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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LCK CL 정글러 중 최고야”

2021-12-11 15:26:32  원문 2021-12-10 20:44  조회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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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기아 2군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

담원 기아는 10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개막한 ‘2021 LoL KeSPA컵 울산’ 대회 4강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 대만의 HK 팰컨을 2대 1로 꺾은 뒤 8강전에서 리브 샌드박스를 2대 0으로 완파했다. 이들은 8강전에서 탄탄한 경기력을 발휘해 단숨에 우승후보로 부상했다.

8강전을 승리로 장식한 직후 국민일보와 만난 최용혁은 “힘든 여정을 각오하고 왔다”면서 “예상했던 것보다 쉽게 4강에 진출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팀원들과 호흡을 맞춘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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