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쓰xx인건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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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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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논지가 사실이든 아니든
애초에 특정 인물이 몇년에 걸쳐 철저히 준비한 주장을 깨는 것은 상당히 힘듭니다.
명치 종나 쎄게 치고싶다
대화가 성립이 안되는데 굳이 토론을 해서 뭐하죠
뭐 종교인들의 믿음에 대해서 굳이 논리라는 무기로 그 믿음을 해체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듯이 싸움이든 토론이든 벽을치면서 대하는 상대는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거라 봅니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 자세히 설명좀 부탁드려요...
518에 북한군이 개입되었다는 설을 도대체 왜 보수쪽으로 유리하게 엮어들어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북한군이 들어왔다면 북한군을 침투하게 만든 그 당시 정부와 국가안보실정에 왜 비판을 가하지 않는지 저는 지만원씨에게 정말로 물어보고 싶군요
어떻게든 518을 깎아내리려고 몸부림 친다고 밖에...
종편에서 증언을 하는 탈북자들이 하나같이 땅굴에서 북한군이 침투했다는데..
광주까지 땅굴을 뚫었을리는 없고 땅굴 이용 후 광주까지 군인들이 걸어갔다는 이야긴데 이게 말이 되나요?? 이런 애기는 쏙 빼놓고 본질을 흐리려는 세력들 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토론할 가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오신 나이 드신분들은 토론해서 아무리 논리적으로 차분히 설득하고 반박해봐야 전혀 굽히거나 인정하지 않습니다. 해봐야 피곤하다는 얘기죠. 이러면 또 그쪽에서는 정신승리라 합디다ㅋㅋ 애초에 시작하지 않는게 답입니다.
근데 의구심이 드는게 토론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것도 어쩌면 한쪽의 주장이 아닌가요
다른편에서는 ''나는 나만의 확실한 논리가 잇고 너랑 나랑 이문제에 대해서 토론을해보자!''
이랫는데
내가 ''너랑은 토론할 가치가 없는듯ㅉㅉ 넌 굽히거나 인정하지도 않을꺼잖아 대화도 안통하고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피하냐! ''
라고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물론 엄청 이상적인 토론의현장을 그렷을때 벌어질수 있는일이겠지만...
토론이란게 뭔가 긍정적인 방향이나 영향 혹은 해답을 찾는 쪽으로 가는게 맞는거잖아요? ㅎㅎ 근데 지만원씨랑 하면 그런것들이 전혀 없으니까요^^
이미 대한민국 국회에서 5.18특별법을 통해서, 대법원의 여러 판결을 통해서, 그리고 국제 기관에 의해서 인정받고 그동안 학계의 5.18의 민주적 정당성을 인정한 방향이 완전히 굳어져 있습니다. 이나라의 입법부와 사법부가 인정한 사안이고, 특히 작년에 일베에서 난리를 쳐대니 도리어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 국방부에서까지 5.18의 정당성을 인정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지기도 했지요. 이정도까지 공인받은 사안에 대해서 일개 개인이 주류와 완전히 역행하는 언행에 대해서 상대를 해 줄 필요가 없죠. 상대하는 쪽만 힘빠지지... 개신교근본주의자들에게 통일교를 정당한 정통 크리스트교의 동반자라 인정하라고 요구하는 꼴인데 그 누가 그런 피곤한 짓을 자처할까요?
굿
음 그런 자세한건 몰랐네요
저도 방금 뭔소린지 몰라서 지만원 518검색해서 보고온거라...
감사합니다 잘 알아가네요
보수논객으로 유명한 조갑제씨가 왜 북한군 개입설이 거짓이라고 했는지 알면 바로 간단하게 답 나오는 문제죠.
그리고 일베는 조갑제씨에게 종북이라고 비난합니다ㅡㅡㅋㅋㅋ
이미 평가가 끝이 난 사안을 다시 건드리고 싶다면, 자기 주장만 계속 할 것이 아니라 기존 것에 대한 반박논증이 선행돼야 합니다. 이게 논쟁의 기본이죠.
똥개가 짖는다고 대응할 필요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