획순 부수 다 알고 정확히 쓸줄도 알아야 하나요?
제 경험상,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자 및 한문의 중요도가 낮아집니다~~^^
예과 때는 많은 한자를 외우고, 읽고, 쓸 줄 알아야 하지만
본과 이후에는 주로 읽기 위주로 진행됩니다~^^
제 생각에는, 한자 3급 정도의 '읽기' 실력만 있으면 충분할 것 같네요 ㅎㅎ
예과 들어와서 한자를 외우고 쓸줄 알아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 읽기 능력이 어느 정도 된다면 이 부분은 시험기간에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당!
네 감사합니다. 혹시 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질문주세요 ~^^
안녕하세요! 경한 예2재학중이고 내년에 본과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올해 무휴학으로 수능을 다시 쳤는데 삼룡의 점수가 나와서 학교를 옮길지 고민입니다. 2년을 버리고 옮기는게 메릿이 있을지 질문드립니다. 한의학을 개인적으로 좋아하긴 하는데, 의사가 되면 돈을 더 벌 수 있어서 이게 유일한 고민입니다.. 인생의 목표가 근로소득으로 돈 많이벌기 라서요…
안녕하세요! 뜻이 있으시다면 2년정도는 충분히 감내가능한 정도라고 생각해요~^^
4년제대학에서 2년차이는 사실 크지만, 의사의 길은 10년 내외의 시간이 필요하기때문에, 지금은 아깝게 느껴지실 수 있어도 시간이 지나고 되돌아보면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거같아요 ㅎㅎ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근로소득으로 돈 많이 버는 것이 목표이시라면 사업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저도 대학다니면서 온라인판매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있는데, 금전적인 부분만 고려하면 비슷한 노력을 들였을 때 의료업보다 자영업이 돈을 더 많이 번다고 느꼈어요.
(이건 개인마다 의견차이가 있을수 있지만요~^^)
댓쓴님과 약간 다른 부분은.. 제 목표는 불로소득으로 돈 많이벌기라서.. 또 다를 수 있지만요.
무휴학 반수도 해보셨으니까 자영업도 어렵지 않게 하실수 있으실거같아요~~^^ 학교다니면서 병행도 당연히 가능하구요.
어떤 길을 가시든 장단점은 있으니, 개방적이고 폭넓은 마인드로 가장 마음에 드는 일을 찾아나가는 것이 대학생활의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ㅎ
경희한 지방한 개원이나 페닥할때 차이 많이 나나요? 또 전문의 안하고 개원도 가능하죠?
경희한 지방한 개원 차이 : 없습니다.
페닥 차이 : 페이 차이는 없으나, 경희대만 뽑는 한의원도 일부 있습니다.
전문의 안하고 개원 가능합니다 ~^^
mbti가 infp로 꽤 내성적인 성격인데 한의대 가도 될까요?
경험상 N 들어가면 적응 아주 잘 하더라구요 ~^^
졸준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ㅎ
그저 빛 빛 빛
너무나 감사하신 분들이지요~^^
한의사 국시에서 졸준위가 하는 역할이 괜찮다 생각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럼요 ! 본인들 아까운 시간 내셔서 동기들의 졸업준비를 도와주시는 감사한 분들인걸요.
'괜찮다' 라는 말로 표현하기 죄송할정도로 엄청난 선행을 해주고 계십니다 ~^^
그분들은 꼭 복받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의사 페이 세후 평균 어느 정도인가요?
신규졸업한의사 1년차 기준 net 550~700 정도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10년차 기준 페이는 어느정도 되나요?
제 주변에 10년차 정도까지 개원을 안하신 분이 없어서.. 이부분은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다만 페이닥터로 일하는 이상 개원의 기댓값보다는 적게 받기는 할 것 같습니다 ~^^
그럼 개원10년차 그냥 평균적으로 진짜 대강 어느정도 버나요?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균적으로는 제가 듣기로는
세후 3000만원 이상은 최상위권
세후 2000만원 이상은 상위권
세후 1100~1400 평균 (확실하지 않아요. 반박시 그분말이 맞습니다.)
세후 800이하 폐원 고려 대상
정도로 들었던 것 같아요. 오래전에 들은 얘기라.. 요즘엔 다를수도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