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물리1 응시자분들! 시험의 경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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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은 유전, 지1은 천체 이런식으로 탐구에는 각각변별력을 가르는 파트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물1에서는 어느 단원의 어느파트가 변별력 킬러문제로 출제되나요? 되도록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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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 일과에너지 하고 4단원에 돌림힘 같은게 킬러문제로나올수잇겟네요..물리1이 칠십프로가 그냥 아냐모르냐 확인하는식이라서 제생각에는 물리1꿀과목이될지모르겟네요..ㅎㅎㅎ
물리1의 변별력파트는 전통적으로 역학이였죠
하지만 그 비중의 이동이 살짝 눈에띕니다.
운동량보존법칙/에너지보존법칙등의 고전역학문제가 킬러로나왔던 반면에
2014학년도 평가원에서는 유별나게 유체역학을 많이다루었습니다.(파스칼법칙/베르누이법칙등등)
유체역학을 많이 다뤄보는것이 도움이 됬던해였습니다.
그리고 돌림힘이 상당히 비중있게 다뤄졌습니다. 기억으로는 20번이였던거같네요
그리고 특수상대성이론이 거의 빠짐없이 나왔습니다.(킬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배점은 항상 높더라구요)
킬러문제는 이정도였던거같습니다.
다만 지식을 묻는 문제가 상당히 비중이 커졌다는것이 특징이기도합니다.
이건 2014학년도의 경향일 뿐이니 참고만하시고 2015학년도 평가원모의고사및 연계교제를 파보세요~
물리1이 단순암기가 많아져서 뇌를 거치지 않고 척추에서 바로 답이 튀어나오는 문제들이 많아졌어요.
예를들면 우주파트나 신소재 반도체 케플러법칙 이런부분?은 패턴이 맨날 똑같습니다. 그냥 싹다 외워버리세요. 그럼 수능때도 무난해요. 단 원리를 이해해야되는건 좀 꼼꼼히 하셔야 수능때 낯선걸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조금 중요시해야될 부분은 역학(역학의 중요성은 말할필요도없죠.), 유체역학, 발전소 송전과정, 돌림힘, 상대성이론(이건 많이해보시면 절대틀리지않습니다. 정해진게나올수밖에없는 이론부분입니다.) 정도가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