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바2회 19번 문제... 0 0
틀렸는데 다시 풀어도 또 틀림... 이 ㅈ같은 계산 극복 어캐함..하..
-
제 커리어로우에요 4 2
저도 책 하나 쓸까요
-
저녁먹었는데도 0 1
배고파 어카지 배달시켜먹을까
-
힙갤 조내웃기네 ㅋㅋㅋㅋ 0 0
아 블랙넛 기대했는데 씨잼에 향묻힌느낌이네 아쉽다
-
'''96'''
-
난 백분위 79인데 2 0
뭐해야함
-
국어 백분위 97 2 3
실제로 국어 잘 못합니다
-
97한테 자아의탁할거면 3 2
내가 더 잘봤는데 나한테도 해줘 ㄹ ㅇ
-
7덮 22번 0 0
수열이라서 쫄앗는데 막상 드가니까 개쉬움 뭐지
-
가끔 그래요
-
국어는 97로도 ㅈㄴ 빨아주는구나 부럽다
-
강사들한테도해당하는말 꼬우면 어느goat처럼 당당하게 99,100받고책팔면됩니다...
-
내일하루동안 2 1
오르비안들어올거야 진짜공부개열심히할거임
-
당장 ewc t1 vs kc를 켜
-
그냥 몇개더틀리고 70점대맞으면 되는거였음
-
코기토님 글에 저러지 말고 니 공부 잘하세요
-
안녕 0 0
히히
-
이 노래만 듣고 씻으러 감 1 0
진짜임....ㅜ 오노추) 아이유 - 첫 이별 그날 밤 사근사근 내뱉는 거 같으면서도...
-
확통 n제 0 0
설맞이 다 했는데 너무 어려운 n제 말고 추천해주세요 7월 전대실모 확통 3점...
-
김지영 커리 0 0
지금 올인원하고 있는데 이거 끝내고 올인원 플러스로 가는 게 낫나여 아님 유형독해하는 게 낫나요
-
스카감 3 2
기원이서바어싸풀기 초반부라 아직쉬움
-
화작 70 확통 80 영어97 세지32 사문39 하.. 수학 강k 92뜨고 세지...
-
이게 제일 한국어랑 괴리감 있음
-
현역정시준비지금부터 0 0
6평 55444 7모 55332 목표: 35232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될까요 그리고...
-
국일만 2.0 괜찮을까요 1 3
평가원 독서 기출 앵간한 건 다 풀어봤는데 인문철학빼고 과학기술쪽이 너무 읽고...
-
뭔가 지1은 2 1
지1 지능은 국어 지능 60+ 수학지능 40정도로 정해지는 것 같음
-
생2 수완 이 문제 신박하넹 5 2
나오면 ㅈㄴ 당황스러울듯
-
배가이리아프다니 1 0
항생제 부작용인가..어딜 못가겟네이거이거
-
일단 병원을 차릴만한 돈이 있는지 부모님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모름
-
범작가님이 좋은 건 알겠는데 14 28
이런 식으로 찾아와서 쓰시는 건 좀 그렇습니다. 제 책 내용이 아닌 걸 마치 그런...
-
퉁치는 경우 있는데 대기업이라도 다 삼전하닉 아님ㅋㅋ 기업에 따라 중견이 대기업보다...
-
오늘은 혈당배구기술 이겨냈다 5 2
이게 계속 서있어야하네
-
진짜 사람새끼면 이제 공부 좀 해야됨ㄹㅇ
-
공부를 안한것도 아니고 실모를 안푼 것도 아닌데 실수 때문에 점수가 ㅈㄴ 의문사 당해버림
-
볶음밥 시킴 9 3
오랜만에 먹는다
-
격기3반 언제 복귀 하는거냐 3 0
이학 이 새끼야
-
형 경고했다
-
임신같은데 어떡하지 7 1
배가 어ㅐㄹ케 나왓대...
-
당연히 대기업이랑 전문직보다는 못벌어도 '생각보다'는 ㄱㅊ음. 9급은 잘 모르겠고...
-
난 왜이렇게 0 1
지1을 못할까
-
Turning Point 12 3
아부지 어무니 그동안 마음 아프게해서 죄송해요 저 이제 달라질게요 긍정긍정 화이팅!...
-
그게 오세훈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한사람이 시장으로 5선한것은 전세계 100만이상...
-
엘지가 헬지 소리 들은 건 2 1
유구한 역사임
-
입대 D-30 1 1
(곧)인생망함
-
드디어 내일이구나 5 1
구토 장례식
-
국수 강사 커뮤픽임? 6 1
독서 216 문학 정석민 언매 유대종 수학 정상모(이젠안들음), 범바오 겨울에...
-
전국수바 2회 7 1
쉬웠음? 저는 1회보다 11점 오름 (찍맞빼면 7점) 13 15 21 틀
-
개드립쳐줘 11 2
애늙은이라서아재개그좋아함
-
라즈마 안오나 2 1
은근 재밌었는데
-
요즘은 무지성 메디컬이 맞나 싶음 16 7
물론 서울대 간다고 대기업 보장 아닌거 아는데 의치는 그렇다해도 약대 수의대까지...
초상집
구래서재수결과는ㅁㅌㅊ?
ㅆㅎㅌㅊ 삼수함
Shit,,
나각서썻어
헐무슨.내용의각서.입니까
개판났ㅈㅅ
ㅋㅋㅋㅋㅋ오시발망햤다
이미 6월부터 재수 예측했던거라.. 아무렇지도 않음
퓨ㅠ
아빠가 ㅈㄴ반대했는데 엄마한테 진지하게 왜 재수하고싶은지 말했더니 엄마가 아빠 무시하고 시켜줌
부친이반대하실때혹시물리적인힘까지가할정도로격렬하게반대하셨나요?
어... 원래도 한번도 맞아본적 없는 안때리는 집이라서 그정도는 아니었구요
그냥 니가 돈벌어서 니돈으로 해라 지원해줄생각 없다 그냥 성적맞춰넣어라 하는 말로 하는 냉전상태였어여
저는 아빠랑 얘기하다가 속상해서 울고ㅋㅋㅋ..ㅠㅠ 저희집에서는 제일 싸한분위기였던?
오..그래도다행이네요…감사합니당..
진지하게 어떤 말씀 하셨나요..?
아쉬웠다고 어필하니 그럼 하라고 하셨어요 어차피 인서울 네임드 대학엔 현역만큼은 아니겠지만 n수 비율도 꽤 되거든요
어필할 말과 방법을 모르겠어요.. 친구는 ppt 만들라고 하던데
허락해주실거라면 굳이 ppt 안 만들어도 해주실거 같아요 대신 좀 같이 대화하는게 중요